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태안 기름유출 사고 삼성지역발전기금 배분 당진지역 61억 원(2%) 배분
지난 2007년 태안에서 발생한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해 삼성중공업이 내놓은 2900억 원의 지역발전기금이 최근 배분됐다. 당진지역은 대한상사중재원이 지난해 7월 내린 결정대로 2%를 배분받았다. 지난해 결정 당시에 58억 원이었던 배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8건 · '사고 당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지난 2007년 태안에서 발생한 허베이스피리트호 기름유출 사고와 관련해 삼성중공업이 내놓은 2900억 원의 지역발전기금이 최근 배분됐다. 당진지역은 대한상사중재원이 지난해 7월 내린 결정대로 2%를 배분받았다. 지난해 결정 당시에 58억 원이었던 배분…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 먹고 마시며 사는 주민들의 건강이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측정 당시는 법적 기준치 이하라고 하지만 우리는 늘 오염이 누적된 상태에서 살아가고 있다. 비가 오면 공장에서 붉은 물이 흘러나오고 쾅쾅 대는 소음 또한 심각하다. 야간에는 불기둥이 솟…
2018.11.30 · 환경·안전 · 임아연
…난지섬 인근 해역에서 레저보트가 전복되면서 탑승자 4명이 바다에 빠지는 사고가 있었으나, 인근을 지나던 어선에 의해 전원 구조됐다. 지난달 25일 오전 10시 12분경, 석문면 대난지섬 남서쪽 0.5해리 해상에서 0.19t급 레저보트가 전복됐다. 당시…
2018.11.30 · 지역사회 · 한재권
…화제 집행위원회 간사로 활동하면서 시작됐다.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이 당시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으면서 당진시대를 알게 됐고, 그 무렵부터 신문을 읽었다. “우편이 배달되는 날이면 지역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해서 당진시대부터 펼쳐 봐요. …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동차 바퀴가 펑크 나는 것은 물론이고, 도로변에 불법주정차 한 트럭들로 사고 위험이 크다고 수없이 민원을 제기했지만 주민들의 삶이 변한 건 없었다. 그러나 환영철강은 지난해와 올해, 대기오염과 비산먼지 기준치를 초과해 4건의 행정처분을 받았고 120만…
2018.11.20 · 산업·경제 · 임아연
…사는 7년 전 영재학교에서 불가사리를 연구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군복무 당시 군대동기 2명과 함께 지난해 스타스테크를 창업했다. 이들은 군인 신분으로 아이디어 창업경진대회인 ‘도전! K-스타트업 2017’ 대회의 국방리그에 출전, 국방부 장관상을 수상…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할 수 있는 것으로 치부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여성회 사무국장을 맡았던 당시 회의 자리에서 여성회장을 ‘회장님’이라고 부르자, 한 남성분이 픽하고 웃으며 “자기들끼리 회장도 하고 사무국장도 하고 할 건 다하네”라고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여성들의 관계…
2018.10.06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민 체육대회 중 사망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5일 당진종합운동장 일원에서 당진시민 체육대회가 진행된 가운데, 주경기장에서 우강면을 상대로 줄다리기를 하던 면천면 선수 A씨(53·여)가 11시58분 경 쓰러졌다. 당진시에 따르면 A…
2018.08.31 · 산업·경제 · 김예나
…닌 일반계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그동안 어업계 내부적으로 어업권을 사고 파는 일은 계속해서 이뤄져 왔다”면서 “정 씨에게 돈을 받고 어업권을 양도한 것은 법적으로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명용 어업계장은 “어업계에 도움을 받을 수…
2018.07.27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면 성상리에서 발생한 뺑소니 교통사고로 피해자가 사망한 가운데, 피의자가 3일 만에 붙잡혔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8시20분 경 성상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CCTV 및 차량 블랙박스를 조사한 결과, 길을 걷던 할머니가 차에 치…
2018.07.06 · 정책·행정 · 임아연
… 않는다. 이 부분은 어떻게 생각하나? 1980~90년대 ‘3김 시대’ 당시 40대 기수론을 말했다. 우리도 40대인 프랑스 대통령 마크롱과 같은 지도자가 나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인적청산과 관련해서는 인위적 청산은 안 된다고 생각한다. 제5공…

2018.06.11 · 지역사회 · 한수미
… 트랙터를 운행하던 한 주민과 길을 가로 지어 가던 작업차량이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 피해자의 아내 김유나 씨는 “환영철강이 무단으로 작업차량만 오갈 수 있도록 차 크기만큼만 벽을 뚫어 도로를 가로 질러 운행해왔다”며 “벽으로 가려져 시야가 …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을 어떻게 잘 만드느냐가 국가번영을 좌우한다’ 라고 해양입국 필요성을 당시 정조 임금에게 건의하였다. 오늘날 해운항만, 해양수산, 조선산업 등 바다를 통해 세계를 하나로 통합하는 글로벌산업의 시대에도 매우 잘 어울리는 말이다. 한진해운사태 이후 북미…
2018.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1월 17일 현대자동차 아산공장과 연결된 우수관로에서 기름이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현대자동차에서는 “아산공장에서 기름이 유출됐다는 것은 주민들의 일방적인 주장일 뿐”이라고 일축했으나 최근 아산시가 국립과학수사원구원에 의뢰해 기름 성분을 분…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강1동사무소를 찾았다. 그때 바르게살기운동 고강1동협의회를 추천받았다. 당시 최 씨의 나이는 고작 26세였다. 당시 고강1동장과 협의회장은 젊은 나이에 바르게살기에 참여하겠다고, 제 발로 찾아온 최 씨를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는 “바르게살기 활동은 내…
2018.02.10 · 정책·행정 · 최종길
…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의결에 대한 상실감과 분노가 극에 달했다. 당시 중분위의 결정을 규탄하면서 충남도계를 사수하고 당진땅·아산땅을 찾아 오기 위한 궐기대회 및 기자회견에 참여하는 등 뜻을 같이해 왔다. 충남도와 당진시, 아산시는 협업을 통해 …
2018.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 날치기로 통과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충남인권조례는 지난 2012년 당시 새누리당 주도로 제정됐고, 2015년 이용호 의원은 기존의 충남인권조례를 발전시키자는 조례 개정을 발의했다”면서 “당시엔 발전시키자고 했다가 지금은 폐지하자고 하니 소신도, …
2018.01.19 · 환경·안전 · 임아연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당진나들목 부근에서 발생한 자동차 추돌사고로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부상당했다. 지난 12일 밤 11시 15분 경 박모 (60)씨가 몰던 승용차가 앞서가던 15t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어 뒤따르던 안모(56) 씨의 코란도 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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