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당진관광 ③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 (주)왜목체험판 “왜목에서 놀고 먹고 머물다”
…주민사업체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석문면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하지만 경관을 보기 위해 찾은 관광객이 이곳에 오래 머물 이유는 많지 않다. ㈜왜목체험판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했다. 왜 사람들이 머물지 않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4건 · '보다 아름다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26.09.1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사업체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다. 석문면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이 아름다운 곳으로 입소문이 나 있다. 하지만 경관을 보기 위해 찾은 관광객이 이곳에 오래 머물 이유는 많지 않다. ㈜왜목체험판은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했다. 왜 사람들이 머물지 않을…

202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규모의 주차장을 갖추었습니다 . 그 시간 동안 밖으로 나들이를 다니기 보다 작은 수국공원의 그림을 완성하는 데 마음을 모았습니다 . 남들이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여행을 떠날 때 , 틈나는 시간을 모아 삽과 호미 그리고 약통과 예초기 메고 흙을 만졌습…
2025.03.0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숙, 이하 당진적십 자)는 1993년 적십자 인도주의 정 신을 구현하고 보다 나은 삶을 추 구하고자 창립됐다. 현재 약 700명 의 봉사원이 소속돼 있으며, 붉은색 십자가가 새겨진 노란색 조끼를 입고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이들이 바로…
202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추억을 간직하기 위해 사진기를 들고 셔터를 열심히 누릅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풍경의 뒤편엔 우리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쓰레기들이 있습니다. 길가와 하천 주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들은 지나가는 사람마다 불쾌하게 하고, 몇몇 사람들은 손에 들고 …
2023.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또한 황금들녘 예쁜 사진 콘테스트, 에코백 만들기, 경품추첨 등을 통해 보다 풍성한 행사가 펼쳐졌다. 구본관 회장은 “주민들이 황금들녘을 걸으면서 아름다운 계절을 만끽하고 건강도 지키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많은 시민들과 여러 기관·단체가 함께해줘…
2023.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년보다 이른 봄에 봄나들이를 떠나는 발걸음이 분주해졌다. 다른 지역보다 늦게 벚꽃이 피는 당진도 3월에서 4월 넘어가는 때부터 꽃 봉오리를 터트리기 시작했다. 개화 후 일주일이 지날 무렵 절정을 이루는 가운데, 당진은 4월 둘째 주 경 꽃바다를 이룰…
2022.12.09 · 지역사회 · 유수아
…색을 하는 이야기가 담긴 책이다. 안 실장은 이 책을 통해 작가의 맑고 아름다운 영혼을 느꼈다고. 벌레가 놀라지 않도록 사뿐히 걷는 작가의 그 마음이 와닿았단다. 책을 읽고 안 실장 역시 그는 산책길의 나뭇잎, 바람, 벌레들까지 작고 하찮은 것들에 대…
2021.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 대호지새마을은 지속적으로 해왔던 활동을 열심히 해나갈 계획입니다. 무엇보다 학생과 회원이 함께할 수 있는 생명살림 운동 홍보 및 실천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겠습니다. 또한 회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역량강화 사업이 확대되길 바랍니다. 올 한 …
2020.09.28 · 지역사회 · 박경미
… 인구가 급격이 증가하면서 미풍양속이 와해되고 각종 사회문제가 발생하자 아름다운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창립됐다. 송악사랑회는 송악읍 출신이거나 지역에서 활동하는 등 송악읍을 연고로 한 사람들로 구성됐으며, 90여 명의 회원들이 각종 봉사를 펼치고 있다.…
2019.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정미면은 젊은층 보다 노인층이 많은 지역으로, 개발이 더딘 곳 중 하나다. 하지만 18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는 정미면은 고즈넉하면서도 정을 듬뿍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정미면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문한석)가 추진하고 있는 사업에서도 정미면에서만 볼 수…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관광객들이 오셔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랍니다.” 이현길 회장은 “보다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을 만들기 위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해안가 차량 진입을 제한하고 있다”며 “대신 공영주차장에서 해안가까지 당진시의 지원을 받아 순환셔틀 차량을 운영할…

2019.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요즘 온통 주위는 봄의 교향악이 울려 퍼지고 산과 들 모든 곳엔 진주보다 더 투명하고 맑은 공기로 가득하다. 밭에 비닐을 씌우며 한 해의 양식을 심어 본다. 작물을 가꾸고 추수하는 날까지 살펴가며 물을 주고 손으로 만져가면서 봄에 뿌리를 갖게 하고…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지팡이를 짚거나, 부축이 필요한 신랑·신부도 있었지만, 얼굴엔 여느 때 보다 환한 웃음이 가득했다. 웨딩로드를 통해 입장하면서 가족들을 향해 손을 흔드는 부모님을 보던 가족들은 “엄마·아빠 사랑해요!”를 외치기도 했고, 괜스레 뜨거워진 눈시울을 닦아내…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장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꽃”이라며 “당진은 타 지역보다 단체 이기심을 버리고 화합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먹고 사는 일을 넘어 복지, 환경, 문화 등 주민들이 참여하도록 유도해야 한다”면서 “당진형 주민자치가 …
2017.09.29 · 지역사회 · 임아연
…LIG리가아파트(입주자대표회장 지성희, 이하 리가아파트)는 다른 공동주택보다 주민들 간의 교류가 활발하다. 동대표들로 구성된 입주자대표회의는 물론이고 부녀회와 노인회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7년 전 입주를 시작한 리가아파트는 총9동에 594세대가…
2017.05.01 · 지역사회 · 김예나
…클럽 30년 사에 따르면 당진천 벚꽃길은 1999년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아름다운 당진천을 조성해 지역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고자 밝은사회 한국본부에서 벚나무 1000그루를 지원받으며 조성사업이 시작됐다. 밝은사회 당진클럽은 지원받은 벚나무 1000주…
2016.12.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난히 잦았던 늦가을 찬비가 무지개를 품고 내렸나 보다. 남산공원 가득 무지갯빛 물감을 뿌려놓은 듯 단풍이 무르익었다. 화톳불을 지핀 것처럼 붉게 타오르는 단풍나무, 고고히 푸르름을 자랑하는 소나무, 진노랑 빛을 띠며 사색케 하는 은행나무, 마지막 열…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 보다. 한 송이의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서정주 <국화 옆에서> 노랗게 마른 꽃잎 위에 따뜻한 물을 부으면 가을의 향기가 피어오른다. 국화향이 …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들은 결과가 원하는 만큼 이뤄지지 않는다고 쉽게 좌절하거나 낙심하기 보다는 또 다른 희망을 품으며 오뚜기와 같은 삶을 살아간다. 실패를 거울 삼아 한 걸음 한 걸음씩 나아간다. 그러나 삶의 희망을 잃어버린 사람들은 시련과 역경이 닥쳐올 때 좌절과 …
2014.12.26 · 지역사회 · 김창연
…문해 직접 연탄을 배달 했다. 김재백 회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이 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봉사를 생각하는 아름다운 회원들의 마음이 지역 곳곳에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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