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기고] 이병선 변호사자연의 이치에 어긋나는 인공호수조성사업의 재고를 바라며
…인공호수를 조성하려면 인체나 동식물에게 유해한 화학약품으로 정수한 것에 불과한 폐수를 역류(逆流)시켜야 하므로, 과연 그 호수가 그 호수 주변의 동식물들, 인공호수공원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에게 순기능을 발휘할까요? 앞으로 필연적으로 폐수가 고일 수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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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불과 시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2.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인공호수를 조성하려면 인체나 동식물에게 유해한 화학약품으로 정수한 것에 불과한 폐수를 역류(逆流)시켜야 하므로, 과연 그 호수가 그 호수 주변의 동식물들, 인공호수공원을 이용하려는 시민들에게 순기능을 발휘할까요? 앞으로 필연적으로 폐수가 고일 수밖에 …
2024.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생하는 폐기물까지 떠맡아야 하는 문제에 공분하여 시민들과 당진시가 긴 시간 동안 갈등과 혼란의 시간을 겪었습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산업폐기물 관련 민간기업들은 인·허가의 법적 허점이 많은 점을 악용하여 편법으로 주민 갈등을 조장하는 사례도 있었…
2024.10.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진에 제출된 제1호 주민 조례안이다. 그런 만큼 당진시의회에서도 고민의 시간이 길었으리라 짐작한다. 지난 2년간 계류와 보류를 반복한 것만 봐도 그러하다. 그리고 지난 9월 9일 열린 제113회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찬성 7표, 반대 7표로 최종 부결…
2024.10.11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주보며 지역 어린이들에게 교육의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는 소박한 배움터에 불과했다. 그러나 시대가 변하면서 학교의 이름도 ‘정미공립심상소학교’, ‘정미국민학교’로 변모하며 역사를 이어왔고, 오늘날 ‘정미초등학교’라는 이름으로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 10…
2024.09.01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장 앞 해상에서 검은 물질이 떠다니는 것을 발견했다. 검은 부유물은 몇 시간 뒤 사라졌지만, 이 같은 모습이 최근에 자주 목격됐다. 어민과 당진발전본부 민간환경감시센터(센터장 김병빈)에 따르면 검은 부유물이 처음 발견된 날짜는 4월 6일, 5월 2일,…
2024.08.23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객이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크지 않고 버스가 정차할 수 있는 공간도 동시간대 2대 정도라 열악하다. 또한 인근에 초등학교가 있어서 학생 통행에 대한 안전 우려도 제기됐다. 여객자동차터미널 시설기준을 적용하면 화장실·사무실·배치실·유도로를 포함하지 않…
202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필요한 상황이었다. 신평203호선(도운선) 1.1km 구간 폭이 4m에 불과해, 충남도교육청은 확포장 돼야만 교직원 수련원 공사를 진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당진시 평생학습새마을과 교육활성화팀은 “협약했던 (지난 2022년) 시기보다 늦어졌지만 휴양시…
2024.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설의 부정적인 이미지에서 벗어나 신선한 충격을 주었다. 아파트 단지와 불과 200m 떨어진 곳에 설치된 소각장 꼭대기에는 공연이 열리고 잔디스키장과 암벽등반이 있어 우리가 방문 했을때에도 많은 시민들이 운동을 즐기고 있었다. 그야말로 코펜하겐 사람들…
2024.05.10 · 산업·경제 · 김나은 기자
…있을 정도로 많은 고객들이 심 대표의 피부샵을 찾아주고 있다. 개업한지 불과 4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이다. 더 에이치 에스테틱에서는 윤곽과 탄력을 살려주는 프로그램, 여드름이나 문제성 피부를 관리해주는 프로그램, 속건조로 고민이 많은 고객들을 위한 관…
2024.04.26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위한 노력을 추구한다’는 내용의 파리기후협정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남은 시간은 5년 3개월에 불과한 반면 우리나라는 석탄화력발전소를 2050년까지 유지한다는 무책임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은 온실가스 …
2024.04.1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난해 처음 사업을 시작했을 때만 해도 서로 낯설어 멀리한 적도 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주민들은 마음을 열고 이역만리 타국에서 일하러 이곳까지 온 계절근로자들을 따뜻하게 품어줬다. 불과 3~6개월 가량 사는 단기 근로자들이지만 그 사이 정도 많이 들었…
2024.02.23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
… 행복지수 향상을 우선으로 하는 따뜻한 자본주의 사회, 해방 이후 오랜 시간 우리 사회를 지배해온 특권과 반칙, 친일, 기득권 세력을 심판하고 성숙한 민주주의가 꽃피며 국민이 진짜 주인 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 다른 예비후보에 비해서 본인…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조성을 공약으로 내걸고, 오성환 당진시장 공약으로도 포함됐다. 수년의 시간이 흐르면서 땅을 매입했던 축제위원회 임원들은 현재 땅을 되팔 수도 없어 대출금 갚기 버거운 형편이라 큰 부담을 느끼고 있고, 심지어 최근에는 양도세를 제외하고 원가에 팔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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