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건사고 소식
…하여 마주오던 충남 92바 1524 8.5톤 카고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오기섭(남, 48세, 서울시 금천구 독산4동)씨와 부인 구연순(여, 45세)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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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건 · '사고' · 지역사회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8.1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여 마주오던 충남 92바 1524 8.5톤 카고트럭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합차 운전자 오기섭(남, 48세, 서울시 금천구 독산4동)씨와 부인 구연순(여, 45세)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8.10.12 · 지역사회 · 유종준
… 수 있다. 송악면 정곡리에서 벼농사를 짓는 김순곤(40세)씨는 기존의 사고에 안주하려는 나태하고 무기력한 자신을 조금도 허용하지 않는다. 끊임없이 새로운 품종의 도입을 통해 도전함으로써 남보다 한발 앞서가는 영농을 선보이고 있다. 아무리 좋은 품종을…
1998.10.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사랑의 도움회’(회장 양성택, 옥호리)에서는 추석을 맞아 작업중에 사고를 당해 병석에 있는 일일근로자 이재이랑(광천리)씨에게 치료비에 보태쓰라며 10만원을, 면내 생활보호대상자인 정원순(봉소리)씨 등 5명에게 10만원씩 50만원을 전달했다. 경로…
1998.10.05 · 지역사회 · 유종준
…화로써 전해야 하며 항상 겸허한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합리적 사고로 살아갈 때 남편도 자녀도 모두 행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꿔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청소년을 위한 내일여성센타 김성아 사무국장이 ‘자녀를…
1998.09.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서산방면으로 향하던 충남1조 3557번 티코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가 31m가량 끌리면서 신호등을 들이받아 티코에 타고 있던 조성기(남, 22세, 홍성군 갈산면 운곡리, 신성대생)씨와 이정선(남, 23세, 천안시 봉명동, 신성대생)씨…
1998.08.31 · 지역사회 · 유종준
… 주위의 차량을 우회시키고 신씨는 허리까지 차오르는 거센 물살을 헤치며 사고차량에 접근, 부부와 함께 3살 된 아이와 초등학교 3·4학년 어린이들을 업고 물을 건너 한전차량에 탑승시킨 후 집 부근에 내려 주었다. 또한 이들은 선로복구를 위해 다시 이동…
1998.08.17 · 지역사회 · 이명자
… 수마는 그냥 놔두질 않았다. 고갯길을 넘자 두명의 사망자를 낸 조금리 사고현장이 곧바로 눈에 들어왔다. 산사태로 집이 완전히 무너져 80대 노인인 장용길·조한씨 부부가 숨진 곳이다. 이곳에 집이 있었던가 의심날 정도로 집채의 흔적은 찾아볼 수 없었다…
1998.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계량기 사고만 650건 한전 전직원 비상근무 한국전력공사 당진지점(지점장 박대웅)은 이번 수해 때 전주 248개가 쓰러지고 변압기 98대가 낙뢰로 타버려 복구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전은 11일까지 주요 전기시설의 복구를 마치고 송전을 마무리했다. …
199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 원당리 방면으로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하던 승용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이모(21세)씨가 중상을 입었다. 앞지르기 하던 현역군인 논으로 추락 앞지르기 하던 승용차가 차량 두 대를 잇달아 들이받아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지난 21…
1998.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사와 직장인은 한 배안에 있는 것이다. 따지고 보면 세상의 모든 것은 사고 파는 거래로써 성립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손해라기보다 투자라고 생각하면서 점포의 전세금액을 대폭 내려주는 방법도 매기를 갖게 하는 현명한 방법이다. 당장의 성장은 어렵더라도…
1998.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통해 “주민생활을 보호하기 위해서 경찰과 적극 협조할 것이며 범죄와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봉사활동에 자긍심을 갖고 지역치안에 주민과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박종국 경찰서장은 식사에서 “6.25이후 최대의 국난이라는 IMF로 인해 실업자…
1998.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통해 “주민생활을 보호하기 위해서 경찰과 적극 협조할 것이며 범죄와 사고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봉사활동에 자긍심을 갖고 지역치안에 주민과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박종국 경찰서장은 식사에서 “6.25이후 최대의 국난이라는 IMF로 인해 실업자…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운전하던 포크레인이 옆에 있던 인부를 미쳐 발견하지 못하고 치었다. 이 사고로 인부 전문탁(남, 57세, 울산시 남구 신정동)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으며 자세한 사고원인은 경찰이 조사중이다.
1998.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겠다고 나갔는데 여지껏 들어오지 않고 있다는 거야. 그렇다면 뭐겠어. 사고가 났다는 얘기 밖에 더 돼. 이 손바닥만한 섬에서, 어디로 가든 엎어지면 코 닿을 거리인데 어젯밤에 나간 사람이 여지껏 들어오지 않았다면 일은 난 거지. 아마, 저 사람들 새…
1998.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의료기가 5만원내지 10만원 선인데 비하면 턱없이 비싼 것. 제품을 사고자 했던 고대면 한 주부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 형편 을 생각하자니 어머님이 속상해 하실것 같고 사기엔 부담이 돼 걱정”이라며 난처해 하기도 한다. 김한식재활의학과의 김한식 …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증명되었다. 아무리 말 잘하고 인물좋고 다른 조건이 양호하다 하더라도 사고방식이 잘못되어 있으면 모두 허사다. 이 사고방식은 선거입후보 이전의 평상시 습관을 보면 정확히 알 수 있다. 즉, 습관 하나만 보면 그 사람의 됨됨이가 거의 파악이 된다. 생…
1998.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청버스 빙판길 사고 이향주 과장등 3명 중경상 지난 22일 오전7시경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 임원진 등 11명을 싣고 대전으로 향하던 당진 군청 소속 25인승 버스가 예산군 문예회관앞 커브길에서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마주오던 4.5 톤 가스차량을 들이받…
199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하였다. 그런데 갑자기 그녀를 어렵게 하는 일만 닥쳐왔다. 세째 아들이 사고로 죽게되고 남편 역시 지병이던 신경통을 앓다 저세상으로 간 것이다. 팔자가 사나운 탓이라고 자책도 하며 물 한모금 마시지 못하고 병원에 입원까지 하였다. 그러다 꿈을 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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