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9.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물류유통단지 조성 사실상 ‘좌초’
(주)서해안개발, 조성원가만 150만원 ‘난색’ 송악면 부곡리와 복운리 일원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 고시 이후 1년 이상 표류하던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이 개발방식과 보상가에 대한 토지주와 (주)서해안개발 측의 현격한 의견차이로 사실상 좌초됐다. 지난 1…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부곡 도로'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4.09.0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주)서해안개발, 조성원가만 150만원 ‘난색’ 송악면 부곡리와 복운리 일원에 대한 개발행위 제한 고시 이후 1년 이상 표류하던 물류유통단지 조성사업이 개발방식과 보상가에 대한 토지주와 (주)서해안개발 측의 현격한 의견차이로 사실상 좌초됐다. 지난 1…
2004.08.23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람 없이 표류 당진군이 대규모 국제기계공구유통단지로 개발하겠다며 송악면 부곡리와 복운리 일원에 대해 각종 개발행위 허가를 제한한지 일년이 지났으나 당초의 사업명칭이 물류유통단지로 바뀌는가 하면 사업이 지지부진함에도 누구하나 책임지는 사람이 없어 ‘무책…
2004.08.23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한국산업단지공단이 하이닉스 반도체로부터 환수한 부곡공단의 공장부지에 대해 오는 11월경 분양 공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1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평택·아산지사의 관계자는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부지의 전체 면적 25만6천평 중 우선 환수한 13만2천…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다”고 주장했다. 또한 “석문국가산업단지와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지구 및 부곡지구, 각 읍면의 농공단지에 공장이 입주하고 한보철강 A·B지구가 모두 가동된다면 50만 도시는 충분히 가능하다”며 “이를 대비해 지금부터 도로나 도시 수용능력을 갖춰야 한다”…
2004.06.28 · 문화·교육 · 김윤태 기자
…에 기대를 걸어 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현재 군내 5천240세대가 부도로 건설이 중단된 상태로 인구 유입이 없고 채권·채무가 많아 선뜻 구매에 나서는 회사가 없다. 군에서는 앞으로 주택공사에 인수할 것을 권유하고 있다. 또한 전국적으로 이런 부도 …
2004.06.2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 협조를 요청하는 등 당진 상품 쓰기 운동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고대·부곡공단에 아직 입주하지 않은 기업은 빨리 들어오도록 하고 들어올 의사가 없는 기업은 배분받아 분할해 중소기업이 들어올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석문산업단지 개발과 관련해서는 도지…
2004.03.16 · 산업·경제 · 유종준
…, 하자보수·관리운영비 등 협의 마무리 인수 준비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부곡지구의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리권이 당진군으로 이양된다. 최근 당진군은 아산국가산업단지 고대·부곡지구의 공공시설물에 대한 관리권 인수인계를 놓고 사업시행자인 토지공사 측과 협의를…
2004.03.16 · 환경·안전 · 유종준
… 처리업체의 입주 문제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04년 3월 현재 송악 부곡리와 고대리, 송산 가곡리, 석문면 초락도리, 고대면 슬항리, 면천 송학리 등 6개 마을에서 폐기물 처리업체의 입주로 인한 주민과 업체간에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 폐기물 처리장…
2004.02.24 · 산업·경제 · 유종준
…만평 규모 분할 예정 한국산업단지공단이 공장설립 백지화로 방치되고 있는 부곡공단의 하이닉스 반도체 공장 부지를 환수해 필지 분할 후 분양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19일 한국산업단지공단 평택·아산지사의 정재원 과장은 “이 달 초순경 하이닉스 반도체의 공장…
2004.02.24 · 환경·안전 · 최종길
●건의사항 ▲이춘광(송악면장) : ①도시계획도로(중로2-1, 2-3) 송악면 가학리 신호등사거리~정우주택앞 9.5㎞를 선형개량을 해달라. ②한진포구 진입로를 확포장해달라. ③면천~순성~송악을 잇는 지방도 619호선에 편도 1차선이 확보되지 않아 사고 …
2004.02.02 · 산업·경제 · 유종준
토지주 매도동의서 둘러싸고 부곡리 주민들 반대 논란벌이기도 당진물류유통단지 조성 사업계획 설명회가 지난 1월19일 유치위원과 관련 공무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송악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설명회에서 사업시행자인 (주)서해안개발측은 물류…
2004.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직을 사퇴했다. 구로공구상가이전 진위 논란 당진군이 지난 8월 송악면 부곡리, 복운리 일원에 상주인구 1만명 이상의 서울 구로기계공구상가가 이전된다고 발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았으나 구로공구상가조합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혀 논란이 벌어졌…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