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96 당진의 10대 뉴스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혐의로 구속돼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던 김후보는 ‘표적수사’라는 시비속에 광범위하게 퍼져나간 동정여론, 그리고 지방선거에 이어 중원땅을 휩쓴 자민련바람, 3선의 경륜으로 지역개발의 힘있는 추진을 열망했던 유권자들의 여망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0건 · '보는' · 정책·행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직선거 및 선거부정방지법 위반혐의로 구속돼 파란을 일으키기도 했던 김후보는 ‘표적수사’라는 시비속에 광범위하게 퍼져나간 동정여론, 그리고 지방선거에 이어 중원땅을 휩쓴 자민련바람, 3선의 경륜으로 지역개발의 힘있는 추진을 열망했던 유권자들의 여망을 …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고 있고 토목직이 하고 있는 간단한 계산일은 지적직이 할 수 있다고 보는데 이는 지적직의 기분을 상하게 하는 것 아닌가? 토목직은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도시과, 건설과등 관련현장에서 근무하도록 하는 것이 현명하지 않나? 답변-토목직이 업무를 처리…
1996.12.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예정이다. 의원들의 노력으로 지역균형개발이 높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보는 강위원장은 지역의 현안과 형평성을 고려해 읍면별 나눠먹기식 예산배정이 되지않도록 의원 모두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위원장은 군의회의 역할이 예산수립이 아니라 ‘예산삭감’…
1996.09.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차공간이 넓고 왕래객의 출입이 용이한 군민의 광장 부지가 적정이라고 보는 데 이에 대한 견해는? ·친절 365일이라는 미명하에 여러가지 추진한 실적은 보이나 실제 공무원의 자세가 군민을 위해 달라졌다고 보는가? 혹시 자치행정이전보다 기강이 헤이되어…
1996.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에서 그런 일이 발생한 것은 공직기강에 문제가 있다는 분명한 징후’라고 보는 날카로운 입장이 공존하고 있다. 그러나 근무중 음주한 사실이나 부하직원이 상관에게 농을 던진 일, 부하직원의 뺨을 때린 일 모두 예사롭지 않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때가 다름아…
1996.07.15 · 정책·행정 · 김태숙
…공유재산관리상의 수익성과 공익성을 다 감안할 때 더이상의 대안은 없다고 보는 눈치다. 그런 가운데서도 군은 신축계획 뿐만 아니라 철거문제 역시 합덕읍과의 조율을 거칠 것이라고 거듭 밝히는등 읍청사 신축 때와 같은 민원야기를 적지않게 우려하고 있다.
1996.07.0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아있다. 특히 아직도 주민과의 적극적인 접촉보다는 상부나 외부의 눈치를 보는 비생산적인 행정이 눈에 띈다. 둘째, 경영에 있어서 보조금과 세액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어 재정문제 해결에 소극적·수동적이다. 이런 식으로 가다가는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1996.07.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많아서인지 비록 일대일 면담은 못해봤어도 김낙성 군수를 누구보다도 자주 보는 편이다. 한번은 김군수가 모내기하는 장면을 방송국에서 찍어갔는데 그 무대가 바로 조영금씨 논이었던 적도 있다. 발로 뛰는 군수라는 평을 듣기에 부족함이 없는 왕성한 의욕이 좋…
199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습니다. 주민들이 일일이 알고 있지 못하다고 해서 그것을 밀실행정이라고 보는 것은 타당치 않습니다. 한보화력에 대해서는 부생가스 20만kw에 청정연료 20만kw를 추가하는 정도의 규모로 하라고 이용남 사장에게 요구했습니다. ■석문공단문제로 주민과 이견…
1996.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어진 귀중한 시간임에도 귀중한지 모르고 죽을 쑤면서 낭비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다. 시간은 가는 것이지 오는 것이 아니다. 강물처럼 한번 흘러가 버리면 다시 되돌아오지 않는다. 그러므로 역사는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지 후퇴하는 것이 아님을 절대로 잊어…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난 29일 6백여명이 참석한 후원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낸 송후보는 요즘 하루에 읍면별 4군데의 확대당직자회의와 각 마을과 상가, 아파트등 인구밀집지역에서의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대호지, 정미, 고대, 석문에서의 확대당직자회…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난 29일 6백여명이 참석한 후원의 밤 행사를 성공적으로 끝낸 송후보는 요즘 하루에 읍면별 4군데의 확대당직자회의와 각 마을과 상가, 아파트등 인구밀집지역에서의 거리유세를 펼치고 있다. 지난 2일에는 대호지, 정미, 고대, 석문에서의 확대당직자회…
1996.03.25 · 정책·행정 · 장덕기
…기로 더욱 불거진 지역감정에 국민이 볼모로 잡혀있다. 지역감정으로 득을 보는 것은 오로지 몇몇 정치인과 그 추종자뿐이다. 따라서 지역감정은 진정한 국민의 뜻이 아니다. 우리민족의 최대 과제인 남북통일의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는데 이런 상태로 어떻게 통일…
199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다. 민주당의 깨끗한 이미지가 젊은층에 호소력있게 파고 들고 있다고 보는 정위원장은 농민, 서민층을 집중 공략할 계획을 갖고 있다. 그는 또 일부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는 소지역 할거주의의 현상과 선거법 운영의 공정성에 의구심을 나타내면서 상당한 우려…
199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낮시간동안 하상주차장이 비어있는데도 10분을 벌기위해 법을 위반하고 보는 시민의식을 지적하고 있다. 여기에 단속공무원들에게 사법권이 주어지지 않아 단속과 과태료 징수자체가 어렵다는 것도 제도적인 한계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해 주정차 단속현황만 봐도…
1996.0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돈된 방에 앉아서 TV를 시청하신다. 재미있느냐고 물으니 “심심하니까 보는 것이지 무엇이 무엇인지 모르겠다”고 대답하시는 김흥옥 할머니는 100세의 년치에도 귀도, 눈도 거의 정상에 가까운데 또 놀랐다. 지팡이에 의지하여 바깥출입도 하며 때로는 30…
199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없다는 점도 어려운 문제로 작용하고 있다. 변할 줄 아는 것이 남이 보는 장점 정의원은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농민정책에 관한한 ‘프로의원’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현재 농수산분과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그동안 농업계통에서 쌓아…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맘편케 지내고 있다. 자릴잡고 장사를 시작한 지 2년, 늦게까지 가게를 보는 일에도 이젠 익숙해졌고 매출도 괜찮은 편이다. 그리고 긴긴 셋방살이를 청산하고 머지않아 새아파트로 입주하게 된다. 고생끝에 누리는 행복의 참맛을 쉰을 눈앞에 두고 맛보고 있는…
1996.0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맘편케 지내고 있다. 자릴잡고 장사를 시작한 지 2년, 늦게까지 가게를 보는 일에도 이젠 익숙해졌고 매출도 괜찮은 편이다. 그리고 긴긴 셋방살이를 청산하고 머지않아 새아파트로 입주하게 된다. 고생끝에 누리는 행복의 참맛을 쉰을 눈앞에 두고 맛보고 있는…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되고서야 문예회관도 제 의미를 갖고 주민들의 진정한 바램이 나올 것으로 보는데 어떻습니까? 다만 문예회관은 농촌지도소와 문화원과 관련해 종합적으로 생각해볼 문제이며 본격적으로 제기되지 않은 상태에서 공연히 부지문제로 주민여론만 분열시킬 필요가 없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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