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이명철 송산종합사회복지관장정유년 새해를 맞이하며
…子張))와 상(商, 자하(子夏))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라는 질문에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이었다면, 2017년의 정유년은 환골탈태(換骨奪胎)의 세상이 도래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건 · '사는'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16.12.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子張))와 상(商, 자하(子夏))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라는 질문에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답한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다를 바가 없다”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이었다면, 2017년의 정유년은 환골탈태(換骨奪胎)의 세상이 도래하…
201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없었던 계백은 전쟁터로 나서기 전 “아내와 자식이 적국의 노비가 되어 사는 것 보다 죽는 것이 낫다”고 여겨 가족들을 자신의 손으로 죽인다. 황산벌 전투는 4번의 백제군의 승리로 돌아가는 듯 했으나 신라 화랑인 관창의 용기 있는 죽음으로 힘을 얻은 …
2016.12.24 · 지역사회 · 임아연
… 수 있도록 협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내년 2017년에도 내가 사는 마을과 지역을 위해, 더 보람 있는 일에 함께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우수지도자 △국무총리 표창: 라동수 △행정자치부장관 표창: 신현삼 김옥빈 △충남도지사…
2016.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감을 가지고 지금도 늦지 않았다. 나부터 정직하고 양심에 거리낌 없이 사는 나를 발전시켜보자. 그래야 나라가 바로 선다. 이제 여유를 갖고 좀 더 성숙한 인성으로 자신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야 할 때다. 그래야 우리도 선진국으로 갈 수 있다.…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들이 많다. 이필래 : 동네에 소외된 노인이 많다. 가끔 찾는 혼자 사는 이웃 어르신이 있다. 하지만 가끔은 아주 먼 이야기까지 꺼내가며 이야기 해 힘들어서 한동안 발길을 멀리하기도 했다. 하지만 선배시민대학을 이수하고 음식을 갖고 찾았다. 오랜만…
2016.12.19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 20년이 됐다. 송악읍적십자봉사회의 주된 사업으로는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 미숫가루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것이다. 미숫가루는 회원들이 직접 뽕잎과 쑥, 오디 등을 수확해 만든 것으로, 올해에는 미숫가루 판매수익금으로 효 잔치를…
2016.12.17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 순성면 나산리에 사는 이모(67세) 씨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씨는 자신도 몸이 불편한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더 어려운 처지에 놓인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을 기탁해 훈훈함을 더하…
2016.12.09 · 지역사회 · 이영민
…다. 그럴 때마다 있을 때 잘해야 한다는 생각을 해요. 또 사람의 생과 사는 아무도 모른다는 말을 실감하죠.” 서 대표는 지난 2004년 부터 장애인후원회에서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 7대 회장으로 취임에 활동하고 있다. 그는 장애인후원회에서 활동하면…
2016.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만녀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당진을 만드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하고 싶다”며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6.10.02 · 지역사회 · 김예나
…연스레 영어를 비롯한 일어, 중국어 등 다양한 외국어를 배웠다. 김 전도사는 이 재능을 활용해 외국인근로자들이 예배에 참여할 때면 설교를 통역해주고 있다. 더불어 외국인근로자들이 아프면 함께 응급실에 가서 의사소통에 도움을 주고, 연휴에는 그들을 데리…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게 “아, 개미요! 이제 여기 없어요 하늘에 올라갔어요, 여기는 인간이 사는 집이에요!”라고 대답한다. 어느새 구름이 자아상이 작은 개미에서 점점 더 인간의 세계로 올라옴을 느끼며 기뻤다. 10회기 쯤 되었을 때다. 구름이는 자신의 꿈인 요리사가 되기…
2016.07.29 · 지역사회 · 김예나
…바다에서 생활했다고 전해온다. 박해시대와 이후까지 천주교 신자들이 모여 사는 마을인 교우촌이 생겼다. 이후 1890년 합덕성당이 설립된 이후 대부분의 교우촌들이 공소로 전환됐다. 운산리에 위치한 강당이공소와 함께 마새(마중리)공소가 당진의 첫 번째 공…
2016.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선정해 생활용품 등을 전달했다. 또한 며느리봉사대는 지난달 22일 홀로 사는 어르신 댁을 위문하고, 간식을 전달했다. 등산로 제초작업 및 봉사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한민섭·김미숙)가 지난달 26일 지역 내 5개 등산로에서 제초작업을 실…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란 강남 8학군에서 자녀들을 일류대에 보내고 좋은 아파트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이었다. 그런데 왜 나에게 이런 불행이 왔는지 좌절하며 인생의 어두컴컴한 터널 속에서 절망하고 있을 때 예수님을 믿게 되었고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다. 그 후 어두운 터널을…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자들의 넉넉함에 세상이 그다지 비관적이지만은 않다고 느낍니다. 더불어 사는 세상 함께 가는 사회 아름다운 동행 요즘 유행가처럼 번져나가는 말들처럼 더불어 사는 것이 어려운 것도, 멀리 있는 것도 아닙니다. 작은 양보와 밝은 미소가 건강하고 밝은 사회…
2016.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십자 송악읍봉사회(회장 이인자)가 지역 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을 위해 건강 미숫가루를 직접 만들어 전달했다. 전달식은 지난 5일 송악읍사무소에서 열렸다. 이번 건강 미숫가루는 회원들이 함께 뽕잎과 쑥, 오디 등을 수확해 만든 것으로, 회원들은 매년 …

2016.07.07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전달했다. 전달된 수익금은 이후 홀로 사는 어르신의 명절 선물 및 노후한 화장실 수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기금 전달식에는 당진시노인복지관 이병하 관장이 자리해 후원금을 전달 받았다. 이 관장은 “바자회를 하면서 …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 나거나 천둥·번개라도 치면 정말 무섭다”고 말했다. 창문을 열어 놓고 사는 여름철엔 불안도 한층 더 커진다. “내가 징역을 가면 갔지, 어느 날엔 줄칼로 저걸 싹 잘라버려야 하나 싶다니까. 동네 땅값도 다 죽고, 좋을 게 하나도 없어. 피해가 한 두…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답에 “나는 그냥, 시골교회 지키고 있지”라고 답했습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별로 할 일이 없습니다. 시골교회 목사는 감자를 캐고 시골교회 목사는 갈고리 찍어가며 마늘을 캐고 시골교회 목사는 어른 주먹 만한 양파를 거둬 하우스로 옮깁니다. 시골교회 목…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빔밥과 돈가스가 담소의 대표 메뉴다. 곤드레비빔밥의 경우 강원도 정선에 사는 마을 이장을 통해 좋은 상태의 곤드레나물을 가져와 사용한다. 여기에 상추와 계란, 김가루를 넉넉히 넣고 직접 졸인 간장과 함께 제공된다. 또한 돈가스는 국산 돼지고기 등심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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