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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미래 예술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25년

10건 · '미래 예술인'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여주기식 축제는 누구를 위한 것인가? ― 삽교호 드론 라이트쇼 모니터링이 던지는 질문

    …나 지역 산업 기반으로 이어지고 있는가 하는 점이다. 당진시는 드론쇼를 미래 산업, 관광 활성화라는 이름으로 포장하지만, 당진에 드론 관련 산업 인프라가 구축되었는지, 이 행사가 장기적인 고용이나 기술 축적으로 연결되는지에 대한 명확한 근거는 제시하지…

  2. 2025.11.22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창간 32주년 기획특집] 오성환 시장 특별 인터뷰 - 당진시대가 묻고 오성환이 답하다 “정주여건 완비된 살기 좋은 도시, 그것이 당진의 미래”

    …구 확대 등 여러 긍정적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나는 이 사업을 ‘당진의 미래 구도’를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보고 있다. | 이지혜 기자 일각에서는 ‘호수공원보다 수해 대책이 우선’이라는 의견도 있는데. | 오성환 시장 그 의견에 공감한다. 수해 대…

  3. 2025.10.24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심훈상록문화제] 심훈의 숨결, 당진의 가을을 채우다

    …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렸다.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을 주제로 한 올해 문화제는 문학· 예술·시민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로, 심훈의 <상록수>가 남긴 ‘이웃사 랑과 연대의 정신’을 현대의 시민문화로 되살리는 …

  4.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예술인을 만나다] 캘리그라피 강은지 작가  “내 인생의 시작, 캘리그라피”

    …지기도 해요. 또는 스스로에게 실망하거나 힘을 잃기도 하고요. 그럴 때 미래가 아득하게 느껴지죠. 그럴 때 해주고 싶은 말이 ‘그럴 수 있어’에요. 힘들어도 끈을 놓지 않으면 우리에게 해야 할 일이 기다리고 있고 곧 기쁨이 찾아오게 될 거라는 걸 저는…

  5. 2025.07.1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인구정책, 개념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

    “인구가 늘었다”는 수치는 반갑다. 하지만 그 숫자가 지역의 미래를 보장하지는 않는다. 2024년 기준, 당진시는 전입 인구가 전출 인구보다 2227명 많아졌다. 전입이 전출을 초과한 순유입 인구는 시 승격 이후 최대 규모다. 인구 총수도 17만 명을…

  6. 2025.06.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이승화 씨(28, 父이창규 母손석희)  “새롭고 실험적인 작업을 마음껏 펼치고 싶어요”

    …력 미국 몬세라트 예술대학에 진학한 그는 정적인 미술을 넘어, 생동하는 예술인 애니메이션에 매력을 느꼈다. “2D 애니메이션을 배우면서 ‘이건 다음 세대의 예술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니메이션은 제가 느낀 생동감을 다른 사람과도 공유할 수 있는 …

  7. 2025.05.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5억 예산 ‘무분별 집행’ 논란 “투명한 공적 시스템 따른 것”

    …창의적인 시도였으며, 단순히 외부 형식을 모방한 것이 아니라 지역주민, 예술인, 청년 기획자 등 다양한 주체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운영한 과정 중심형 축제”임을 강조했다. 이를 통해 지역 문화 자산의 재해석과 시민 참여 기반 확대를 동시에 이루고자 했다…

  8.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성, 환경 정화 활동까지 빠르게 이뤄졌다”고 말했다. 지역 특성 이용한 미래 활동 현재 우강면 주민자치회는 ‘우강 곡물학교’ 설립을 추진 중이다. 우강에서 재배되는 쌀과 콩 등 지역 특산 곡물을 중심으로 아이들이 체험하며 농업의 가치를 이해하는 공간으…

  9. 2025.04.1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활기 속 ‘또봄면천’ 지역, 정체성 반영 과제로 남아

    … 축제가 끝난 뒤를 고민한다. 일회성인 축제가 아니라 지속가능한 면천의 미래를 구상해야 할 때다. 네 개의 공간으로 나뉜 축제 ‘또봄면천’ 축제는 면천읍성 일대를 네 개의 테마 공간으로 나누고 각각에 특화된 프로그램을 배치하는 방식으로 기획됐다. 축제…

  10. 2025.02.28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문화단체 탐방] (사)한국국악협회 당진시지부전통의 맥을 잇는 국악인들의 모임

    …협회는 1993년의 오다영 회장을 선두로 맞이했다. 젊은 국악인과 원로 예술인이 함께 하고, 전통의 계승과 현대적 해석이 조화를 이룰 가능성을 갖고 있는 셈이다. 오 지부장은 “전통을 보존하는 것뿐만 아니라 창작 국악, 퓨전 국악 등 새로운 시도로 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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