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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민주 정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15년

26건 · '민주 정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칼럼]김희봉 당진참여연대 회장‘민중총궐기’ 민심 외면한 정부와 언론

    지난 11월 14일에 진행된 제1차 민중총궐기를 놓고 정부와 언론들이 폭력집회라며 참가했던 10만 명이 넘는 시민들을 폭도로 내몰고 있다. 급기야 집회 현장에서 박근혜 정부의 거꾸로 가는 반 민생 재벌정책을 규탄한 한상균 민주노총위원장이 은신했던 종교…

    당진시대
  2. 2015.12.11 · 정책·행정 · 임아연

    [총선 출마선언]송노섭 “무능한 정치…새 리더십 필요”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이 지난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제20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송 부대변인은 “당진에는 당진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문제와 철탑 문제 등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이러한 현안을 전혀 풀어가지 못하는 무능력…

  3.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임 일양약품(주) 사업본부장 역임 당진청년회의소 특우회장 역임 현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 출마를 결심하게 된 계기는? 보수정권 8년 동안 친재벌정책으로 노인빈곤과 청년실업이 심각해지고, 가계부채가 1200조 원을 육박하고 있다. 서민경제는 파탄…

  4. 2015.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역사 교과서 누가 쓰는가?

    국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밀어붙이던 국정 교과서가 난항을 겪고 있다. 47명의 교과서 집필진을 간신히 구성했으나, 교과서 서술 기준과 원칙에 대한 이견이 엿보인다. 국사편찬위원회는 30일 예정했던, 교과서의 편찬 기준 발표를 연기했다. 신중히…

    당진시대
  5.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어기구 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사회양극화·민생문제 해결 시급

    …주는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현재 검인정 역사교과서를 분석한 결과 정부와 여당에서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아무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 친일·독재를 미화하고 역사를 왜곡해 획일화된 역사를 가르치려 하는 것에 분명히 반대한다. 11월 14일 민중총…

  6. 2015.1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지칼럼] 강대영 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이 시대의 간디는 누구인가

    … 국방부 장관의 발언, 강동원 의원의 ‘제18대 대선 개표부정선거’의 대정부질의 발언, 안행부 장관 정종섭과 기획재정부 장관 최경환의 ‘총선 필승’ 발언, 김무성 부친의 친일행적 은폐 및 미화 등등 블랙홀같은 대형 악재들이 정국을 강타해 보수와 진보,…

    당진시대
  7. 2015.11.21 · 정책·행정 · 최종길

    [김홍장 시장 인터뷰]김홍장 시장 인터뷰

    …장 2층 마트와 야시장도 개장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경기 침체와 중앙정부의 수도권 규제완화 정책에 의해 기업유치가 어려운 상황에 있지만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중국기업, 그룹사, 중견기업 등을 유치했다. 또한 중국과 가까운 당진시의 지리적 이점을 적…

  8.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한민국은 지금 총체적 난국”당진참여연대 천막농성

    …사교과서 국정화로 역사 해석의 권리를 박탈당할 처지에 놓였다”며 “또한 정부는 노동법 개악을 통해 정규직 노동자는 비정규직으로 만들고 비정규직은 영원히 비정규직으로 머물 수밖에 없도록 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쌀값이 폭락한 상황에서 또 밥쌀을 수입해…

    당진시대
  9. 2015.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또 다시 나라가 시끄럽습니다이길우 솔향자연농원 대표 / 사회복지학 석사

    또 다시 나라가 시끄럽습니다. 지난 12일 각계각층의 반대를 무릅쓰고 정부는 국정교과서를 추진하겠다고 공식 발표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야권은 물론 학계와 교육계, 일반시민과 시민단체까지 정부의 국정화 방침을 비난하는 목소리가 봇물처럼 터져 나오고 있습…

    당진시대
  10. 2015.10.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우리도 양원제 채택이 필요하다

    … 상·하원의 성격이 전혀 다르게 구성돼 신중한 심의와 과오방지, 의회와 정부 간의 충돌완화 등 상호보완적 역할에 의한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장치로 자리매김했다. 1764년 미국독립전쟁 때 13개 식민지주 대표자가 모인 제1차 대륙회가 미국국회의 기원이다…

    당진시대
  11.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우수빈 호서고 2학년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 그것을 더욱 실감한 것은 지난 12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에 대한 정부의 발표를 보면서였습니다. 우리는 학교에서 분명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어느 한 정당의 독재를 견제하기 위해 여러 정당이 필요하다고 배웠습니다. 같은 이치로 교과서도 당연히 여러 …

    당진시대
  12. 2015.10.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지속협 연속 정책토론회 2]“도시계획에 시민 목소리 없다”

    …획을 위해서는 시민의 대표성을 고민할 필요가 있다. 제비를 뽑는 추첨식 민주주의의 도입을 통해 공정성을 확보해야 한다. 또한 시민 교육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신완순 당진시개발위 사무국장 “조례·업무지침 마련해야” “2030 당진시 도시기본계획에서 …

  13.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 우익 교과서로 대변되는 일본 역사 교과서의 일반적인 기술로 일본 보수정부와 정치인들의 공통된 역사의식이다. 최근 일본의 우경화 바람은 심각한 역사왜곡으로 치닫고 있다. 하지만 일본의 모든 교과서가 역사왜곡에 동참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비교적 중립…

    당진시대
  14. 2015.09.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동자·농민들이 분노하고 있다”

    …중대회가 지난 10일 충남도청 앞에서 열렸다. 전국농민회총연맹 도연맹, 민주노총충남본부, 충남시민연대 등 3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민중대회에서 이들은 성명을 통해 “노동자·농민·비정규직들의 분노의 마음을 대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다”고 밝혔다. 이…

    당진시대
  15. 2015.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법 목적달성 아직…연장해야”■지역신문지원법 2016년 만료

    …계속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역신문이 지역사회 다양한 여론을 수렴해 민주주의 실현에 큰 역할을 하는데도 열악한 경영으로 위상이 약화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한 것이다. 지난 2004년 정부는 지역신문지원법을 제정해 기금을 조성하고, 발전 가능성이 있는…

    당진시대
  16.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부패척결·교육개혁 위한 시민단체”

    …여 명은 지난 10일 읍내동 고맛참에서 발기인 대회를 열고 한국사회의 부정부패 추방과 교육개혁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을 다짐했다. 지난해 4월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여하는 가운데 출범한 바른사회운동연합은 경제 양극화와 공교육 붕괴, 정치 지도자들의…

  17. 2015.08.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신문 발전지원 특별법 개정 절실

    다양한 지역 여론을 수렴하고 건강한 지역신문을 육성해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할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지역신문발전지원특별법(이하 지역신문법) 일몰 시한이 2016년 말로 다가온 가운데 지역신문법 연장이나 개정을 통해 지역신문 지원이 지속돼야 한다는 지적…

    당진시대
  18.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태용 새정치민주연합 상무위원지방자치와 사회복지

    … 최근 각종 사회문제로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는 상황이다. 그동안 우리는 민주성보다는 능률성의 가치를 우위에 둔 중앙정부의 강력한 지도력과 행정력에 의해 모든 정책을 실시함으로써, 빈민·노인·부녀자·장애인·아동을 위한 공공복지사업들이 지방정부나 지역주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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