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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건
연도
2009년

32건 · '부모 자녀'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 학부에 충분히 합격가능성이 있는 점수였지만 농경제사회학부를 고집했다. 부모님을 따라 어린시절 외가가 있는 당진에 내려와 지금까지 살았던 농촌생활이 두 남매에게 큰 영향을 미친 것이다. “남들은 특기가 있어서 특기 따라 적성에 맞는 학과를 지원하기도 …

  2. 2009.12.1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손정오 전대초등학교 자모회장“기사의 분야별 보도에도 신경써야"

    …가 초등학생 딸아이의 교육도 걱정이 됐기 때문이다. 아직도 학교에서나 학부모들이 모이면 소규모학교 통폐합에 관한 이야기를 나눈다고 했다. “교육인적자원부에서는 계획이라고만 했고 주민과 학부모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는 하지만 자녀를 둔 부모라면 당연히 …

  3. 2009.10.26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인터뷰-도지사배 바둑대회 우승한 6단 박 재 웅 씨] “마음을 비웠더니 우승이 보이더라”

    …로 이겼거든요. ” 중학교 때부터 바둑을 배우기 시작했다는 박 원장은 “부모님의 권유 없이 본인 스스로 바둑에 흥미가 있었다”고 말했다. 보통은 부모님이 자녀의 인내력을 길러주기 위해 바둑을 시키는데 박 원장의 경우는 본인이 먼저 흥미를 느껴 하겠다고…

  4. 2009.10.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능고사를 앞둔 학생들의 이야기

    … 남았다. 수능고사를 보는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마음이 조급하다. 수험생 자녀를 둔 부모들의 불안함은 그들과 같은 마음이다. 호서고등학교에서 만난 3학년 권미경, 오아영, 이소연, 한은희 학생에게 지금의 심정을 들어보았다. 미경이는 “대학에 들어간다는 …

  5. 2009.10.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영민 당진중학교 도덕교사가 추천하는 덕을 가르키고 나눔을 노력하다

    전혜성 박사의 저서는 부모가 된 입장에 몇 번이고 다시 읽어 보게 되는 책이었다. 아이를 기르는 현대의 부모들은 모두 자녀가 잘 되기를 원하면서 자녀를 위한 모든 시간과 물질과 에너지를 쏟아붓고 있다. 오직 그 목표가 자녀의 성공인 듯하다. 성공이란 …

  6.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김종성 충청남도교육감]추석이 깨우는 가르침

    …에는 새롭게 느껴지는 가르침이 있다. 추석이 깨우는 가르침이다. 하나는 부모님과 조상에 대한 은혜다. 부모에 효도하고 조상을 기리는 마음이다. 맹자는 “사람마다 어버이를 친애하고 어른을 공경하면 천하가 화평하다”고 말했다. 조상이 존재하기에 부모가 계…

    당진시대
  7. 200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14]바람직한 관계

    “부모가 바뀌어야 아이가 바뀔 수 있음을 깨달았어요. 제가 원하는 대로 아이가 달라지기만을 바랐던 것이 욕심이었다”는 한 학부모의 고백. 이 고백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많은 학부모들에게도 공감이 되기를 소망한다. 대부분 가정이 맞벌이에 의존하게 되면서…

    당진시대
  8. 200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2]어머니의 자식사랑

    어머니의 자식사랑에 대한 생각을 우연히 하게 되었다. 물론 나라마다 부모의 자식사랑 방식에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한다. 조선시대 한석봉의 어머니가 아들을 꾸짖어 보낸 것도 더욱 정진하라는 사랑의 표현이었던 것이다. 외국의 경우에는 3…

    당진시대
  9. 2009.07.27 · 문화·교육 · 강동주 기자

    [고대면 장항2리 김종민·남영희 부부의 구남매 육아일기] “‘하늘’과 ‘바다’ 태어나서 9남매 됐어요”

    … 하는 아빠의 마음과 아이들을 좋아하는 엄마의 마음이 더해져 아홉 명의 자녀를 두기에 이른 것. 자녀가 아홉 명이라고 하면 주변에서는 부러움보다 걱정의 목소리가 먼저 들려온다. 부부는 주변에서 “아이고, 힘들어서 다 어떻게 키우려고 그래” 같은 말을 …

  10. 2009.07.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학력증진’에 방학 빼앗기는 초등생

    학부모들 “초등학생들 얽매는 것 아닌가” vs“그나마 학교에서 잡아주니 고맙기도” 충청남도교육청의 학력향상 지침에 따라 초등학생들의 방학이 사라지게 됐다. 당진군내 중·고등학교는 물론 초등학교까지 학력증진활동이라고 불리는 수준별 수업과 대학생 멘토 등…

    당진시대
  11. 2009.06.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소년소녀 가장, 모부자가정 자녀 우선 선발 7월3일부터 30일까지 모집 당진군은 여름방학을 맞아 7월3일부터 30일까지 ‘2009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실시한다. 신청자격은 모집공고일 현재 본인 또는 부모가 당진군에 거주하는 대학생으로 오는 26…

    당진시대
  12. 2009.06.15 · 문화·교육 · 김창연

    [키즈카페 닐스 | 이성은·최복선 부부]“아이들과 부모가 함께하는 공간”

    …이 자유롭게 뛰놀며 유아체육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다. 함께 동행한 부모들은 향긋한 차와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키즈카페 닐스 이성은 대표는 “키즈카페 닐스의 공간을 실내와 실외로 나눠 유리벽을 설치 아이들이 뛰어 노는 모습을 부모님들…

  13. 2009.06.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김귀자 삶과 죽음을 생각하는 회, 웰다잉 전문강사, 노년학 박사] 품위있는 죽음, 준비교육이 필요하다

    …라는 점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생각해 보아야 한다. 내 부모가, 내 형제자매가, 내 자녀가 의식불명 상태라고 해서, 죽어간다고 해서 선뜻 인공호흡기를 제거하는데 동의할 수 있겠는가? 가족은 동의하기 보다는 최선을 다하고 싶을 것이기 때…

    당진시대
  14. 2009.05.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읍내 빈집과 골목은 ‘청소년 흡연구역’ 보도 이후] 청소년, “주류·담배 구하기 어렵지 않아”

    …가 높아지고 있다.(관련기사 본지 5월 18일 761호)이에 교육청과 학부모, 학생들에 대한 의견을 취합했다. 본지는 주민들의 제보에 따라 서문리 일대 빈집이나 학원가 주변 후미진 골목길 등지에서 학생들이 도박이나 흡연을 하는 것을 취재, 보도했다. …

    당진시대
  15.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가정의 달 오월

    …감사를 받아야 하는 날이다. 세상을 볼 수 있는 생명을 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은 한없는 존경의 대상이기 때문이다. 또한 교사들은 아이들에게 세상 살아가기에 부족하지 않도록 지식과 사랑을 베풀어주는 이유로 감사받아 마땅하다. 이와 같은 감사와 축복의 달…

    당진시대
  16.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선생님! 힘내세요 - 이철환

    …을 주셨지만, 우리의 정신은 스승의 교육에 의해서 이룬 것이기 때문에, 부모님 은혜는 바다와 같이 깊고 넓다 한 것이고, 선생님의 은혜는 하늘보다 높다 하는 것이다. 본래 이 스승의 날은 충남 강경중학교 학생들이 존경하는 담임선생님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당진시대
  17.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읍내 빈집과 골목은 ‘청소년 흡연구역’

    … 학교측에 이야기 했지만 크게 달라지는 점이 없다”며 “아이들이 학교나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 것도 가장 큰 문제”라고 했다. 청소년지원센터에서 청소년들의 상담을 하고 있는 호산나 교회 김남철 목사는 “청소년들의 학교 부적응과 진로에 대한 좌절, 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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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형편 어려운 수강생에게 무료 강의

    아이 마음 다칠까 부모와만 상의해 가족치료센터 여는 것이 꿈 “사람들에게 자랑하거나 들려줄만한 이야기가 없는데요?” 당진초등학교 앞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정미화 원장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반겨주었다. 한서대학교 수학과를 걸쳐 선문대 가정치료학과 대학원을…

  19.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함께하는 삶

    … 앉아 있는 동안 사무실 한 쪽 벽에 걸려있는 성구가 눈에 들어왔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하자!” 글을 읽는 순간 내 자신을 향한 말이라 여겨져 부끄러움을 느꼈다. 한 시간 동안의 잡초제거와 청소 및 세탁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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