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1996년

11건 · '보는'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12.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인물] 고대면 성산리 박 희 경씨

    …고 한다. 성산리 마을사람들에게도 효부라고 소문난 박희경씨는 “노인들을 보는 순간 우리 시어머님이 생각이 났고 어머니와 함께 주무시면 되겠다라는 생각에 우리집으로 가자고 한 것뿐”이라며 당연한 일에 너무 많은 칭찬을 받는 것 같다고 쑥스러워 했다. ‘…

    당진시대
  2.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345KV 송전탑 면천주민반발

    …민들의 경우 행정구역상 변전소 위치는 서산이지만 그로인해 막대한 피해를 보는 것은 율사리라며 변전소 반대운동까지 벌일 계획에 있어 345KV 송전선로 사업을 둘러싸고 한전과 면천주민들간의 마찰이 예상되고 있다.

    당진시대
  3.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추농사, 이대로는 어렵다 ②

    …대한 유통이익집단에 의해 유통이 주도되어 생산자·소비자가 다같이 피해를 보는 유통구조는 반드시 해결되어야 할 과제이다. 옆동네에서 생산된 배추도 가락동 도매시장의 강제경매를 거쳐 10배 가까이 가격이 올라 다시 지방으로 내려오는 유통구조. 최근 각 농…

    당진시대
  4. 1996.09.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땅 못내놓겠다” 허리끊긴 농로 3군데

    …리깊은 갈등이 있어 4년째 포장되지 못하고 있다. 이로인해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전체주민들로 타협에 불응한 토지주는 주민들의 원성을 사고 있을 뿐 아니라 지역발전을 가로막는 요인이 되고 있기도 하다. 일례로 지난 92년 포장을 마무리하기로 되어있던 …

    당진시대
  5.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의 눈] 어느 公僕의 희망

    …나와 내가족일지도 모른다 왜 버렸을까 내차 내집이 지저분한 것보다 낫고 보는 이 없고 당장 잡혀가는 것도 아니고 다들 버리는데 나만 안버리면 손해니까 손으로 집게로 삽으로 구더기 난 쓰레기들을 부지런히 줍는다 소리없이 땀이 흐르지만 난 거기서 별로 보…

    당진시대
  6. 1996.08.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김귀자 / 신평면 신송리, 합덕대건노인대학 간사

    …고 넓고 반듯한가에 달려있다. 필자가 당진시대에 바라는 것은 당진시대를 보는 사람들의 깊고 넓고 바른 가치관 정립이다. 만드는 사람들이 올바른 가치기준으로 사건, 사실, 인간을 대할 때 비로소 정확하고 객관적인 신문이 만들어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7.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모니터] 백숙현

    …로 모아진다는 소식은 반가웠다. 투쟁위 구성도 각계 각층에 고른 참여로 보는 이로 하여금 뿌듯함을 느끼게 했다. 서명당일 서너분의 어른들과 열심히 뛰고 계신 몇몇 실무자들을 보면서 그저 감사하고 조금은 죄송스런 마음도 들었다. 그러면서 우려도 되었다.…

    당진시대
  8.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보는 비디오

    - 초능력 둘리의 신나는 모험 - 아기공룡둘리 제작;KBS영상사업단 아기공룡 둘리는 우리나라 어린이들에게 가장 친근한 캐릭터일 것이다. 캐릭터 상품인 초록색 둘리 인형이 여전히 인기를 끌고 있고 올 여름에는 극장용 만화영화로도 나올 예정이다. KBS에…

    당진시대
  9.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무를 가꾸듯 마을을 가꾸며 살아가리라! - 우리모임최고 / 대호지면 장정리 번영회

    …집들이 저마다 개성있게 치장을 한 나무들에 둘러싸인 모습이 흡사 공원을 보는 듯하다. 대호지면 장정리(長井里)! 마을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마을길이가 10리가 넘고 윗쪽을 상장(上長), 아래쪽을 하장(下長)이라 하여 국민학교도 서로 다른 학교에 입학 …

    당진시대
  10.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빙기, 한적해진 면천 낚시터

    …넉한 시골 저수지의 풍광을 만끽할 수 있다. 봄에는 가족과 함께 찾아가 보는 것도 좋을듯 싶다.

    당진시대
  11.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근옥 합덕우체국 집배원

    …의 읊조림같아 위로는 지상의 끝까지 다하고, 밑으로는 땅속까지 스며들어 보는 자는 신기함을 느낄 것이요, 소리를 듣는 자는 복을 받으리라” 종은 기쁜소식을 전하며 자비로움을 깨우치는 소리이다. “딩딩”하면서 길게 꼬리를 달고 여운을 남기는 종소리는 마…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