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한전 8년 갈등 ‘조정 타결’…남은 과제는
…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최근 항소심까지 거듭 승소한 당진시의 법적 판단이 대화 테이블에서 어떻게 반영될지도 관건이다. 잇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발전소 피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최근 항소심까지 거듭 승소한 당진시의 법적 판단이 대화 테이블에서 어떻게 반영될지도 관건이다. 잇단…
2025.12.05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배출의 20%가 충남에서, 그중 9%가 당진에서 발생한다”며 10기 화력발전소 중 8기가 2029년부터 폐쇄될 예정인 만큼 지역 일자리와 산업 영향이 불가피하다고 말했다. 이 이사장은 노동자·지역·취약계층의 피해를 줄이는 ‘정의로운 전환’의 필요성을 …
2025.12.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2025년도 당진발전본부 주변지역 특이사항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화력발전소 온배수 직접 배출 영향 지역 4개 지점에서 50~60ppb의 잔류염소가 측정됐다. 이번 조사는 지난 10월 28일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와 주)청룡환경이 공동으로 실시…
2025.11.21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수위 위원장으로서 농업민생 5법을 통과시킨 데 이어 K-스틸법과 석탄화력발전소 폐지지역 특별지원법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도지사 출마설에 대해서는 정기국회가 끝난 이후 신중하게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해당 인터뷰는 당진…
2025.11.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위한 구체적 행동에 나섰다. 그 과정에서 석탄발전의 단계적 감축이 불가피해졌고, 전국의 주요 화력발전 지역이 전환의 길목에 서 있다. 지난 2020년 보령화력 1·2호기의 폐쇄 이후 인구는 10만 명 선이 무너졌고, 지방세 수입은 40억 원가량 감소…
2025.10.2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화력발전소민간환경감시센터가 당진화력발전소와 공동 추진하려던 염소 농도 수질조사를 단독으로 진행한다. 발전소 본사가 법적 의무가 없고 측정 방법의 신뢰도에 문제가 있다는 이유로 공동 조사를 거부했기 때문이다.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민간환경감시센터 센터…
2025.10.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석탄화력발전소 폐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하나 1. 당진지역사회 대응방안 2. 태안지역을 가다 3. 충남도와 정치권에서는 4. 철거가 진행된 독일 이벤뷔렌 무연탄발전소 5. 독일 민덴지역의 하이덴 발전소 6. 토론회 <편집자주> 지난 14일 당진시대…
2025.10.0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사회대개혁비상행동(이하 당진비상행동)이 지난 1일 당진화력발전소의 염소 사용과 암모니아 혼소 계획, LNG발전소 건설에 강력히 반대하는 입장을 밝혔다. <관련기사 1571호 굴 폐사 새로운 원인 밝혀지자 술렁이는 어촌, 1572호 당진화력 복합발전…
2025.09.19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소ʼ하고 한전이 ʻ폐소ʼ했다 기사 참조> 무허가 전력구 공사와 지반침하 피해 이번 사건의 발단은 한국전력이 당진지역 전기 공급을 위해 송악읍 부곡리와 한진리에 설치한 전력구 공사였다. 한전은 GS EPS(주) 발전소 부지와 인근 도로·녹지 부지에 직경…
2025.09.19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현재는 매년 1000억 원 남 짓 투입하는 수준”이라며 “최근 3년 내 피해가 큰 지역부터 우선순위를 재편하라 지시했다” 고 설명했다. 도로 인프라에 대해서는 “민선 8기 들어 연 간 10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과거보다 세 배 가까이 늘렸다”며 “특…
2025.09.14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배수가 아니라는 주장이 제기되자 어촌 곳곳이 술렁이고 있다. 그동안 화력발전소가 배출하는 ‘뜨거운 온배수’ 때문이라고 여겨졌던 굴 폐사가 실제로는 온배수에 포함된 ‘화학물질’ 때문이었다는 충격적 사실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
2025.09.05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며 화력발전이 과도하게 보장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전력거래소는 발전소가 제출하는 수치를 사실상 검증하지 않고 있으며, 국민 감 시를 위한 정보 공개도 없다”며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정진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충남 당진은 전…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터 19일까지 기록적인 집중호우가 쏟아지며 당진시 전역에 광범위한 수해 피해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농경지 6129ha가 물에 잠기고 주택 100여 건이 침수됐다. 또한 축사 피해와 문화재 훼손, 산사태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시에 따르면 이번 집…
2025.08.14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석탄 화력 단지인 당진 역시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
2025.07.18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실현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당진에 이어, 인근 태안지역에서도 대규모 폐쇄가 진행될 예정이다. 발전소는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일자리와 인구, 지역경제의 버팀목이었다. 이번 호에서는…
2025.07.1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편집자주>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한 석탄화력발전소 폐쇄가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전국 최대 석탄화력 단지인 당진 역시 순차적 폐쇄를 앞두고 있다. 그러나 이는 곧 지역경제와 일자리, 인구 문제 등 당진의 미래와 직결된 과제다. 특히 국토연구…
2025.05.09 · 지역사회 · 최종길
…미숙 위원 민간인 희생자 유해 발굴 기사를 통해 당진에서도 그렇게 많은 피해가 있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 당진시가 이 문제에 대해 어떤 후속 조치를 할 것인지 지역사회가 이러한 역사적 아픔을 어떻게 기억하고 대응 할 것인가 관심을 갖고 지속으로 …
2025.04.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에 약 1만톤 가량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됐다”라며 “최근 석탄화력발전소 감축과 신재생에너지 확산 등으로 인한 당진화력 가동률이 평균적으로 10~20%밖에 되지 않는 상황에서 해당 석탄을 조기에 소진 못한데다, 건조한 날씨와 기온 상승 등의 이유…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당진을 비롯한 충남지역 4개 시·군 주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로 인한 건강피해에 고통을 호소하고 있는 가운데, 건강검진 결과에 대한 각 지자체의 대응은 지역마다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보령은 대책위 활동이 가장 활발한 지역으로 발전소의 지원까지 진척된 것…
2025.04.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석문면에 자리한 국내 최대 규모 석탄화력발전소. 그 인근 주민들의 몸에서 비소와 진폐증 이라는 중대한 신호가 포착됐다. 하지만 행정기관도, 병원도 “크게 걱정할 일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6년간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