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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연도
2014년

140건 · '사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7쪽

  1. 2014.12.26 · 산업·경제 · 박초롱

    영탑사 신도회 이석자 재무가 추천하는 “사람 만나는 게 인생의 재미”

    … 다 커서 손주들을 데려오는 것에 새삼 세월이 빠르다고 느낀단다. “세상사는 게 뭐 있나요. 다양한 사람을 만나고 그 속에 녹아들고, 때로는 실패도 하는 거죠. 그래도 사람 만나는 게 사는 재미 아니겠어요?” 이 재무는 한 때 정말 즐겁게 읽었던 책이…

  2.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말에 반응하지도 않았다. 김남숙 씨는 승원이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의사는 자폐일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했지만 그는 아니겠거니 하고, 치료하면 나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병원을 오가며 자란 승원이는 자랄수록 또래 아이들과 달랐다. 결국 …

  3. 2014.12.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한 삶을 위한 생활수칙

    … 아주 간단하고도 단순한 생활수칙을 통해 범죄를 예방할 수 있다. 혼자 사는 여성의 경우 베란다에 여성의 옷만을 걸어 놓기 보다는 남성의 옷을 함께 걸어 놓음으로써 여성만이 살고 있는 이미지를 없애고, 오래된 신문이나 우유 등이 현관문 앞에 쌓이게 함…

    당진시대
  4.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42 59세 아들 ‘모시고’ 사는 할머니“아들이 그날 울었어. 그러더니 갑자기 정신이 나간 것 같아”

    …지 않았다. 아무 소용이 없단다. 그는 “울어봤자 뭐 하겠냐”며 “내가 사는 동안은 살려면 움직여야 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내가 죽으면 쟤(아들)가 걱정이지. 아들 혼자서 살아야 하는데…. 아들을 생각하면 자다가도 벌떡 일어나게 돼. 그냥 남은 …

  5. 2014.12.19 · 산업·경제 · 임아연

    알싸한 달래향 가득한 대호지

    … 기대를 갖고 농사짓는 것 아니겄어? ‘내년에는 좀 나아지려나’ 하면서 사는 거지 뭐….” ■달래 구입문의: 010-6403-7088 (※고구마·황금마도 판매)

  6.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집주인 아주머니께 죄송합니다. 마지막 집세와 공과금입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는 말을 남기고 함께 세상을 떠났다. 다정하고 행복했던 가족이었기에 이들을 몰아간 현…

    당진시대
  7. 2014.12.17 · 문화·교육 · 박초롱

    ■심훈문학캠프 차상 수상해 중앙대 합격한 오해찬(호서고3) 학생소설가를 꿈꾸는 소녀

    …도중 ‘나도 내 방이 있다’고 거짓말을 한 기억이었다. 그는 “단칸방에 사는 다문화가정의 주인공이 넓은 집에 산다고 거짓말을 하고 친구들을 집으로 데려가면서 겪게되는 이야기를 썼다”고 말했다. 해찬 학생은 입시를 모두 문예창작과 관련된 학과에 지원할 …

  8.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방법을 고민하다 평화의 집에서 일하게 됐다”면서 “내 삶은 그들을 위해 사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 초청…빈말인 줄” 지난 여름, 가곡환경에서 평화의 집에 봉사활동을 하러 왔을 때, 한국으로 초청하겠다는 얘기를 들었다. 사실 교사들은 이 말을 믿지…

  9. 201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기업유치 둔화, 교육 인프라 부족 등 지적

    … 목적과 맞지 않고 있다며 시정을 요구했다. 박 의원은 “지방 상수도 공사는 2012년도에 마무리 됐는데 아직도 미수급 가구가 213가구에 이른다”며 “시설부담금을 지급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용하지 못하는 주민도 있다”고 말했다. 이에 수도과 최인호 과장…

    당진시대
  10. 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볼일을 봐야했다. 돌아오면 이미 하늘은 어둑해졌다. 하지만 그땐 그렇게 사는 게 당연한 것으로 생각했다. 지금은 누군가 예전과 같이 생활하라고 한다면 사양하겠다. 두 번째 사진은 석문 노인대학 졸업사진이다. 할머니가 된 나는 주위 사람들과 함께 노인대…

  11.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 생각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민국의 발전상을 보여주고, 그들에게 반드시 꿈과 …

    당진시대
  12.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동주택 선거, 온라인 투표 기대한다

    …이뤄지면서 좁은 지역에 많은 사람들이 밀집해 살다보니 여러 사람이 함께 사는 공동주택이 보편화 됐다. 당진시만 해도 모든 시민의 60% 이상이 공동주택에서 살고 있는 실정이다. 여러 사람이 함께 살다보니 공동주택에는 쓰레기 주차, 상·하수도 방범 문제…

    당진시대
  13.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지털 문화의 명과 암

    … 만나기로 했다. 그동안 어떻게 살아왔는지, 지금은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사는지 듣고 싶은 얘기가 너무나 많다. 조용한 카페에서 그 친구와 정담을 나누며, 스마트폰 없이도 행복했던 옛 시절을 되돌아보려 한다.

    당진시대
  14. 2014.1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행정사무감사]33개 부서에 총 435개 자료요청

    … 푸십시오. 삶의 의욕을 잃은 듯한 표정입니다”라며 “힘 내세요. 같이 사는 이들을 생각하며 용기를 가지세요”라고 격려하자 행정사무감사 현장 분위기가 다소 부드러워 졌다. 5. “앗! 초선의원이다 보니…” 행감 둘째 날 홍보정보담당관에 대한 감사에서 …

  15. 2014.1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화는 소득 계층 간 갈등을 나타내고 있는 것도 현실입니다. 함께 더불어 사는 밝은 사회를 이룩하기 위해서는 지도자들의 수준 높은 봉사와 그늘진 곳에 대한 배려와 관심을 높여주는 역할도 기대해 봅니다. 끝으로 당진시대 창간 21주년을 거듭 축하드리며 신…

  1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1 노인들을 통해 본 당진건강 > 돈 > 취미 > 가족

    …이들이 손주를 돌보지 못하는 이유로 꼽히기도 했다. 과거엔 3대가 함께 사는 대가족이 흔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핵가족화를 이루다보니 손주를 돌보는 노인들은 불과 10명 중 1명에 불과했다. 손주를 돌보지 않는 이들은 건강이 좋지 않아 손주를 돌보지 않는…

  17.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이 : 맞아요. 다른 도시보다 대중교통이 많이 부족해요. 특히 읍·면에 사는 사람들은 자가용이 없으면 생활하기 너무 어려워요. 시미즈치아키 : 저는 당진의 좋은 점을 말하고 싶어요. ‘그랬슈~’, ‘뭐에유~’ 같은 사투리가 정감 있어서 참 좋아요. 그…

  18. 2014.11.28 · 문화·교육 · 박초롱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안경희 전문상담사평생 함께할 친구 ‘당진시대’

    …요.” 신평초·중학교 등에서 청소년 상담을 진행하고 있는 안경희 전문상담사는 당진시대를 펼치면서 한 주를 시작한다. 매주 신문을 꼼꼼히 읽고 오·탈자를 찾아내는 것이 그의 즐거움이라고. “저도 예전엔 기사를 쭉 읽기만 했어요. 그런데 어느 날인가 신문…

  19. 2014.11.06 · 산업·경제 · 한수미

    재활용 속에서 ‘자활’을 찾다

    …이 그를 바라보고 있는 가장이기 때문이다. 그는 “내년에는 애들하고 잘 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들의 삶에는 모진 풍파가 늘 따라 붙었다. 하지만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이제 재활용은 그들에게 새로운 인생을 향한 발판이자 디딤돌이다. 저마다의 …

  20. 2014.11.06 · 산업·경제 · 임아연

    삶의 터전이 된 아버지의 유산 ‘바다’

    …民)으로 소개되면서 부쩍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방송 이후 미국에 사는 교포가 반건조 우럭을 주문하기도 하고, 귀어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문의해 오기도 한다고. “후회는 없다” 아버지의 유산이었던 바다는 이제 그의 20~30대 청춘을 다 바친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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