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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04년

26건 · '사는' · 정책·행정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04.12.2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당진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 강준구 경사"경찰행정에 보다 많은 관심을..."

    …진경찰서 교통사고조사계에는 독자 강준구 경사가 근무하고 있다. 강준구 경사는 신평면 태생으로 1981년 강원도 삼척경찰서에서 순경으로 경찰 생활을 시작해 23년째 경찰로 근무하고 있다. 강 경사는 욕심 없이 사는 것,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을 목…

  2. 2004.12.06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초락초등학교 행정실 백미현씨"지역신문에 대한 기대감 커요"

    … 신문을 볼 때 간혹 실망을 하기도 한다고 솔직히 털어놓았다. “지역에 사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역신문에 대한 기대감이 있잖아요.” 물론 ‘당진시대’가 전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 성장하고 있는 것은 기쁘고 고마운 일이지만 이러한 기대들을 더 충족해주기 위…

  3. 2004.11.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월요칼럼] 행정수도 이전의 당위성

    …궁극적으로는 지방화를 통한 국가 선진화를 이루어 전국 어디서나 고루 잘 사는 나라를 건설하는데 있다. 국가 균형 발전과 관련해서는 자립형 지방화를 실현하고 수도권 규제위주 정책을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 발전하는 정책으로 전환하여 전국이 개성 있게 고루 …

    당진시대
  4. 2004.09.04 · 정책·행정 · 김기연

    [가나안한약건재]‘쓰고 맛 없고 몸에 좋은’ 한약이 가득”

    …습니다. 중국산과 국산을 구별하는 방법은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 곳에서 사는 것이 제일이지요.”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몸에 좋은 것’에 대한 관심도 같이 높아지면서 자연히 사람들은 보약을 찾게 된다. 가짜가 판을 치는 이 세상, 우리 당진의 …

  5. 2004.09.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국가보안법 문제 어떻게 풀 것인가

    … 애꿎은 국민의 인권이 유린되고 희생되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21세기를 사는 우리에게 있어 이제 이 법의 존폐문제를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에 와있다고 본다. 이 법으로 인해 집권세력을 반대하는 수많은 정적들이 희생되었다. 그중에서도 ‘진보당사건’과…

    당진시대
  6. 2004.08.23 · 정책·행정 · 김윤태 기자

    [합덕 으뜸컴퓨터학원 이화용] “우리만이 공감하는 소식이 지역신문에 있다”

    …보도와 현안문제에 대한 비판적인 언론의 기능을 살려야 한다”며 “우리가 사는 지역에 그래도 믿음직한 신문이 있다는 것이 흐뭇하다”고 말했다. 특히 “합덕지역은 급격한 인구 감소로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지 못하다”면서 “군에서도 인구증가를 위한 …

  7. 2004.08.23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도청이전 토론회 관련 아모저모] 토론회 장소 부적합했다

    …가 끝난 후 도청이전과 관련한 바람도 들을 수 있었다. 예산군 덕산면에 사는 전칠성(56)씨는 “도청이전문제를 오래두지 말고 조속한 시일 내에 마무리 지어서 200만 도민이 더 이상 우왕좌왕 하거나 갈등이 생기지 않도록 하는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고…

    당진시대
  8. 2004.07.23 · 정책·행정 · 이상철

    행정수도는 선택아닌 필수

    … 일산도 건설했다. 그래서 나라가 흔들렸나? 2030년 까지 50만 명 사는 신도시 건설 한다는데 무슨 큰 부담이란 말인가. 박승 한극은행 총재는 7월 8일 기자간담회에서 건설부 장관 재직 시절 신도시 건설추진 경험을 소개했는데, 신행정수도 건설에 드…

    당진시대
  9. 2004.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차상위 계층 의료급여 지원 ‘유명무실’

    … 겪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특히 현행 부양의무자 기준에 따르면 혼자 사는 손자가 최저 생계비를 약간 웃도는 소득이 있으면 홀로 사는 할머니가 소득이 없더라도 수급자가 될 수 없다. 국가와 사회가 마땅히 책임져야 할 가족부양에 대한 의무를 개인에게 …

    당진시대
  10.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암흑지대’ 남산공원

    주민 불편사항 제보에만 의존, 공원관리 허술 【당진】 당진읍에 사는 고종성(62)씨는 덥고 다습해진 여름 날씨와 씨름을 벌이는 일이 많아졌지만 저녁 무렵이면 행복해진다. 읍내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가깝기도 한 남산공원을 찾아 간단한 운동과 산책을 하면…

    당진시대
  11.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개별질문 - 공약 및 현안

    …군 인구는 11만이 조금 넘고 실제 거주자는 13만 정도가 된다. 실제 사는 인구가 많은 이유는 교육문제 때문에 주소지를 옮기지 않기 때문이다. 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사이버 교육이나 영어교육을 특별히 하겠다. 각 학교를 이용, 토요일과 일요일에 원어민…

    당진시대
  12. 2004.05.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마무리 연설

    …. 자민련 이철환 후보 소외계층 없는 균형적 군으로 발전시키겠다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어 내겠다. 일류 기술자는 소리만 들어도 고장난 부분을 찾을 수 있다. 행정전문가는 공무원의 소리만 들어도 고충을 알 수 있다. 당진을 소외계층 없는 균형적 군으로…

    당진시대
  13. 2004.04.3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표심은 고무적, 결과는 아쉬워

    …사람들이 골고루 당선될 수 있어야 지역구도가 사라지고 다원화되는 사회에 사는 구성원의 뜻을 제대로 반영할 수 있다고 피력했다. 또 선거는 표를 얼마나 얻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대중에게 얼마나 정책을 알릴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면서 이번 선거가 미흡하…

  14.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년 전부터 운행하던 버스가 없어진다니...”

    … “나는 자식이 있어 병원 다니는데 도움이 되지만 마을에는 두 노인들만 사는 가구가 많다”며 “만약 버스가 폐쇄된다면 노인들은 병원에 가거나 시장을 볼 때 거산리나 반촌리로 걸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봉교리를 지나는 버스는 하루에 당진방향 5대, …

  15.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론에 얽매이지 않는 후보를 대표로

    …해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을 것처럼 말하고 당선이 되면 자신을 위해 사는 국회의원들로 인해 국가가 막대한 손해를 입는다”며 분개했다. 당진의 국회의원이라면 농촌의 실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있어야 한다고 말하는 강 회장은 “쌀 개방을 앞두고 농민의 피…

  16.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생활정치 필요

    …며 정당하게 얻은 소득이 아닌 불로소득이 많은데서 오는 좌절감이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힘들게 했다”며 “국민이 믿음을 갖고 살 수 있고 본받을 수 있는 투명한 지도자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편 이장은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정이 많아서 맺고 끊는게 …

  17. 2004.04.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 각 당 공약비교

    …성화 3. 국민이 안심하고 잘 살 수 있는 나라 4.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나라 5. 지속적인 성장잠재력 확충 6. 미래가 있는 살고싶은 농어촌 7. 공교육 내실화, 사교육비 경감 8. 여성이 행복한 나라 9. 따뜻하고 건강한 사회 10. 평화와 번…

    당진시대
  18.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희소식 전하는 당진시대 되길”

    …무한 상황을 텔레비전이나 신문에서 여과없이 보여주는 것이 때로는 열심히 사는 사람들을 더 힘들게 만든다”며 “국민들의 감정이 많이 상하지 않도록 한쪽으로 치우친 보도는 자제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지적을 했다. 현재의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자신들의 …

  19. 2004.04.08 · 정책·행정 · 최종길

    “시대변화에 맞는 참신한 인물” 선호

    …“봉사를 하는데 국회의원이든 군수든 무슨 상관이 있겠느냐”며 “진정한 봉사는 군수 임기를 무사히 마치는 것”이라고 군수를 중도 사퇴한 김낙성 후보에 대해 비판했다. 정석래 후보는 분위기를 잘 못타고 있는 것 같다며 탄핵사건 이후 열린우리당 지지가 높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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