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0 · 문화·교육 · 우현선
인터뷰 | 한결회 정종원 회원 (계성초 7회 졸업) “고향에 도움돼 기쁨 두배”
“이왕 하는 봉사활동인데 고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기쁨이 두배겠죠. 큰 도움도 아닌데 고향분들이 이렇게 환영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이번 기증식이 앞으로도 고향에 조금씩이나마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정종원(사진)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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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봉사 살고'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11.10 · 문화·교육 · 우현선
“이왕 하는 봉사활동인데 고향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면 기쁨이 두배겠죠. 큰 도움도 아닌데 고향분들이 이렇게 환영해주시니 부끄럽습니다. 이번 기증식이 앞으로도 고향에 조금씩이나마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정종원(사진)씨는 “…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국은 담백한 맛이 일품“이라고 말했다. 고향에 돌아온 신 대표는 앞으로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향에서 뭔가 의미 있는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줄곧 하고 있어요. 해오름이 자리 잡히는 데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주는 일을…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들로 구성된 30여명의 등반대의 이야기였다. - 그중 5명 가량은 봉사자들로 보였는데 눈 덮인 계곡이나 산정 아래 펼쳐지는 서울의 원경도 볼 수 없는데 하는 생각과 함께 LA에 살고 있는 한 가이드의 경험담이 떠올랐다. 그 가이드가 새로운 단체여…
2008.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실상이다. 방학의 본래 의미를 되찾는 여행을 시작해보자. 현재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어떠한 사회인가? 블루오션(BLUE OCEAN)ㆍ 네트워크(NET WORK)ㆍ국제화 시대라 명명하고 있지 아니한가? 우리 사회의 이러한 행태들은 과연 급변하는 오…
2008.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들을 마음으로 성의껏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클럽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는 무엇보다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입회 당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함께 살고 싶다고 마음먹었던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과 화합해 내실 있는 봉사활…
2008.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으로 호정수씨 가족에게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해 준다. 당진읍 수청리에 살고 있는 호씨 가족은 아내와 남매가 지체장애인으로 이번 사랑의 집 대상자로 선정됐다. 김광수 회장은 “살면서 가장 필요한 주거공간이 열악한 이웃에게 깨끗하고 좋은 보금자리를 마련…
2008.03.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생들이 양산되게 되었다. 그동안 청소년들의 정서적인 건강함을 위해서 봉사활동을 하고 교육을 해오던 나는 요즘에 당진 청소년 문화 아카데미에서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21세기의 지식정보사회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먼저 정서적인 건강함과 인격적인 성숙함을…
2008.03.24 · 지역사회 · 최운연
…임(회장 최영한, 이하 송사모)이 면내 어르신들을 모시고 영정사진 촬영 봉사활동을펼쳤다. 이날 송사모는 삼월리 출신의 베이비포유(충남방송 옆) 이범래 대표의 협조를 얻어 1인당 1만원의 재료비를 지원했다. 부곡리에 살고 있는 김옥순(90)씨는 “너무 …
2008.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소설사 한수산씨의 ‘살고 싶은 여자와 하고 싶은 일’이란 제목의 에세이가 있다. 사람들은 아름답고 영리하고 나와 잘 어울리는 이 여자보다 저 여자와 살고 싶다는 것이다. 그러나 살고 싶은 여자나 남자와는 끝내 못 살 수도 있다. 그렇다고 절망하거나 생…
2008.01.14 · 환경·안전 · 이지혜
…재학 중인 손씨는 “2년이란 시간 동안 개인적인 생활을 넘어 사회적으로 봉사도 하고 싶어 의무소방에 지원했다”고 말했다. 손씨는 “의무소방은 화재도 진압하고 사람도 구조하며 봉사활동과 더불어 다양한 사회활동을 경험할 수 있어 좋은 기회였다”며 실제로 …
2008.01.07 · 인물·동정 · 김기연
합덕읍 소소리에 사는 박영희 학생(가명, 합덕여중)은 할머니와 단둘이 살고 있었다. 지난 6월 학교에서 돌아오지 않는 손녀가 걱정돼 경찰서에 신고한 할머니. 신고를 받은 합덕지구대 한상우(29) 순경은 할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즉시 찾아나섰다. 그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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