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25일부터 28일까지 당진을 방문했다. 1년에 한 번씩 평화의 집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던 가곡환경과 당진시대와의 인연이 이어져 이번 ‘한국 초청 프로젝트’가 이뤄진 것이다.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4건 · '봉사 부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 25일부터 28일까지 당진을 방문했다. 1년에 한 번씩 평화의 집으로 봉사활동을 다녀왔던 가곡환경과 당진시대와의 인연이 이어져 이번 ‘한국 초청 프로젝트’가 이뤄진 것이다. ‘나를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2014.12.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예공방(도예가 양광용)을 방문해 도자기를 만들었다. 도자기에 고마운 자원봉사자의 이름을 적기도 하고 ‘I Love Korea’를 적는 등 도자기를 만들며 한국의 문화를 체험했다. 도자기 체험이 끝난 뒤에는 공방 잔디밭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꼬리잡기 …

2014.09.19 · 문화·교육 · 김창연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는 당진에 살고 있는 경상도 출신 부부의 모임이다. 임원진 및 회원들이 지역 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건설업, 자영업, 서비스업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지고 있다. 매월 둘째주 화요일 실시되는 월례회를 통해 친목과 단합을 다지며 …
2014.08.15 · 지역사회 · 김석준 시민기자
…0년 7월 당진에 둥지를 틀고 천주교 당진성당에 나가면서 사회복지분과와 봉사에 관심을 갖고 활동을 해 온 그는 신리성지 후원회원으로 안내와 활동들을 시작했다. 그러던 중 2010년부터 해설사로 활동을 시작, 당진종합터미널과 필경사, 솔뫼성지에서 문화관…
2014.07.11 · 지역사회 · 김창연
대한적십자사 대호지봉사회(회장 인미희)가 지난 3일 대호지면 프러그육묘장에서 열무김치를 담아 독거노인과 차상위계층 등 60여 세대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이날 봉고차 3대를 가득 채운 분량의 열무김치를 지역 내 독거노인들에게 전달했다. 이날 열무는 프러…
2014.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에서는 다문화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건강한 사랑나누기와 부부관계의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부부 교육 ‘사랑해’를 실시했다. 지난달 19일에 진행된 ‘사랑해’는 중앙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손지현 교수가 강사로 나서…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 먹는다는 뜻이다. 그만큼 밥 한 끼 안에는 많은 정이 담겨 있다. 외식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전주식당도 봉사자와 대상자 사이가 아닌, 서로 정을 주고받는 식구(食口)다. 당진 곳곳에도 외식 봉사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전주식당은 15여 년 …
2014.05.02 · 문화·교육 · 박초롱
…동 하고 있다. 또 배구 A급 심판자격증을 가지고 있어서 배구 심판으로 봉사 하기도 한다. 10년 전 사진들을 보면서 ‘시간이 벌써 이렇게 흘렀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기억에 남는 추억들이 많은데 사진을 찾지 못해서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지난 4월…

201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찰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 세상에는 지극히 평범하게 살아가면서도 자선과 봉사를 베푸는 사람들이 상당히 많다. 내 주위에도 부부가 성실하게 일하면서 마음이 맞는 몇 가정이 모여 그 자녀들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면서 세상을 아름답게 만드는 소중한 친…
2014.03.09 · 산업·경제 · 임아연
… 오며, 지역에서 다양한 사회단체 활동을 통해 지난 30여 년 간 지역 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점을 인정받았다. 박 회장은 오래 전부터 쌀농사와 함께 사과·배·포도 등 과수를 함께 기르면서 농업소득 창출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왔다. 또한 우강면 세류…

2014.02.28 · 지역사회 · 한수미
25년이 넘도록 묵묵히 봉사를 이어온 농촌사랑봉사단(단장 정명숙)은 어김없이 마지막주 금요일이 되면 소매를 걷어붙인다. 순성 주부들로 구성된 농촌사랑봉사단은 오랜 기간 동안 순성의 독거노인을 위해 땀 흘려왔다. 25년 전 쯤 당시 순성면 본2리의 이상…
2014.02.21 · 지역사회 · 임아연
…시로 갈아 탄 당진지역 1호 운전자가 됐어요.” 부창부수, 아내와 함께 봉사 화물차 운전을 했을 때부터 그는 모범운전자회 당진시지회(지회장 박용길)에서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렇게 운전과 봉사를 병행한지 어느덧 13년이 됐다. 늘 봉사하고 싶다는 …
2014.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는 시간이 흘렀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이희철, 김순옥 부부가 당진에 뿌리 깊게 정착할 수 있었던 데는 정직과 손님을 먼저 생각하는 서비스 정신이 큰 역할을 했다. 서울에서 오랫동안 인테리어 직종에 종사해온 이희철 대표는 IMF를 맞아…
2014.01.03 · 정책·행정 · 임아연
…은 점 등 지역적 기반을 잘 닦았다고 평가받는다. 하지만 지난 선거에서 부부가 함께 출마하며 정치에 대한 욕심이 유권자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줬다는 목소리도 있다. 새누리당 관계자는 “기초의원의 경우 공천제가 폐지될 가능성을 90% 이상으로 보고 있다”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