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 럼] 감수성과 지혜가 미래사회의 경쟁력
" 행복한 작은학교는 실현되고 있다 " 미래에 대한 수많은 예측 속에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맞이한 21세기가 이제 우리삶을 관통해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이미 그 어마어마한 물결을 타고 항해를 시작했다. 우리의 하찮은 일상이 ‘21세기’라는 거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8건 · '미래 이끌'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2.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행복한 작은학교는 실현되고 있다 " 미래에 대한 수많은 예측 속에 두려움 반, 기대 반으로 맞이한 21세기가 이제 우리삶을 관통해 흘러가고 있다. 우리는 이미 그 어마어마한 물결을 타고 항해를 시작했다. 우리의 하찮은 일상이 ‘21세기’라는 거대 …
2002.12.15 · 정책·행정 · 유종준
…아 힘차게 발전하는 나라를 만들려고 한다. 이번 선거는 정치심판이 아닌 미래를 이끌어갈 지도자를 선출하는 장이다. 개혁을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놓지지 않았으면 한다.
2002.12.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칠지, 빙산이 닥칠지 모르는 상황속에서 유연한 사고방식을 가진 사람만이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어 “전국토의 12%도 안 되는 수도권에서 인구 절반, 경제의 70%가 집중돼 있다”며 “지방은 피해의식을 갖고 있고 …
2002.1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적 삶을 지향하여 선도적 입장으로 정치, 경제, 사회, 교육, 문화를 이끌어가는 모습에 찬사를 드립니다. 또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당진시대 장학생을 선발하여 지역인재육성에도 한몫을 하는 일은 참으로 아름답다 할 것입니다. 특별히 국제화 시대에서 지구…
2002.1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데 필요한 것은 대체로 일자리와 소득, 건강과 안전, 그리고 자신과 미래세대의 교육이다. 이 세 가지 가운데 미래세대의 교육, 즉 자녀 교육 부분이 농민으로 대책 세우기가 가장 어려운 부분이다. 그래서 자녀들을 데리고 도시로 가기도 하지만 농촌에서…
2002.11.03 · 문화·교육 · 이희철
…의 집, 민간위탁이 대안이다” 좀더 세부적이고 실제적인 내용으로 강연을 이끌고 간 그는 “전국의 문화의 집은 70%가 자치단체에서 직영, 문화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것이 18%, 그외의 단체가 운영하고 있는 것이 12%”라며 “향토문화의 진흥을 목적으로…
2002.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책이라고 강조하면서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하루하루 분주한 일상 속에서 미래라는 것을 생각 할 겨를도 없이 살아가는 현 세태의 각박함을 전하면서 우리 모두가 생각을 가다듬어서 행동으로 옮겨야 할 일이 바로 자기 경영(self-management)이라고…
2002.07.21 · 문화·교육 · 이희철
… 강연을 추론해보면 ‘당진인이 되기 위해선 우선 당진과 대화하고 당진의 미래를 진지하게 고민하라’는 명확한 명제에 도달하지 않을 수 없다. “나 스스로 당진인이라고 할 수 있는가?” 매년 당진의 인구는 조금씩 줄고 있다. 엄교수는 이런 문제가 당진을 …
2002.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단독출마로 무투표 당선돼 제4대 원장에 이어 5대 원장으로 문화원을 이끌어가게 됐다. 문제는 이사 및 감사 선출에 들어가면서 발생했다. 문화원의 공식 상설 의결기구인 이사회를 구성하면서 이사 선출을 원장에게 위임한 것이다. 더욱이 원장에 대한 견제…
2002.07.07 · 문화·교육 · 이희철
…요한 사안이다. 어떻게 활동하느냐에 따라 교육위원은 얼마든지 지역교육의 미래에 희망을 심어줄 수 있기 때문이다. 잠자는 불씨, 고입선발고사제도 언제든 다시 불거질 수 있는 논란 올 초 교육계에선 고입선발고사제도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게 달아오른 바 있다…
2002.06.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자기 주변으로부터 찾아보길 바란다. 냉철한 자기반성으로부터 보다 나은 미래를 기약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셋째, 당선자는 낙선한 후보자들이 약속했던 공약사항 중 보다 합리적이고 실현가능성 있는 공약사항이 있다면 과감히 수용하여야 할 것이고, 본…
2002.06.16 · 정책·행정 · 유종준
…에 성공했다. 이로써 김낙성 당선자는 2006년까지 당진군의 살림살이를 이끌어가게 됐다. 김 당선자는 유권자 수가 제일 많은 당진읍에서 2위인 황규호 후보를 앞서기 시작해 각 읍·면에서 고른 득표로 당선을 확정지었다. 특히 김 당선자는 송악과 석문을 …
2002.06.10 · 정책·행정 · 김정진
…교통·물류의 중심지화 - 농업의 선진화·과학화로 살기좋은 농촌 건설 - 미래형 어업기반 조성으로 잘사는 어촌 건설 - 서산, 홍성, 예산, 보령, 태안, 당진 등에 환황해권 문화·관광벨트 조성 - 서울-충청-전라-일본을 연결하는 백제역사 재발견 프로젝…
2002.06.09 · 산업·경제 · 유종준
…을 넣고 촉구해야 한다고 밝혔다. 하지만 도의원 재임시 충남도의 역할을 이끌어내지 못했다는 점에서 비판을 받고 있다. 송악부두에 대한 한보철강 측의 전용사용권 문제에 대해서는 각 후보들의 의견이 확연하게 갈라졌다. 한만석 후보는 AK캐피탈의 권호성 사…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 공단과 항만이 완공되어 자금과 사람이 모여들고 물자가 활발히 이동하는 미래의 당진을 상상해보라. 이와 더불어 우리의 관광 자원을 손질하고 우리 특성을 살린 관광 상품을 개발해야 한다. 항만과 공단으로 인해 축적된 풍족한 재정을 바탕으로 도로 등 기간…
2002.06.09 · 정책·행정 · 이희철
… 민의를 반영시킬 수 있는 합리적이고 합법적인 수단입니다. 또한 우리의 미래와 장래를 이끌어나갈 지도자를 뽑는 민주주의의 꽃입니다. 군민의 뜻과 중지로 지혜를 한곳에 모은다면 희망을 일굴 수 있습니다.” 참 지도자는 지연과 학연, 외풍으로부터 자유로워…
2002.06.09 · 정책·행정 · 김정진
…한 차이를 드러내기도 했다. “행동으로 말하는 실천가 되겠다” 기호 4 미래연합 민 영 근 두번째로 연단에 오른 민영근 후보는 “문화와 경영의 조화를 보여주고자 사업 경험을 살려 당진문화원을 맡아 2년만에 시범문화원으로 만들었고 당진군 최초로 문화훈장…
2002.06.03 · 정책·행정 · 최종길
…이 분명한 중도 건전 보수 노선을 걷고 있는 한나라당이 집권해야 국가의 미래와 희망이 있다”면서 “충청인의 반세기에 걸친 염원인 충청도 대통령을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입당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김 전의원은 지방선거 전까지 중립을 지키기로 …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후보등록을 마치면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민선 지방자치 3기를 이끌 주역을 뽑는 이번 선거에는 당진군에서 군수·도의원·군의원 후보로 모두 46명이 출마해 평균 2.9: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총 39명이 출마해 2.6:1의 경쟁률을 보였…
2002.06.02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역을 뽑을 6.13 지방선거가 후보등록과 함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오는 6월13일 던지게 될 작은 투표용지 한장은 우리 후손들이 대대로 살아갈 이 지역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유권자들의 소중한 한표의 선택이 중요한 때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