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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백숙현 한우리독서문화원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기간
1993—2026

14건 · '백숙현 한우리독서문화원장'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8.11 · 문화·교육 · 유종준

    「맑고푸른 당진21」 의제

    …무정·권석원(환경보호과장/위원)·정찬환(신성대 산업정보디자인계열 교수)·백숙현(한우리독서문화원장/위원)·서혜숙(색동미술학원장/위원)씨 등이 맡았다.

    당진시대
  2. 1998.11.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왜목 「해돋이 마을」 기대와 우려" 자연친화적인 개발로 지역의 명소되길 얼마전 실시된 도지사 순방에 함께 해 당진의 여러지역을 돌아 볼 기회가 있었다. 40여년 넘게 당진에 살면서도 처음으로 가 본데가 많아 감회가 새로웠다. 지역주민으로서 지역사정에…

    당진시대
  3. 1998.10.19 · 문화·교육 · 이명자

    교육개혁 추진할 첫 민간단체 ‘뜬다’

    … 집행위원장), 장덕기(전 당진군 약사회장), 박세진(당진내과 원장), 백숙현(한우리독서문화원장), 강대석(당진정보고 교사) ▲사무국장:최종길(주간 당진시대 신문사 편집국장) ▲간사:이한복(송산중 교사)

    당진시대
  4. 1998.10.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가치관 교육인 독서 또다시 경쟁도구가 되지않길 “독서는 풍성한 인간을 만든다. 회의는 유용한 인간을 만든다. 그리고 저술은 정확한 인간을 만든다” - 프란시스 베이컨 - 화사한 햇살을 받으며 남산에 오르니 간사한 마음은 성…

    당진시대
  5. 1997.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어느새 살갗에 닿는 바람이 좋아졌어요. 동트는 아침이 저녁 노을만큼 고운 빛깔이더군요. 9월은 변심한 애인처럼 재빨리 도망칩니다. 초등학교 담을 넘어온 확성기 소리는 운동회 소식을 알립니다. 땀에 젖고 까맣게 그을린 아이들을 보면서 누구를 위한 운동회…

    당진시대
  6.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직 마음밭 하나 제대로 일구지 못해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어스레한 달빛이 머리맡까지 밀려드는 한밤입니다. 풀벌레들은 잠을 자지 않는 모양입니다. 미망(迷妄)속에서 허우적거리는 것이 우리네 삶이긴 하지만 잠 못이루고 뒤척이는 자신이 밉기만 합니다. 남이 나를 언짢아 한다는 게 유쾌…

    당진시대
  7.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유공입주 반대시위를 보며... 풍물 소리에 이끌려 창 밖을 내다봅니다. “유공입주반대” 피켓을 든 주민들의 시가행진입니다. 뜨거운 이 날씨보다 더 뜨거운 문제를 안고 가는 이들입니다. 냉방 잘된 공간에서 구경삼아 바라보는 …

    당진시대
  8.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새로운 자아출현기 ‘사십대’ 이른 저녁을 먹고, 이웃한 좋은 벗들과 함께 야호대에 다녀왔습니다. 솔바람 소리가 제법이더군요. 마음껏 귀도 열고 마음도 열어봅니다. 향긋한 솔내음이 아직 바래지 않은 우리들의 꿈을 생각하게 만…

    당진시대
  9.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⑤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창 하나 사이의 세상 한결 거세진 빗소리를 막아 보려고 문을 꼭꼭 닫아봅니다. 단독주택에 살 때는 차양위로 떨어지는 요란한 소리, 무성한 나뭇잎 위로 떨어지는 가락이 실린 소리, 맨땅 위로 떨어지는 잦아드는 소리 각기 다른…

    당진시대
  10. 1997.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④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다른 생명의 아픔을 느끼지 못할까봐 여러날째 비가 오락가락 합니다. 그 사이 푸르름은 한결 더해졌구요. 늘 좋은 나날이지요. 어디론가 떠난다고 생각하면 마냥 들뜨게 되는 것은 나이가 들어도 변치 않더군요. 새벽에 출발해서 …

    당진시대
  11.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②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추억할 게 없는 아이들 해마다 이맘때쯤이면 보내주시는 차를 염치없이 받기만 합니다. 받는 사람의 기쁨을 짐작하고 선물을 싸는 일이 얼만큼 행복하다는 것을 알기에 넉살 좋게 받습니다. 친한 벗을 불러 햇차 한잔 나눴습니다. …

    당진시대
  12. 1997.05.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발 하나를 가지런히 하는 일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그동안 벼르던 편지를 이제서야 쓰게 됩니다. 안녕하시지요. 서둘러 걷지 않아도 되는 퇴근길에 오랜만에 올려다 본 하늘은 너무도 푸르렀습니다. 그 푸르름 사이로 갓난아이 손바닥만한 미류나무잎이 지는 해를 받아 반짝이고 있습니…

    당진시대
  13. 1997.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마당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나눔도 상처가 되는 세상 고등학교에 들어가면서 집을 떠나 기숙사 생활을 하게 된 아들녀석이 2주에 한번 집에 온다. 함께 생활할 때는 느낄 수 없던 어른스러운 면을 보게 되니 내심 흐믓하기도 하고 때론 안쓰러운게 이제는 훌…

    당진시대
  14.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김두관 남해군수, 지방자치 1년 자가진단’ 기사를 보니 모처럼 지역밖 소식에 눈길이 갔다. 젊고 의지에 찬 지역일꾼이 곳곳에 있구나 하는 반가움과 理想으로 그치지 않고 바른 사회를 만들고자하는 실천적 의지가 보여주는 감동이 이제는 사회정의가 뭔지도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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