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보행자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기간
1993—2026

49건 · '보행자 안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3쪽

  1. 2026.09.21 · 정책·행정 · 최운연 편집부국장

    안요진 의원, 스쿨존 대각선 횡단보도 전면 확대 촉구

    …1일 제4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를 막으려면 보행자 중심 신호체계를 전면 확대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안 의원은 “민식이법 시행 이후에도 전국 스쿨존 교통사고는 2020년 483건에서 2025년 927건으로 불과 2년 만에 거…

  2. 2026.05.15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말이 아닌 결과로 책임지는 시의원 되겠다”

    …면을 중심으로 한 지역별 비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당진2동에 대해 “안전이 당연한 일상,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든든한 돌봄이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며 스마트 수해 방지 체계 구축, AI 기반 보행자 안전 시스템 도입,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및 지원 …

  3. 2026.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서 11개 부서 18건 현안 점검

    …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과 관련해 의원들은 철거와 공사 진행 시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줄 것을 주문했다. 특히 “장날 등 인파가 많이 몰리는 시기에는 안전사고 위험이 큰 만큼 더욱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지역경제과장은 “현장에…

  4. 2026.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혐오와 조롱 가득한 현수막에 ‘정치혐오’ 확산

    …알 수 없게 만들어 단속을 피하는 꼼수까지 동원되며 게시되고 있다. 행정안전부 가이드라인을 보면 정당 현수막은 읍·면·동별로 2개 이내만 설치할 수 있으며, 어린이보호구역이나 소방시설 주변은 설치가 전면 금지된다. 또한 정당 현수막 게시 시 반드시 시…

  5. 2026.01.3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오성환 시장 마지막 순방 완료…397건 건의 “책임지고 해결”

    …은 순성면 브랜딩 연구용역을 건의했다. 봉소리를 중심으로 한 배수·교통 안전 취약구간 개선, 축조블록 설치, 회전교차로 설치, 배수로 설치 건의가 주를 이루었다. 아찬리 수해 취약지역 정비와 양수장 신설, 순성면 역사문화관광 레저마을 조성을 위한 용역…

  6. 2025.09.2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추석 앞두고 또다시 ‘불법 현수막’ 활개

    …라고 지적했다. 이러한 불법 현수막은 단순히 법 위반 차원을 넘어 시민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다. 일부 현수막은 횡단보도 위에 지나치게 낮게 설치돼 보행자들의 통행에 지장을 주고 있으며, 강풍 시에는 떨어져 사고 위험까지 초래할 수 있다. 당진시 한 관…

  7. 2024.11.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 위한 실천 활동 펼쳐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권일)가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시민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교통안전실천봉사단과 자문위원들이 모여 보행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와 실천활동을 펼쳤다. 지난달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열린 워크숍에는 △녹색…

  8. 2024.10.11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전국 최초 어린이레인저 발대

    당진경찰서(서장 이승용)가 교통안전캠페인 및 교육 활동에 참여할 어린이레인져 발대식 및 위촉식을 지난 7일 진행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어린이레인저 회원 약 70여명, 녹색어머니회 회장단 및 당진시의회 등 유관기관 관계자, 학부모 등 약 60여 명이 참…

  9. 2024.04.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공유킥보드 관리 엉망…당진시 '한숨만'

    … 제대로 관리 되지 않아 길거리에 방치돼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초래하고 안전을 위협한다는 민원이 제기됐다. 게다가 공유 킥보드를 방치한 장소가 대부분 생계와 연결된 상가 앞 인도로 소상공인들의 불편 또한 가중되고 있다. 공유킥보드는 전기를 동력으로 사…

  10. 2023.03.1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 위한 시민 프로젝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권일)가 지역 내 교통안전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보행자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시민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한다. 이에 지난 13일 자문위원을 위촉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자문위원으로 위촉된 교통안전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11. 2023.02.11 · 정책·행정 · 임아연

    횡단보도에 음성 신호기 설치한다

    노인·어린이 등 교통약자 사망사고 감소 및 교통문화·안전지수 향상을 위한 ‘교통약자 보호 교통 정온화 공모사업’ 대상지로 당진을 포함해 5개 시·군이 선정됐다. 충남자치경찰위원회가 추진하는 교통 정온화 사업은 차량 속도와 교통량을 줄여 보행자의 교통사…

    당진시대
  12. 2022.12.30 · 정책·행정 · 임아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8억 확보

    행정안전부로부터 당진 관련 특별교부세 18억 원을 확보했다. 어기구 국회의원실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당진시립합덕도서관 내진 보강 7억 원 △당진문예의전당 시설개선 4억 원 △용연동·송산면 자동염수분사시설(제설장치) 설치 …

    당진시대
  13. 2022.11.03 · 정책·행정 · 유수아

    보행자 교통사고 감축 위한 대국민 프로젝트

    당진시가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 감소를 위해 ‘시민주도형 보행안전정책 현장모델 결과발표회’를 지난 21일 진행했다. 이번 발표회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최유호 센터장)와 충남연구원,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주관하고 당진시 주최로 진행됐다. 발표회에서는 △한국교통…

  14. 2022.06.18 · 정책·행정 · 한수미

    도로 공사 현장 임시보행로 없어 ‘위험천만’

    …이 통행할 임시보행로를 마련하지 않은 채 공사를 진행하고 있어 주민들의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당진시는 당진시내에서 송악읍 기지시리로 향하는 길에서 우민늘사랑아파트로 진입하는 1차선 일방통행 도로를 2차선 양방통행 도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15. 2022.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국민의힘 오성환 당진시장 후보 공약 발표“석문국가산단 탄소밸리 추진하겠다”

    …당진천변길 개선 및 생태 하천 복원사업 추진으로 수변공간 접근성 강화 △보행자 중심의 도로교통체계 및 학교 주변 안전 통학로 개선 <교통 인프라 구축> △국도 32호선(당진~송악) 우회도로 및 시곡교차로 지하차도 건설 △제2서해안고속도로 조기 착공 △…

  16. 2022.04.18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라선거구이상열 국민의힘 당진당협부위원장

    …의원에 당선되면 어떤 점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하고 싶은가? 1)도로안전: 대형트럭이 이동량이 많고, 자전거 이용한 출·퇴근자도 많은데도 불구하고 자전거도로 부족 및 도로 조도가 부족한 실정이다. 주요 도로의 주변 조도를 높여 보행자 및 대형트럭 …

  17.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 이동편의시설 설치율 15%까지 높인다

    …으나, 사망자는 15명에서 16명으로 증가했다. 이에 당진시는 올해를 ‘안전하고 편리한 배려 교통문화의 선도도시 당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교통악자 이동편의 증진에 대한 계획을 시행할 예정이다. 2021년 E등급까지 떨어졌던 교통문화지수를 B등급 이…

  18. 2021.04.27 · 정책·행정 · 임아연

    도심지 50km/h 초과하면 과태료 부과

    …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규정 속도를 하향 조정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전국에서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당진시는 당진경찰서와 협업해 당진1·2·3동, 송악읍 기지시리·중흥리·복운리, 합덕읍, 신평면…

  19. 2021.01.22 · 정책·행정 · 박경미

    최근 3년간 교통사고로 90명 사망

    …지면으로, 지난 3년 동안 1명이 사망했다. 교통 사망사고 원인 1위 ‘안전운전의무 위반’ 교통사망사고 원인으로는 ‘안전운전의무 위반’이 전체 사망사고 87건 중 65건(74.71%)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전국 상황도 당진과 다르지 않다. …

  20. 2020.12.18 · 정책·행정 · 김예나

    “실생활 고충 및 불편 조속히 개선해야”

    …와 정지선 간격을 2~5m로 규정하고 있지만 2~3m가 대부분”이라며 “보행자 안전을 지키기 위해 정지선과 신호등 사이의 간격을 넓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10일 홍 의원은 오인환 복지환경위원장과 함께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한 현대제철 대기오염…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