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1.13 · 정책·행정 · 김태숙
촛점 / 당진군수의 판공비 해부
… 40% 넘어 더군다나 군수의 물품구입비 중 40% 이상이 경조사물품을 사는 데 사용돼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군수는 해당 선거구민에게 1만5천원 이상의 축·부의금을 전달할 수 없도록 한 현행선거법을 피해 결혼축의금 대신 남자에게는 주발셋트를, 여자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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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건 · '사는' · 정책·행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1.13 · 정책·행정 · 김태숙
… 40% 넘어 더군다나 군수의 물품구입비 중 40% 이상이 경조사물품을 사는 데 사용돼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군수는 해당 선거구민에게 1만5천원 이상의 축·부의금을 전달할 수 없도록 한 현행선거법을 피해 결혼축의금 대신 남자에게는 주발셋트를, 여자에…
2000.07.31 · 정책·행정 · 이명자
… 이 마을에선 마을을 관통하는 농로 660m가 한창 포장중이었다. 이 공사는 정주권 개발사업으로 7천5백만원이 투입돼 올 10월 완공을 목표로 추진중이다. 그런데 주 도로에서 곁가지 치듯 왼쪽으로 논둑길 20여m 가량이 말끔히 포장되어 있었다. 반면 …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인간의 싸움이며, 세째는 자기와 자기의 싸움이다”라고 말했다. 이렇게 사는 자체가 싸움이고 보면 살면서 가끔이라도 웃는 것이 어려운 일일 듯한데 항상 미소를 잃지 않고 사는 사람이 다른 곳도 아닌 당진에 있어 웃음에 관한 글을 써보고자 하는 생각이 …
2000.07.24 · 정책·행정 · 유종준
…가장 큰 이유가 이 때문이라고 한다. 반면 아픔도 많았다. 특히 합덕에 사는 살인미수 3범의 한 출소자는 1년 이상을 관리하며 자동차 면허 취득을 위해 김 회장이 사비를 털어가며 도왔음에도 어느날 갑자기 가출해 버려 허탈할 때도 있었다고 한다. 김 회…
2000.07.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거지 맛도 ‘그만’ ‘로스구이’하면 흔히들 돼지고기나 소고기 등의 뭍에 사는 육류만을 떠올리기 마련이다. 그래서 ‘바다 것’으로 로스구이를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해내기도 결코 쉬운 일은 아니다. 탑동 4거리 근처에서 바다요리집 「태평양」(☎355-10…
200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하시라며 겸연쩍게 웃는다. “힘들지 않아요. 남들도 다 이만큼은 하고 사는데요, 뭘. 오히려 할머니를 보면서 배우는 게 많아요. 당신 걱정은 안하시고 자식 걱정에 손주들 걱정, 그리고 아직도 저렇게 정신이 건강하신 걸 보면 할머니 영혼이 맑다는 생각…
2000.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않는 자가 어떻게 국가의 재물을 만질 수 있겠습니까. 군수님! 우리가 사는 이 사회에는 덕으로 무장되지 못한 고위공직자와 교양을 갖추지 못해 정상에서 나락으로 떨어지는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또한 제가(가정을 다스림)를 잘하지 못해 말…
2000.05.08 · 정책·행정 · 이명자
…고 나서 공원 훼손 논란이 일고 있다. 당진군에 따르면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김모씨가 지난 3월21일 자신의 소유로 되어있는 읍내리 30-6번지외 2필지(어원일식 맞은편 남산등산로 오른쪽 부지) 4백여평에 총 12세대(4층 1동, 2층 1동)의 다세대…
2000.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책임이 있다. IMF, 20대 80의 사회, 삶의 질적 저하(일하려 사는지, 살려고 일하는지 모르겠다), 낮아지는 실업률과 높아지는 계약직·임시직, 흔들리는 나스닥에 쓰러져야 하는 코스닥, 가격경쟁력에 밀리는 환경 등 이루 열거할 수도 없다. 진정…
2000.04.24 · 정책·행정 · 유종준
…의원 모두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그것이 군민도 살리고 선출직 공직자도 사는 길입니다. 군수와 국회의원은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지역문제에 대해 자주 얘기를 나누며 이견을 좁히고 최선의 방안들을 찾아야 합니다. ■권건오 : 국회의원이 마음을 낮추고 좀더…
2000.04.24 · 정책·행정 · 이명자
…인근 농장에서 들여다 판매하는 것으로 교통비 등이 포함돼 현지에서 직접 사는 것보다 값이 비쌀 수 있다”면서도 “시중가보다 비싸다고 보진 않는다”고 말했다.
2000.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잘 헤아리고 있는 사람이 당선되기를 바란다고. 이씨는 "돈으로 표를 사는 일 만큼은 이번 선거에서 없었으면 한다"며 깨끗한 선거를 거듭 강조했다.
2000.03.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기주의적이고 개인주의가 강하며 사람을 대할 때 친절한 편이 못된다. 교사는 라이벌의식이 강하고 신중하며 지적으로 잘 따진다. 회계사는 부자가 많고 기질과 개성이 강하다. 변호사는 엘리트 의식이 강하고 동창에 대한 애착이 있다. 의사는 동료를 선호하고…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람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해주고 있다. 미담의 주인공은 순성면 성북리에 사는 허승무(41세, 농업)씨. 허씨는 설 전날인 지난 4일 낮, 당진 시장에서 송악면 월곡리에 사는 엄용석(37세, 한우협업단지 운영)씨가 빠뜨린 돈지갑을 우연히 주워 직접 엄씨…
2000.0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을 사주고 말았다. 입학 때 사준 최신형은 386이었다. 새 밀레니엄을 사는 우리들의 오늘은 하루가 멀다하고 변해가고 있는데 우리 사회에서 가장 변화를 싫어하는 조직·단체는 종교계와 정치권이라고 비판한 사람이 있다. 나 자신 시대적 흐름을 감지하면서 …
2000.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연고를 찾아다니며 구차한 표를 동냥할 것이다. 유권자들은 한뼘 얼굴보고 사는 세상이니 애써 표정을 달래며 형식적인 인사를 나눌테지만 속마음엔 ‘이번엔 절대 투표하지 않겠다’고 다짐할 것이다. 시민단체 역시 이번엔 체념하기 십상이다. 과거 공명선거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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