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당3리 부녀회, 이웃돕기 활동
…을 운영하며 모은 수익금으로 이날 전달할 물품을 구입해 할머니와 둘이서 사는 김수빈양 가정 등 5가정을 선정해 전달했다. 주현미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추천받아 선정했으며 오늘 5가정을 모두 방문하고 직접 전달했다”며 “조그마한 도움일지는 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사는' · 지역사회 · 200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06.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운영하며 모은 수익금으로 이날 전달할 물품을 구입해 할머니와 둘이서 사는 김수빈양 가정 등 5가정을 선정해 전달했다. 주현미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을 추천받아 선정했으며 오늘 5가정을 모두 방문하고 직접 전달했다”며 “조그마한 도움일지는 몰…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 아이들까지 합하면 열댓명은 넘는 식구가 한집에 살았던 것이지요. 논농사는 몇마지기 안되고 그 많은 식구가 살기에 얼마나 어려웠던지 이웃동네 사는 친척에게 가서 겉보리 한말 얻어다가 그것으로 5일을 먹었던 적도 있었다고 하니 그 어려웠던 살림살이는 …
2006.10.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및 독거노인 분들에게 전해졌다. 홍영철 회장은 “추석을 앞두고 어렵게 사는 우리의 이웃들을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더 큰 도움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0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로 생각해 보기로 하겠습니다. 한가지 분명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잘 사는 법(well-being)에는 잘 죽는 법(well-dying)도 포함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누구에게나 찾아오는 죽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연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2006.09.18 · 지역사회 · 김재국
…에 아이들까지 합하면 열댓명은 넘는 식구가 한집에 살았던 것이지요. 논농사는 몇마지기 안되고 그 많은 식구가 살기에 얼마나 어려웠던지 이웃동네 사는 친척에게 가서 겉보리 한말 얻어다가 그것으로 5일을 먹었던적도 있었다고 하니 그 어려웠던 살림살이는 말…
2006.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가? 어쩌면 우리는 세상 모든 일에 고정관념화된 편견을 진작부터 갖고 사는지도 모르겠다. 당당하게 내세워야 될 일에 오만하다면 그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일이라 인정해줄 수 있어야 하며 보여지는 모든 것들에 대해 미리부터 편견을 갖고 접한다면 우리는 …
2006.07.17 · 지역사회 · 김태숙
…여성주간이기도 해서 두 여성의 이야기, 그것도 친엄마 친딸처럼 알콩달콩 사는 아름다운 고부(姑婦)의 사연에 마음이 끌렸다. 좀 더 솔직하게 말해 이 고부의 사연이 마음을 잡아끈 이유는 전통적으로 고부간의 관계가 적대적인 것으로 그려져 왔기 때문이다. …
2006.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든 것을 견디느니라」 로 끝맺음 하는 것을 보면, 나 같은 남편하고 사는 당신은 언제나 오래 참고 견디어야 하는 인생여정인가봐! 물론 당신은 동의하지 않을테지만 말이지! 여기는 낮에는 참 밝다. 근데 밤에는 칠흙같은 어둠만이 정적을 사로잡고 있어!…
2006.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머지 11명은 모두 할머니다. 가장 나이가 많은 노인은 고대면 용두리에 사는 이우화 할머니로 올해 106세이며 다음은 석문면 삼봉리에 사는 김오래 할머니로 올해 105세이다. 김오래 할머니의 셋째 아들인 이종두(삼봉4리장)씨는 “어머니가 예전부터 나물…
2006.06.05 · 지역사회 · 이명자
…노애락이라든가 봉사활동소식들이 많이 실려 좋더라구요.” 송악면 중흥리에 사는 우인순씨는 그래서 지난 달 당진시대 구독신청을 했다. 지역 돌아가는 실정을 알고싶어서 당진시대를 선택했다는 그는 중흥리에서 주점을 운영하다가 지금은 반촌리로 자리를 옮겨 그곳…
2006.06.05 · 지역사회 · 이명자
송산면 금암리 대상아파트에 사는 박재성(36)씨는 직장인 환영철강까지 이십리길을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건강 사나이다. 전날 과음을 했어도, 업무가 좀 고달팠어도 여지없이 다음날 아침이 되면 페달을 밟는다. 그가 출퇴근 교통수단으로 자전거를 택한 이유는 …
2006.05.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이루시고 성공하고 행복을 내것으로 만드는 비결은 ‘오늘’만을 온전히 사는 것 입니다.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 때 더 나은 내일이 찾아옵니다. 어떤 상황에 처해 있든 어떤 고난을 겪고 있든 상관없습니다. 누구라도 지금 당장 최선의 삶을 누릴 수 있습…
200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닭띠 도덕이 있고 인격이 있어 하늘이 도울 수. 집을 사거나 땅을 팔고 사는 운세이나 분수를 지켜가면서 열심히 노력하면 실낱같은 소망을 이룰 수. 운세예보 : 22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3·24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25일 명예손상, 기혼…
2006.05.08 · 지역사회 · 김태숙
… 더 깊이, 더 가까이 접근되어야 하며 작지만 풍요로운 지역,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이 행복한 문화지대를 만드는 길로 나아가야 한다는 말로 결론에 대신하려 한다. 이를 위해 문화예술행정조직과 위원회, 재정과 시설, 행사와 단체활동, 주민참여장치 등 지역…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읍 채운리에 사는 강태돈(83) 할아버지는 매주 수요일이면 보건소에 나와 혈압을 잰다. 오늘 재어 본 혈압수치는 120. 지난주보다 조금 높다. 혈압환자인 강태돈 할아버지는 한때 췌장에 혹이 생겨 칠순나이에 수술까지 했던 몸이지만 성실하고 철저한 …
2006.04.17 · 지역사회 · 이명자
… 3천 고지등반 하려구요” “처녀적부터 산을 좋아했어요. 결혼하고 먹고 사는 일에 매달려 못 다니다가 십여년 전 생업을 접고 난 후로는 원없이 다니고 있죠. 이젠 하루라도 안가면 못 살 정도입니다.” 당진읍 조경숙씨. 쉰여섯의 나이가 믿어지지 않을 만…
2006.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 집에서 구식으로 혼례를 치르기로 되어 있었는데 그날 마침 아랫집에 사는 친구가 산기가 있어 혼례 치르는날 주위에서 애를 낳으면 산부정을 탄다고 하여 애를 낳기 전에 얼른 식을 올리고 시댁으로 갔기 때문이다. 사진을 찍지 못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 모두 빠지기 시작했고 할 수 없이 의치를 했다. 당진읍 채운리 운곡에 사는 박노찬(71)씨의 40대 일기다. 30여년전 당뇨진단을 처음으로 받은 그는 단음식 섭취와 흡연이 당뇨의 원인이었던 것 같다고 진단했다. 가족력이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2006.04.10 · 지역사회 · 이명자
… 알았다고 한다. 아파트 생활이란 게 현관문 닫고 들어가면 이웃에 누가 사는지, 어떤일이 벌어지는지 모르는게 다반사이니 누굴 탓할수도 없는 노릇이었다. 그러나 바로 이웃에 사는 30대 초반의 젊은 부부가 미처 안정된 가정을 이루기도 전에 그러한 어려움…
2006.04.03 · 지역사회 · 이명자
… 칸 더 달린 집을 구하게 된다면 무의탁 어르신들 몇 분을 모시고 함께 사는 것이 꿈이라고 한다. “잠재돼 있던 나의 능력 알게 됐어요” 경노당 돌며 레크리에이션 봉사하는 전은주씨 “누구 앞에 선다는 것은 엄두도 못냈어요. 말도 제대로 못했었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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