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착한토끼 키즈카페 키즈룸 당진수청하우스(수청동) 김민주·이범기 대표“아이는 신나고, 부모는 편안한 시간”
…토끼 키즈카페 키즈룸’이 지난 3월 당진에 문을 열었다. 이범기·김민주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아쉬움에서 출발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아이 키우며 느낀 아쉬움에서 시작 3~4년 전 당진으로 이사한 이범기·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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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건 · '부부가 하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토끼 키즈카페 키즈룸’이 지난 3월 당진에 문을 열었다. 이범기·김민주 부부가 아이를 키우며 느꼈던 아쉬움에서 출발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만들었다. 아이 키우며 느낀 아쉬움에서 시작 3~4년 전 당진으로 이사한 이범기·김…

2025.03.2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 중에 떠다니다가 다시 쌓였다. 먼지를 차단할 시스템이 없었고, 마스크 하나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전에는 천으로된 마스크나 일반마스크를 줬었어요. 한번 들어갔다오면 온몸이 (석탄 먼지로) 새까맣게 돼서 나왔죠.” "퇴직 후 3년 만에 받은 진폐 …
2023.11.12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빌 상가에 자리했던 ‘맛있는 곱창’이 다시 문을 열었다. 박승규·박미영 부부가 지금의 맛있는 곱창이 오기까지는 여러 사연이 있다. 병원에서 직원으로 만나 처음으로 시작한 장사가 맛있는 곱창이었다. 평택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곱창집을 운영했던 박승규 대표…
2016.01.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김화분 대표가 카페 디엠을 관리하고 이를 남편 이은열 씨가 도우며 부부가 함께 운영하고 있어서인지 카페는 사이좋은 부부의 모습을 닮았다. 김 대표가 남편을 처음 만난 것은 교회에서다. 김 대표는 전도사인 남편과 만나 연애를 하다 함께 독일 함부르…
2015.05.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달라’는 안내 문구를 붙여 놓았다. 또한 화단 소나무 위에는 산 까치 부부가 둥지를 마련해서 열심히 새 생명을 세상에 내놓기 위해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그래서 스님들은 까치 부부의 불안감을 줄여주기 위해 일부러 피해서 돌아간다. 이렇게 산과 숲, …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이른 새벽 5시30분경 바다로 향한 허문길(송악 한진리, 65) 씨 부부가 오전10시에 뭍으로 돌아왔다. 10년 넘게 함께 해온 영진호에는 오늘도 바다가 준 선물이 가득이다. 작은 배 갑판에는 소라와 참게, 낙지가 올라와 있다. 작은 우럭도 몇 마리 …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의 촛불같은 세월이었어요. 하루하루가 살얼음판을 걷는 것처럼 오직 아들 하나를 바라보며 살았죠. 7년 전만해도 이맘때가 되면 일어날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요즘엔 점점 ‘기적’이 아니면 어렵지 않을까 울적한 생각이 들어요.” 환갑을 넘기면서 이장님의 조…
2004.05.31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즉 우리 자신 만큼 먹는 것도 소중하게 생각해야 된다는 주장이다. 이들 부부가 운영하는 유기농 녹색가게 ‘신시’에 가면 6백 종류의 유기농 먹거리와 친환경 제품을 만날 수 있다. 우유알레르기와 아토피성 피부염에 좋은 ‘산양유’, 성장호르몬을 투여하지 …
2003.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따단 신랑신부 맞절, ...... 이로써 두 사람은 평생을 함께 회로할 부부가 되었음을 선언합니다. 행복한 가정과 환하게 펼쳐질 미래를 향하여 출발! 지난 5월8일 석문면 삼봉교회에서는 주위 사람들의 뜨거운 박수와 축하를 받으며 한 쌍의 부부가 탄생했…
2003.05.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새벽에 불이 났다는 전화를 받고 달려가 보니까 하나도 남지 않고 다 타버렸더라구요.” 합덕에서 ‘대성오토바이’를 경영하고 있는 김현우(42)씨는 10년 전 이 곳에서 직원으로 일을 시작했다. 그 전에도 천안이나 충북 보은 등지에서 기사로 15년 정도…
2003.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이성구씨에게는 어디서도 경험해 볼 수 없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이들 부부가 우리 나라에 들어와 산 지는 만 2년이 되었다. 지금 살고 있는 집은 4년 전, 불이 났던 그 자리에 새로 지은 것이다. 암투병 중이었던 이성구씨의 어머니가 작년 가을에 돌…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의 농약을 쓰지 않아 유기농법, 무공해농법이라고 불리는 이 방법으로 정씨부부가 농사를 지은 지도 벌써 15년째. 요즘에 집 일부를 수리하면서 수세식 좌변기를 놓긴 놓았지만 그것은 순전히 내방객을 위한 것이다. 이게 웬일이라니...... 멀리서 가까이서…
1997.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얼마 안돼서부터 그놈의 핸드폰이 터지지 않더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처남부부가 도착하면 홍도를 안내 할 계획이었다. 그런데 어제 점심 무렵 내 여자가 자신의 오빠한테 전화를 걸어 홍도에 와 있음을 알리고 한껏 자랑을 늘어놓자, “너네들 거기 있어라. …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오르면 천하가 작게 보인다 登泰小天 -맹자진심편- 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새벽 안개를 걷어 올리면서 아미산정으로 오른다. 아카시아 꽃은 실바람을 타고 달디 단 향내음으로 산으로 피어오르는 새벽 5시 15분! 정상에 오르니 밤이 낮으로 바뀌는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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