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공정보도위원회]교육·복지·문화 정책기사 필요
본지는 지난 2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21일자 제108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시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현장 르포기사가 필요하다. ·작은 사회단체들을 발굴해야 한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건 · '본지 기사'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본지는 지난 2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2월 21일자 제108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시민들의 목소리가 담긴 현장 르포기사가 필요하다. ·작은 사회단체들을 발굴해야 한다…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옥하 시민기자에게는 이번 기회가 더욱 남다르다. 그는 매주 2~3건의 기사를 쓰기 위해 동분서주하며 발로 뛰었다. 이 시민기자는 “당진시대 시민기자 활동을 하는 동안 너무 기뻤다”며 “글 쓰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받았고 기자라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
2015.11.05 · 문화·교육 · 장재광 시민기자
<편집자주> 본지 제1065호에 보도됐던 <원도심, 청소년 탈선 ‘온상지’되나> 기사에 이어 학교 주변 상가에서 벌어지는 청소년 탈선 문제를 시민기자의 눈으로 심각성을 알리고자 한다. 당진중학교 옆 코아루아파트 상가 뒤편에는 항상 쓰레기와 담배꽁초가 …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본지는 지난 27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 26일자 제1080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기지시리 도로 관련 기사에 구체적인 사진설명이 필요하다. 또한 기사에 학부모 의견이 빠져…
2015.10.23 · 문화·교육 · 김예나
본지는 지난 2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10월 19일자 제107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이번 호에는 전체적으로 행사 기사가 많았다. 하지만 현안 기사가 부족했다. ·사진 설명이…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본지는 지난 6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 28일자 제1077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전체적으로 해외 및 타 지역취재, 현안, 인물, 지역행사 등 다양한 기사를 볼 수 있었다.…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본지는 지난 22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 21일자 제1076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전체적으로 행사 기사는 풍부했으나 독자들의 눈길을 끌 이슈는 부족했다. - 1면 사진에서…
2015.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본지는 지난 8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9월 7일자 제1074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1면 사진 기획이 필요하다. - 다양한 읍면동 소식이 부족하다. 소외되는 읍면동이 없도록 신…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본지 제1073호 <상급생이 노래방서 후배 폭행>, <학생부장 “피해자 잘한 게 있냐” 발언 파문> 보도와 관련해 지역사회의 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다. 이번 기사를 접한 시민 장재광 씨는 “피해자 가족과 기자에게 막말과 폭언을 일삼는 학생부장이 과연 …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본지는 지난 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8월 31일자 제1073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전체적으로 지역의 현안, 인물 등 다양한 기사가 골고루 담겨 파급력이 컸다. - 만평이 풍…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전화하냐’, ‘몇 살이냐’고 물으며 따지듯 말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본지의 취재가 시작된 이후 A학생을 불러 혼을 냈으며 A학생은 이튿날 학교를 가지 못하겠다면서 등교를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특히 가해학생이 버젓이 학교를 다니고 있는…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원도심 내 청소년 흡연 실태가 본지 제1065호 <원도심, 청소년 탈선 ‘온상지’되나>에 보도된 이후 청소년 흡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일고 있다. 페이스북 당진시대 계정( www.facebook.com/djtimes5440 )에 기사를 게재하자 ‘…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본지는 지난달 20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5월 18일자 제1059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사진설명을 보다 충실하게 작성해야 한다. - 교육면 기사의 현장감이 떨어져 아쉽다. 교…
2015.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본지는 지난 21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4월 20일자 제1055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 전체적으로 신문에 실린 사진들의 색감이 좋았다. 또한 사진 속 인물들의 표정과 모습에서 …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본지 제1054호 세월호 1주기 동아리 ‘친구들을 기억해 주세요’ 기사에 보도된 당진고등학교 3학년 이도진·김선영·차혜림·한혜인 학생이 지난 12일 팽목항을 찾았다. 이날 학생들은 당진고등학교 친구들 60여 명의 세월호 피해자 및 유가족들을 위한 응원…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본지는 지난 3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3월 2일자 제1048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언급됐다. -원룸 쓰레기 불법투기 기사는 실태를 보여주는 기사였지만 쓰레기 투기 현장이 더 드러난다면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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