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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7건
연도
1997년

117건 · '사는'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6쪽

  1. 1997.12.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재능도 뽐내고 입던 교복도 물려줬죠”

    …기도 바로 이즈음. 그렇다고 마냥 이들을 탓할 수만은 없는게 지역사회에 사는 어른들의 처지다. ‘돈 있는’ 성인들을 위한 오락시설과 유흥가는 날로 늘어나지만 이런 청소년들을 창작과 문화활동의 장으로 이끌어낼 청소년 공간이 우리지역에는 전무하기 때문이다…

    당진시대
  2. 1997.12.29 · 지역사회 · 이명자

    렉카, 떴다하면 15만원

    …에는 비싼 렉카비용을 호소하는 주민들의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고대면에 사는 주민 김모씨에 따르면 당진읍에서 5t 화물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해 렉카를 불러 서산까지 견인했는데 비용이 무려 38만원이 나왔다는 것. 당진읍에 사는 최모씨도 9인승 갤로퍼…

    당진시대
  3. 1997.12.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뜻대로 키워야 사회적응 빠르다”

    …의 어머니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이날 강의에서 박혜란씨는 좋은 여성으로 사는 것과 좋은 어머니로 사는 것은 같은 것이며 주로 어떻게 어머니 노릇을 해야하는 가를 이야기 하였다. 강연내내 박씨는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를 아이의 뜻대로 키우는…

    당진시대
  4. 1997.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98 고입선발고사 합격자 발표돼

    …다. 반면 일부 학교는 약간명씩 미달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고입선발고사는 종전과 달리 대입수학능력시험과 같은 영역별 5지선다형의 객관식 문항으로 출제돼 응시생들의 평균점수는 예년에 비해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내년부터 남녀공학으로 바뀌는 당진여고…

    당진시대
  5. 1997.12.22 · 환경·안전 · 이명자

    “평생 모은 돈으로 마련한 집인데... 누구에게 호소해야 합니까?”

    … 쏟아 부었는데...” 송악면 기지시리, 삼화빌라라는 조그만 연립주택에 사는 한영자씨에게 올 한해는 정말 지옥과 같았다. 조금만 이상한 소리가 나도 집이 무너지는 징조같아 밤잠을 설쳐야 했고 비라도 내리는 날엔 벽면을 타고 흘러내리는 빗물을 막기 위해…

    당진시대
  6. 1997.1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오른쪽테 다리안쪽에 회사명, 품.K마크 있어야

    …야 할 빛이 반사되는 것이다. 따라서 구매자가 나름대로 제품을 확인하고 사는 습관이 필요하다. 테의 확인은 오른쪽 다리 안쪽에 재질과 회사명이 새겨져 있고 품이나 K마크가 있는 것이 정품이다. 안경알은 겉봉지를 꼭 확인하여 회사명과 코팅여부 및 UV차…

    당진시대
  7. 1997.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미담]

    …우이웃에 쌀 10포대 - 송산 무수리 박병원씨 [순성] 송산면 무수리에 사는 박병원(49세 영농)씨는 지난 2일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에 전해달라며 쌀 20㎏짜리 10포대(36만5천원 상당)를 송산면사무소에 기탁했다.

    당진시대
  8. 1997.12.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람이 시작된 곳 - 김태숙

    …른다 갈기 휘날리는 대바람 말떼같이 달려서 기수가 누구인지 모른다 우리 사는 지상 한 척의 담을 넘어 세상을 울리는 것은 소리뿐인지 모른다 대바람 머리에서 날린 음(音)들이 얼어 다시 첫눈 내리는 백암사 어둠의 눈(目) 위로 시간을 쪼개며 절마당을 덮…

    당진시대
  9. 1997.12.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사 창간 4주년 기념식 성황

    …기념식에 앞서 열린 강연회에서 강단에 선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박사는 “지방자치란 지역민들이 지역의 미래를 결정하고 만들어나가는 것”이라고 전제하고 “이를 위해서는 주민의 여론을 담아내는 지역신문의 발전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장…

    당진시대
  10. 1997.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초교 49회 동창회 서울서

    … 제49회 동창회가 지난 22일 서울에 있는 서촌별장에서 각지에 흩어져 사는 동창회원 7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49회 동창들은 2년에 한번씩 서울을 방문해 모임을 갖고 있는데 이날 동창회에는 강원도, 부산등에서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찾아온 동창…

    당진시대
  11.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정미화 변호사

    …받들고 있는 기술자 전문가들이다. 그러나 그들의 추억속에 담긴 격변의 역사는 아직도 그들의 사회적 열정을 자극하기에 충분할 만큼 생생하고 가깝다. 이 빌딩숲에서도 가장 눈에 잘 띄는 '대우빌딩' 11층에 정미화 변호사의 사무실이 자리잡고 있다. 늦가을…

    당진시대
  12. 1997.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4)] 지방자치와 지역언론

    …는 아직도 “열등함”을 뜻한다. 실제로 지방에서 산다는 것은 식민지에서 사는 것이나 다름이 없다. 특히 중소도시 이하의 지역은 행정, 경제, 교육, 문화, 환경등이 서울이나 대도시에 비해 크게 뒤떨어져 있다. 잘사는 사람은 모두 도시로 빠져나가고 중소…

    당진시대
  13. 1997.1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대조도 주민 이상억씨/“큰새섬에서 22년 살았죠”

    큰새섬에 사는 이상억(52세)씨는 요즘 거의 하루종일 도비도 선착장에 나와 우럭, 놀래미, 도다리 등등 싱싱한 횟감을 팔고 있다. 짧은 스포츠머리에 검게 그을린 얼굴에서 갯내음이 물씬 풍겨나는 그는 바다낚시꾼들을 상대로 모터보트를 운행해 수익을 올리기…

    당진시대
  14. 1997.11.10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읍내 우편물 배달늦다” 민원

    …어 우편서비스 정책의 헛점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 최근 당진읍 읍내리에 사는 주민 이모(남, 40세)씨에 따르면 인천에서 동창회 초대장이 보통우편으로 왔으나 발송일 열흘만에야 송달되는 바람에 모임에 참석하지 못했다. 또 지난 10월 당진군내 모 사회단…

    당진시대
  15. 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임종미,김미경

    …흉내를 내지는 못하더라도 우리들은 작은, 아주 작은 마음의 여유를 갖고 사는 삶에 의미를 두고 살면 어떨까. “지혜는 시들지 않고 항상 빛나서 지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눈길을 언제나 끈다. 그러므로 지혜를 찾는 사람들은 그것을 발견하게 마련이다. 원하…

    당진시대
  16.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운학리 첫 경노잔치 열어

    …이 넘은 노모를 정성껏 모시는 백은영(남)씨와 고령의 시어머니를 모시고 사는 황정자씨가 각각 효자효부패를 받기도 했다. 특히 이날 잔치는 운학리 부녀회(회장 이인순) 회원들이 지난 3일 군민체육대회 행사장에서 일일찻집을 열어 마련한 기금으로 개최돼 의…

    당진시대
  17. 1997.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김명구 / 한솔사무용가구 대표

    …인이 많았던 시절에 세상은 태평성대를 누렸고 악인이 많았을 때 우리의 역사는 피로 물들었던 것이 아닐까? 우리가 좀더 겸허하게 너도 살고 나도 사는 적정한 테두리를 마음속에 만들어 이것을 지키려 노력하는 것이 진정한 성인이며 사회인이 아닐까 생각한다.…

    당진시대
  18. 1997.10.27 · 인물·동정 · 이명자

    당진경찰서 52주년 경찰의날 기념식

    … 부인들의 친목모임인 무궁화회(회장 조광옥에서는 이날 시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김영옥(경무과 김봉준 순경 부인), 박경희(경비과 김기성 경장 부인), 서상원(순성파출소 이광순 소장 부인)씨등 3명에게 효부상을 수여하기도 했다.

    당진시대
  19. 1997.10.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시민 예찬 - 신소현(호수시문학회 회원)

    … 잘난 핀잔에 떵하니 *백수를 말하다가도 삐뚤진 글씨처럼 조금식 비껴서 사는 사람들 한솥밥을 먹으며 정을 먹으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품이 되는 사람들 이빠진 하회같은 선량한 웃음이 참말, 서럽게 좋다 * 백수건달을 의미함 신소현 ․ 당진 호수시문학회 회…

    당진시대
  20. 1997.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순성 아찬리 경노당 준공

    …잘 이끌어 가는 윤창순.이석숙.김석임씨 어려운 형편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사는 조성호씨 등에게 각각 효자효부표창을 주었다. 준공식 후 주민들은 흥겨운 노래자랑 시간을 갖고 기쁨을 함께 했으며 특히 그동안 낡은 마을회관 한켠에 방을 내 경노당으로 사용해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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