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건
연도
2009년

40건 · '사는'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9.12.28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교육청 국가기관 청렴도 전국 교육청 1위 - 양효진 교육장]‘깨끗 교육청’으로 불러주세요

    …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당진교육청은 9.45점을 획득했다. 설문조사는 국민인 민원인과 공직자 입장에서 외부청렴도인 부패지수, 투명성지수, 책임성 지수를 평가한 결과다. 이에 양효진 교육장을 만나 청렴도 1위의 의미와 당진교육의 한 해를 정리 해…

  2. 2009.12.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화제-서울대학교 동시 입학한 남매 김하나, 김종대 학생(신평면 거산리 김효배, 이복자자씨 자녀)]“농촌위한 입법 활동, 기관에서 일하고 싶어요”

    … 다니면서 혼자 살았는데 가족 생각도 많이 나고 학원에서는 혼자 지방에 사는 학생이라는게 괜시리 서럽더라구요. 이젠 의지할 수 있는 동생이 있어서 좋네요. 동생도 열심히 노력한 성과를 본 것 같고요.” 농촌생활이 학부선택에 도움돼 두 남매가 농경제사회…

  3. 2009.10.19 · 문화·교육 · 우현선

    편집은 독자의 기사 선택과 집중에 중요

    …로 했다. 시민의창에 보도된 ‘밀알분식 이선영씨 이야기’는 모처럼 사람 사는 이야기가 실려 훈훈했다는 의견과 함께 이웃들의 소소한 이야기를 더 많이 지면에 담을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20면의 경우 직접 김구기념관에 방문해 실무자와 운영위원 등을…

    당진시대
  4. 2009.09.28 · 문화·교육 · 김창연

    “시각장애인 인식개선 계기”

    …식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가 되어 더불어 사는 사회를 구축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5. 2009.09.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덕마리에서 열린 작은 음악회

    … 것 같아요” 라고 하며 아쉬움을 보이기도 했다. 읍내리 비발디아파트에 사는 박유환(원당초 3) 어린이는 서재석씨(색소폰 연주)의 팬이라고 하면서 일부러 여기 찾아왔다고 하며 엄마 차현미씨와 박수치며 즐거워했다. 당진생활음악회는 군민들이 원하는 곳이면…

  6.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5]아름다운 삶

    …건이 됨에도 언젠가는 가야할 인생들이 자신은 예외일 것처럼 함부로 삶을 사는 것 같이 느껴지는 경우가 많다. 우리 마음 속에 어떤 것을 담고 살아가는가 하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명제이다. 우리에게 주어진 운명이 극히 제한적이고 또한 그 때를 알 수 없…

    당진시대
  7.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경석 당진도서관장이 추천하는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 돌아보기

    … 삶인가? 라는 질문을 스스로 하게 된다. 때론 불행이 닥쳐 힘든 삶을 사는 사람들도 있고 정말 의미있게 사는 게 뭔지를 가슴으로 느끼게 하는 사연들 속에서 우리가 찾는 삶의 진정성은 삶 그 자체에 있음을 깨닫게 해준다. 인생은 내일 아침에 숨을 쉰다…

  8. 2009.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현이를 통해 본 우리 아이들의 방학이야기] “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책과 친구들 만나요”

    읍내리에 사는 의현이(당진초3, 사진)는 방학이 되어도 바쁘다. 당진초에서 실시하는 방학독서교실에 다니며 책읽기와 글쓰기 등을 배우고 정오가 되면 영어와 피아노학원에 나간다. 그래도 의현이는 투정 하나 없다. 왜냐면 2시부터는 의현이의 세상이기 때문이…

  9. 2009.07.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특목고 조기 유치 위한 본격 활동

    …도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김종문-국제고등학교는 외국인이 많이 사는 지역에서나 가능한 일이다. 당진은 그런 여건이 안된다. 또 사회활동 경험이 많은 사람이 유치에 나서야 한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고 했다. 어차피 일은 몇 사람이 …

    당진시대
  10. 2009.07.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품을 전달했다. 최안묵 협의회장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사는 아름다운 정미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구로 회원 간 화합다져 공주교대 당진지부 총회 및 체육대회 공주교육대학 당진지부 총회 및 체육대회가 지난 4일 고대 종합운동장…

  11.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싱글한방청춘대학’ 개소

    …2곳에서 100명 참여 당진군이 인구 고령화에 따라 증가하고 있는 홀로 사는 노인들을 위한 청춘대학을 개소했다. 군은 지난 12일 당진교육문화스포츠센터에서 민종기 군수와 교육생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싱글한방청춘대학 입학식을 가졌다. 당…

    당진시대
  12. 2009.06.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다문화 다양성 우리사회의 운명적 과제

    …절하게 알려주고 끌어안아야 한다. 그것이 결국 우리 모두가 평화롭게 잘 사는 길이다. 태어난 2세에게 한국말만 강요하지 말고 엄마의 나라 말도 유창하게 하도록 해야 한다. 앞으로 우리들의 2세, 3세들도 이 나라밖으로 뛰쳐나가 5대양 6대주를 휘젓고 …

    당진시대
  13. 2009.06.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사람 사는 세상』의 마지막 글

    노 전 대통령은 「사람 사는 세상」에 올린 마지막 글에서 자신의 삶을 정리하고 있었다. 어느날 아침 뜻밖에 텔레비전 화면에 굵은 고딕체 글자로 ‘노무현 전 대통령 자살’이란 자막이 비쳐지면서 온 국민은 넋을 잃고 눈과 귀를 의심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

    당진시대
  14. 2009.05.25 · 문화·교육 · 우현선

    총동문회 통학차량 모교에 기증

    …을 구입했다고 전했다. 정상영 총동문회장은 “통학편이 쉽지 않아 인근에 사는 학생들이 합덕소재 학교에 다니는 경우가 많아 신촌초로 등교할 수 있도록 차량을 구입해 모교에 기증했다”고 말했다. 유태호 교장은 “앞으로 통학편이 해결되면 학교에 입학하겠다는…

  15.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민이네 가족의 어린이날 필경사 나들이

    …는 어디라도 복잡할 것 같아 필경사로 나들이를 왔다”는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임경희(36)씨. “필경사는 처음 이에요. 와 보니 가깝기도 하고, 가족과 함께 다녀가기에 마침 좋네요” 자민이(성당초4)와 성민이(당진초3)는 뜰 앞에 있는 심훈선생의 시비…

  16.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사람이 사는 법]도에 한번 푹 빠져봅시다!!

    …러날 때를 알고 물러서주는 것도 아주 중요하지요.” 그렇다. 박우영씨가 사는 법은 이랬다. 고향땅을 지키며 망객정에 계시면서 기인 김복선이 손님을 기다리듯이 박우영씨도 망객정을 찾아오는 손님을 맞이하며 궁도에 담겨 있는 궁도 9계훈을 들려주면서 망객산…

    당진시대
  17.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첫 구절은 신이 써주시는 만큼 욕심없는 시 쓰고파”

    …로서 시조를 짓고 문인화를 그리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했다. “‘사는 것은 즐겁게!’가 나의 생활 신조예요. 머리쓰는 복잡한 일은 되도록 안하려고 하고 글쓰고 문인화 익히면서 역사 공부를 하며 지내고 있죠. 정년이 돼 집에 있지만 시간이 남지가…

    당진시대
  18.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날은 어떠한 철학(哲學)을 가져야 하는가 - 박우선

    …족화로 인한 부모만이 노년에 인생행로를 고독과 좌절로 소외되고 우울하게 사는 부모들이 적지 않다. 참으로 가치관의 상실이요 윤리 부재다. 세월의 여신은 언젠가 우리도 노년이 된다는 진리를 명심하자 중국에 유명한 주자(朱子) 십회문(十悔文)에 의하면 이…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