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2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실종신고자 교통사고로 사망
…으로 가던 중 길가에 앉아있던 신원불명자를 확인하지 못한 채 차로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원불명자가 도로와 인접한 지점에 앉아있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운전자 최모씨는 사고를 인지하지 못하고 뒤따라 오던 일행이 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건 · '사고 당시' · 환경·안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10.27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으로 가던 중 길가에 앉아있던 신원불명자를 확인하지 못한 채 차로 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신원불명자가 도로와 인접한 지점에 앉아있었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운전자 최모씨는 사고를 인지하지 못하고 뒤따라 오던 일행이 사…
2010.10.19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화물차와 도로보수작업 중인 예산국도 관리사무소 작업 차량이 충돌했다. 사고로 인해 5톤 화물차를 운전 중이던 한모(50)씨가 병원 이송 후 치료 도중 숨졌다. 주변에서 작업 중이던 예산국도관리사무소 직원 장모(58)씨를 비롯한 2명이 중상을 입고 인…
2010.09.20 · 환경·안전 · 김창연
… 건설 반대 이유로 제시했던 문제가 현실로 이뤄졌다. 전신주 건설 반대 당시 주민들은 농로를 가로지르는 대한전선의 임시전선 공사로 인해 방공방제 및 트렉터 작업의 어려움, 땅값 하락 등의 문제를 겪을 것으로 예상했으며 건설된 전신주가 지반이 약한 농수…
2010.09.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 도마에 올랐다. <관련기사 본지 9월13일자 827호 참조> 노동부가 사고 발생 이틀 만에 특별감사단을 파견해 임시 업무정지 조치를 내린 동시에 사고 장소가 난 용광로 주변에 난간을 설치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환영철강측은 난간 설치 작업을 실시한 것…
2010.08.27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에서 비산먼지 유출 사고가 잇달아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이 현 시스템대로라면 유명무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007년 9월 공무원, 주민대표, 환경단체,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민관학 공동환경감시단은 현대제…
2010.08.2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사의 경우 처남이 낙뢰 피해를 우려해 전기를 차단한 상태였다고 밝혔으나 당시 낙뢰가 계속 발생된 점에 초점을 두고 사고 원인을 조사중에 있다. 한편 석문면 교로리 주택에서도 비슷한 시간 화재가 발생했으나 사람이 살지 않는 비어있는 주택의 화재로 인명피…
2010.07.21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사고 이후에도 현대제철과 군, 충남도가 후속대책 마련에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는 본지 보도(6월14일자 815호)이후 충남도가 지난 2일 현대제철에 “환경오염 물질 배출허용기준을 준수할 것”을 경고한 뒤, 개선계획서 제출을 요구했다…
2010.07.20 · 환경·안전 · 김창연
…나고 사업망이 점차 확대되고 있는 상태다. 곽 대표의 말에 따르면 개업 당시만해도 서해안 일대에서 산업안전 보호구 전문판매 업체는 찾아 볼 수 없었다. 그만큼 중부안전과 건설관련 기업 간의 교류는 활발했다. 하지만 중부안전은 당진에 정착과 함께 한보의…
2010.06.17 · 환경·안전 · 우현선
잇단 가스·분진 유출 사고 이후 현대제철과 군이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했지만 피해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현대제철의 대책마련 약속은 사고 당시를 모면하기 위한 말뿐인 약속이었다는 비난과 함께 해당 지자체 역시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는 질책…
2010.04.05 · 환경·안전 · 우현선
…철에서 또 다시 대기환경오염물질이 유출돼 논란이 일고 있다. 특히 이번 사고는 지난 2월9일 가스 누출과 분진 유출 사고가 일어난 지 한 달여 만에 발생한 인재로 현대제철의 안전 불감증 논란과 지역주민 피해에 대한 대책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다. 현대…
2010.02.23 · 환경·안전 · 우현선
현대제철에서 지난 9일 발생한 유독가스 누출사고로 아직까지 협력업체 1명이 의식불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같은 날 저녁 발생한 분진 유출로 인근마을 주민들이 쇳가루 피해를 입었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두 사건은 연관이 없는 별개의 사고라고 밝혔으나 고로제…
2010.02.12 · 환경·안전 · 김창연
…달 6일 2회에 걸쳐 방제작업을 실시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태안기름 유출 사고가 일어난 당시 만들어진 인터넷 다음 카페 ‘대재앙 기름유출 봉사자 모집(http://cafe.daum.net /oil-slicked/)’ 회원들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2010.01.20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당진과의 인연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1990년 서산소방서장을 역임할 당시 당진소방서는 서산소방서 관할이었다. 박승희 서장의 첫 발령지가 서산소방서였고 당진소방서를 함께 관할하고 있었던 터라 당진에 대해서는 친근함을 느꼈다고 한다. “당시 당진소방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