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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비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4건
연도
2014년

24건 · '비정'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4.12.26 · 환경·안전 · 김창연

    당진시대가 뽑은 2014년 10대 뉴스“주민 갈등과 환경문제 연이어 발생”

    …시 엄중하게 문책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6. 예산 없어 ‘팽 당한’ 비정규직 4~8년 동안 근무한 당진시보건소 방문간호사(기간제 근로자) 7명이 당진시로부터 일방적인 근로계약 해지통보(해고 예고통보)를 받았다. 당진시는 총액인건비 27억 원이 초과…

    당진시대
  2. 2014.12.26 · 지역사회 · 한수미

    정부에서도 “무기직 전환”…당진시는 “안돼”

    …대 사무국장은 “보건소 예산 삭감 등을 이유로 사회의 가장 약한 고리인 비정규직부터 타격을 입고 있다”고 비판했다. >> 8년차 윤상운 방문간호사 “보건 업무의 가장 기초 역할” 2007년 처음 방문간호사업이 시작됐을 때부터 당진에서 방문간호사로 근무…

    당진시대
  3. 2014.12.26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정보도위원회]보도사진에 현장감 담아내야

    … 현장성을 담아내야 한다. -이번호에 게재된 <예산 없으니 ‘팽 당한’ 비정규직> 기사에서 구조적인 문제를 짚어내지 못해 아쉬웠다. -연말을 맞이해 지역 곳곳에서 성금 전달 소식이 많은 가운데, 지역별로 균형성 있게 소식을 담아야 한다. -보다 다양한…

    당진시대
  4. 2014.12.19 · 정책·행정 · 한수미

    예산 없으니 ‘팽 당한’ 비정규직

    …에 일각에서는 “이 문제는 제대로 예산을 운용하지 못한 당진시가 힘없는 비정규직 노동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것”이라고 질책했다. 2012년 말 보건복지부와 노동부는 방문건강 관리사업 종사자들에 대해 무기계약직 전환 직종임을 인정했다. 이에 따라 당진시…

    당진시대
  5.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 산재 20건 은폐 의혹

    …고로 떠넘기는 사례도 많다”고 말했다. 익명을 요구한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 관계자는 “현대제철의 안전불감증은 솜방망이처벌로 끝나는 사례가 많다”며 “근로자의 안전을 등한시하더라도 물리적 제재가 가볍기 때문에 안전에 대해 더욱 등한시 하는 것”…

    당진시대
  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원비로 운영되다 보니 재정적으로 어려운 부분이 있다. 박은정 : 8점. 비정부기구(NGO)에서 일하며 100% 만족하기는 어렵다. 이쪽은 재정의 어려움과 더불어 인력 부족으로 업무가 폭주한다. 또 여러 시민단체가 함께 업무를 하는 일이 많아 저녁에 회…

  7.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외국인들이 살고 있다. 이에 당진시대에서는 창간 21주년을 맞아 ‘당진 비정상회담’을 기획했다. 세계 각국의 청년이 솔직한 토론을 나누는 JTBC의 ‘비정상 회담’처럼 당진에 살고 있는 각국의 외국인들을 만나 그들의 생각과 고민을 함께 나눴다. 당진은…

  8. 2014.10.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우려 속 출발한 대전인권사무소

    …현판식과 축사가 대부분 대전시장 등 기관장 위주로 진행됐다. 여성·농민·비정규직 노동자·청소년 등 지역인권사무소 개소에 큰 기대를 갖고 있는 시민들은 구경꾼이 되고 말았다. 이는 처음부터 예견된 일이기도 했다. 대전인권사무소 7명의 상주 직원 중 지역…

    당진시대
  9.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다. 내가 꿈꾸는 의자는 어떤 것일까. 권력을 탐하기엔 나는 태생적으로 비정치적이다. 계산에 어두우니 부자가 되기도 힘들다. 재주가 미천하니 이름을 떨칠 일도 없다. 변방을 향한 세상의 인심은 냉정하다. 나는 한껏 초연한 체 하지만 받아들임의 미학으로…

    당진시대
  10. 2014.08.29 · 산업·경제 · 김창연

    단협 앞두고 노조와 마찰

    … 통상임금 정상화 등 4대 요구를 내걸고 나섬에 따라 금속노조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지회장 조민구)도 통상임금 범위를 놓고 임금교섭을 요구하고 있다. 지난달 22일 파업에 돌입한 금속노조는 각 지역 및 사업장별로 파업집회를 개최했다. 현대제철 당진공장…

    당진시대
  11. 2014.08.29 · 정책·행정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 2 노동 부문사회적 약자 노동에 관한 조례 ‘주목’

    …된)노동자의 안전과 체불임금의 문제뿐만 아니라 장애인·여성·노인·외국인·비정규직 등의 노동문제도 주의 깊게 봐야 한다.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을 위한 조례’는 부족한 면이 있지만 꼭 필요한 조례 중 하나다. 하지만 ‘당진시 장애인 …

    당진시대
  12. 2014.08.22 · 산업·경제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 2 노동 부문 기업 예우…그러나 노동자는 없다

    …례] △광주시 광산구 체불임금 없는 관급공사 운영에 대한 조례 △여수시 비정규직 근로자 권리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시 고등학교 졸업자 고용 촉진 조례 △서울시 청년 미취업자 중소기업 취업지원에 관한 조례 △서울시 사회적 가치 증대를 위한 공공…

  13. 2014.07.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인권조례 제정 고민 중”

    …다. 9월 초 경이면 구체적인 기획안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도교육청에 비정규직·혁신학교·학생안전관리 분야는 특별히 조직 명칭을 포함 조직개편을 지시해 놓은 상태다. 아무튼 인력배치와 명칭개편 등 모든 원칙을 아이들 중심으로 하도록 할 예정이다.” ‘…

    당진시대
  14.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자에게 바란다

    …은 그에 훨씬 미치지 못했으며 전국 1위라는 고용률도 실제로는 질 낮은 비정규직이 대부분이었다. 사내하청으로 대기업에 투입된 비정규직 노동자들은 열악한 처우로 고통받았고, 잇단 산업재해로 목숨마저 위협을 받았다. 낮은 고용의 질은 지역내수에 미치는 파…

    당진시대
  15.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4지방선거와 민심 그리고 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자살률 세계 최고, 출산율 세계 꼴찌, 세계 최장 노동시간에 비정규직·특수고용·간접고용·해고 남발 등 최악의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있다. 국민들은 죽도록 일해도 주머니 사정은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빚만 늘어난다. 청렴한 대쪽검사 …

    당진시대
  16. 2014.05.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안전공약은 없다

    …재해로 인한 사망사고 위협에 방치되고 있다는 것이다. 네 번째는 농민과 비정규직 그리고 영세상인들이 강자로부터 생계안전이 위협받고 있다. 그리고 여성, 장애인, 이주여성, 청소년학생들이 폭력으로부터 위협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노인과 어린이 그리고 농민…

    당진시대
  17. 2014.04.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비정상의 정상화’가 성공하는 길최장옥석문우체국장

    …‘창조경제와 경제민주화’가 시대적 핵심담론이 된 적이 있다. 최근들어 ‘비정상의 정상화’가 국가시책으로 떠올랐는데 이것은 기존의 잘못된 관행을 국민의 눈높이와 시각에서 찾아내 바로 잡아 나가고자 하는 범정부적 추진과제가 된 것이다. 결국 국가와 사회 …

    당진시대
  18.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국민의 안전 책임 ‘더 큰 선장’에게 물어야김희봉당진참여연대 부회장

    …. 그동안 우리 역사에서 세월호 선장과 같이 자신만 살겠다고 무책임하고 비정하게 탈출한 지도자가 한 둘이었나? 멀리는 선조와 인조임금이 백성들을 한양에 놔둔 채 피신했고 6.25전쟁 초기 이승만 전 대통령도 내각이나 국회에도 알리지 않고 달랑 수행원만…

    당진시대
  19. 2014.02.08 · 산업·경제 · 김창연

    “현대제철은 죽음의 사업장”

    지난달 28일 현대제철 당진공장 C지구 앞에서 현대제철 비정규직지회(지회장 조민구)가 출근길 선전전을 통해 연이어 발생하는 산재사망사고와 관련 정부의 솜방망이 처벌을 비판하고 현대제철 최고경영자의 책임을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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