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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5건
연도
2013년

245건 · '보다'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3쪽

  1. 2013.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탐방]확장 이전 개업한 중화요리 명가수청동 태화루

    …을 많이 하던 손님들이 불편을 겪고 있지만 직접 가게를 찾는 손님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와 가격 대비 질 좋고 푸짐한 재료로 손님들의 입을 즐겁게 하고 있다. 한편 태화루는 참사랑복지재단과 평안마을 등을 방문해 짜장면을 제공하는 요식봉사를 실시하기도 …

  2. 2013.12.28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여물한우정육식당 2호점

    채운동 여물한우정육식당 2호점 정한영 이사장 한우를 보다 신선하고 저렴하게유통구조를 최소화해 소비자와 생산자를 잇는 6차 산업을 구현하는 여물한우정육식당이 1호점에 이어 2호점을 채운동에 열었다. 여물한우정육식당은 당진지역에서 여물한우협동조합의 조합원…

  3. 2013.12.2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조직개편 및 인사 발표(1월 1일자)

    “발탁인사 보다는 보편적 인사 단행”당진시가 내년 조직개편에 따른 인사를 단행했다. 내년 당진시 국장에 김덕주·안상원 과장이 국장으로 승진한다. 일각에서는 선거를 앞두고 무리수를 둔 발탁인사보다는 연공서열을 중시한 보편적 인사가 이뤄진 것이라고 평가했…

    당진시대
  4. 2013.12.28 · 지역사회 · 한수미

    캠프부터 봉사활동까지 풍성한 겨울방학

    지난주부터 초·중·고등학교에서 속속 방학을 시작하고 있다. 보다 방학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학부모들과 학생들의 고민이 많다. 본지는 지역의 사회단체나 기관에서 운영될 방학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프로그램 마감여부와 재료비 등 자세한 문의는 각 단체로 하…

  5. 2013.1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육즙 가득 두툼한 수제돈까스”

    …“진심으로 손님들을 대하는 것이 경영 철학이에요. 눈 앞의 이익을 쫒기 보다는 손님들에게 거짓 없는 음식을 선보이고 싶습니다.” ■메뉴:수제돈까스 8500원, 제육밥·오징어덮밥 6500원, 김치볶음밥 6000원, 비빔국수 5500원 ■위치:호서중학교에…

  6. 2013.12.20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절 맞이 인터뷰] 한승권 당진기독교연합회장 - “예수 사랑 전하는 게 교회의 역할”

    …교회 담임목사)는 “성탄의 기쁨은 파티를 할 때 느끼는 기쁨이 아니라, 보다 성스러운 기쁨”이라고 말했다. 예수는 세상 모든 이들을 구원하기 위한 하나님의 마음이자 선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성탄의 의미가 옅어지면서 한 목사는 요즘 세태가 다소 우려스…

  7. 2013.12.20 · 문화·교육 · 박초롱

    [당진에 개업 한최초 여성변호사 이병선 법률사무소 김찬희 변호사]“딸처럼 편안한 변호사가 되고 싶어요”

    …적인 직업 특성에 한계를 느꼈고, 늦은 나이에 법학 공부를 시작했다. “보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고 싶었고, 일을 하면서 나 자신도 함께 성장하고 싶었어요”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은 항상 두려운 일이지만 그는 당당하게 첫 걸음을 내딛었다. 직장인에서…

  8.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현정 당진민들레대안센터 상담실장] 안녕하냐는 그 물음에 대하여

    …는 행복하게 사는데 가난은 아무런 문제도 되지 않을 거라 확신했고, 돈 보다 더 근본적이고 가치 있는 것을 추구하며 살리라 마음먹었다. 하지만 모든 것이 돈으로 환산되고 평가되는 세상에서 없는 자로서 당당한 삶을 살기란 여간해선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

    당진시대
  9. 2013.12.14 · 산업·경제 · 임아연

    가축재해보험 사기 관련 보도 이후“축협 근본적으로 투명해져야”

    …열었을 때, 워낙 부지런히 일하고 착실했던 사람이라 돈도 열심히 모았나 보다라고 생각했다”며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 너무나 충격적이었고, (가족들 생각에) 무척 안타깝다”고 말했다. 4. “왜 축협만 갖고 그러나” 축협에서 일한다고 밝힌 김모 씨는…

    당진시대
  10.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잘 들리지 않고, 말을 능숙하게 하지 못해도 아이들은 누구보다 자신의 꿈을 선명하게 그려나가고 있다. 바리스타도 되고 싶고 사회복지사도 되고 싶다. 무엇보다도 차별 없는 세상, 장애인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꿈꾼다. 저 마다 꿈도 생각도 다른 아이들이 …

  11. 2013.12.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읍내동 바디스케치 운동센터

    …열었다. 지난 14일 개업식을 열고 본격 운영을 시작한 바디스케치에서는 보다 정밀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신체를 진단해 잘못된 자세를 교정할 수 있다. 바디스케치라는 이름처럼 인체의 기본 골격근을 그려나가는 이곳은 안일섭 팀장과 이재서 운동재활전문지도사…

  12. 2013.12.06 · 산업·경제 · 한수미

    농민들 울리는 농작물 절도두 집 연달아 절도 피해

    …는 “가뜩이나 어렵게 살고 있는데 그 마저도 앗아갔다”며 “콩 찾는 것 보다 절도범이 누군지 좀 알고 싶다”고 울분을 토했다. 이모 씨 뿐만 아니라 옆 집 구모 씨의 집 또한 같은 피해를 봤다. 김모 씨의 소식을 들은 구모 씨도 수확한 농작물을 확인해…

    당진시대
  13. 2013.12.06 · 정책·행정 · 김창연

    4대악 근절 및 건전한 연말 보내기

    … 불건전업소 출입 등이 이어질 수 있는 소지가 많다”며 “캠페인을 통해 보다 나은 당진 지역사회가 구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일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강우영 회장을 비롯해 당진1동 호철규 위원장, 당진2동 손영숙 위원장, 당진…

  14. 2013.12.0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전국주부교실 당진시지회“여성의 사회 참여 이끌어 내는 단체”

    …머니 결연을 맺고 있다. 다문화가정 여성들과 결연을 통해 가정과 사회에 보다 빠른 적응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는 한편, 고향에 대한 향수로 힘들어하는 이들에게 따뜻한 쉼터가 돼주고 있다. ■임원명단 △회장 한상화 △부회장 장금일 △총무 전복희 △회계 …

  15. 2013.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일과 일본의 차이

    …전국단위 언론은 자연 국수주의나 국가주의를 강조한다. 이웃나라와의 동질성보다는 차이점을 강조하고, 은근히 국가 간 마찰을 부추긴다. 그래야 보다 많은 ‘국민’들에게 신문이 팔리고 시청자가 늘어나기 때문이다. 세계에서 몇 안되는 전국단위 신문들, 즉 영…

    당진시대
  16. 2013.1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여성 이장에서 시의원 되기까지”

    …가 결연을 맺는 뜻 깊은 행사였다. 어머니의 따뜻한 정을 전해 아이들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전했던 기억이다. 두 번째 사진은 (당시) 당진읍 청룡리 이장을 할 때 찍은 사진이다. 내가 이장을 맡게 되면서 당진에…

  17. 2013.12.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응답하라 2013

    …이 없다. 프로 스포츠팀이 지역연고제로 운영되지만, 지역사회를 대표하기 보다는 재벌의 홍보수단으로 머물고 있다. 올해 미국 프로야구의 우승팀은 ‘보스톤’ 레드삭스이지만, 한국 프로야구 우승팀은 ‘대구’가 아닌 ‘삼성’ 라이온즈이다. 지역언론의 보급율이…

    당진시대
  18. 2013.11.29 · 정책·행정 · 김창연

    박용길 씨 18대 지회장으로 선출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야간 운행 시 우범지역 등의 순찰을 통해 보다 안전한 당진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하겠다고. 이어 박 회장은 “교통봉사 사회단체로서 출퇴근 및 왜목 해돋이, 수능 교통정리 등을 꾸준히 실시해 나갈 것”이라며 “선진운전문화 정…

  19. 2013.11.29 · 지역사회 · 김창연

    “김장봉사로 사랑 전해요”

    …했다”며 “따뜻한 봉사의 마음의 담겨진 김장김치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하는 바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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