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한주의 사건사고] 한밤중 원룸촌 누빈 흑염소 소동
…차량 사고 등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을 목격한 한 주민은 “갑자기 염소가 골목을 뛰어다녀 원룸촌이 한동안 난리가 났다”며 “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침착하게 대응해준 소방관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잇따른 벌집 신고…소방당국 안전조치 나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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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사건사고 갑자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6.12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차량 사고 등 추가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현장을 목격한 한 주민은 “갑자기 염소가 골목을 뛰어다녀 원룸촌이 한동안 난리가 났다”며 “더운 날씨에도 끝까지 침착하게 대응해준 소방관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잇따른 벌집 신고…소방당국 안전조치 나서 …
2024.08.2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지난 12일 오후 12시30분경 송악읍의 편도 2차선 도로에서 캠핑카가 갑자기 차선 변경을 시도하자 뒤따라오던 화물차가 피하려다 쓰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하지만 캠핑카 운전자인 A씨는 화물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인지하고도 현장을 이탈해, 당진경찰서가 …
2011.10.3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모(60) 씨와 컨테이너박스에서 술을 마시던 중 오 씨가 술을 거절하자 갑자기 달려들어 이빨로 코와 왼쪽 귀, 손가락을 물어뜯어 절단한 후 계속해 얼굴 양쪽 볼과 이마 등에 엽기적으로 중상해를 가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7.04.16 · 문화·교육 · 최운연
… 상처를 입었으나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았다. 경찰은 앞서가던 버스가 갑자기 속도를 늦췄다는 이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11일 당진읍 모 치과에서 치료를 받던 이모(58, 여, 채운리)씨가 갑자기 호흡곤란 증세를 일으켜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당시 이씨는 당진읍내 모 치과에서 치과 신경치료를 받고 있던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씨가 옮겨졌던 순천…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30일 박모(35, 송악면 반촌리)씨가 친구와 술을 마시고 귀가한 뒤 갑자기 입술이 파래지고 목 주변이 빨개지는 증상을 보여 급히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읍내 모 설렁탕집에서 배달일을 하는 박씨는 당일 친구들과 술을 마시고 새벽 3시경 귀…
2005.10.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일정한 거주지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지씨가 길에서 자다가 갑자기 추워진 새벽날씨로 인해 저체온증으로 숨진 것으로 보고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2004.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다방으로 차 배달을 시킨 후 배달온 양모양이 차를 따르고 일어설 때 갑자기 뒤에서 오른손으로 입을 막고 밀어 넘어뜨린 후 성폭행하려다 양씨가 손가락을 깨물며 거세게 반항해 뜻대로 되지 않자 양씨에게 3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
2001.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입어 당진읍 한국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고 있었으나, 지난 5일 상태가 갑자기 악화돼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 지난 8일 부검을 실시했으나 정확한 원인분석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다.
1998.1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음주사실을 확인하고 차량의 문을 잡고 도로변에 주차시킬 것을 요구하자 갑자기 출발하여 인순경을 매단 채 6미터 가량 도주하다 떨어뜨려 전치 2주의 부상을 입힌 혐의다. 경찰은 김씨를 긴급체포 후 특수공무집행 방해 및 치상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1998.11.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날 준공식이 끝난후 이어진 경노잔치에 참석했다가 오후 12시30분경 갑자기 공원 진입로 주변 잔디밭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긴급히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이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인영 할아버지는 졸도할 당시 음주를 전…
199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9시40분경 송악면 한진리 선착장에서 충남32가 2026 엑셀 승용차가 갑자기 바다로 질주한 사고가 발생하였다. 이 사고로 승용차에 함께 타고 있던 이강우(29세, 남, 공주시 의당면 청룡리)씨와 이순희(26세, 여)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화물차에 …
1997.0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당진여객(운전자 이모씨, 35세)버스가 석문면 교로리 광고판 앞길에서 갑자기 우측앞바퀴가 펑크나면서 우측도로변 논으로 굴렀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들은 주변 주민들의 도움으로 버스밖으로 나왔으며 이 사고로 전모씨와 김모씨가 중상을 입고 운전자 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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