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이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건
연도
2005년

15건 · '사는 이런' · 문화·교육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와 함께 읽는 책 한권 12 "크리스마스 선물"

    …걸.” “선물은 산타가 아니라 엄마, 아빠가 주는 거잖아요.” 아이들의 이런 말에 가슴이 알싸해집니다. 어른은 이럴 때 어떤 대답을 해야 할까요? 산타를 잃어버린 아이, 산타가 더 이상 살아있지 않은 어른들에게 이 ‘크리스마스 선물’이란 책을 선물하고…

    당진시대
  2. 2005.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35] 금속탐지기와 수능

    … 정직하라고 교육을 시키는 가정은 드물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정직하게 사는 것이 오히려 손해를 본다는 생각이 팽배해있고 안타깝게도 그런 현실이 실제 우리사회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런 사회는 윤리와 도덕성의 타락으로 몰락한 소돔과 고모라성의 붕괴처럼…

    당진시대
  3. 2005.1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수필가] 세 마리 개 이야기

    …의사소통을 하지 못해서 억압을 받는 것이다. 자유를 누리지 못하고 묶여 사는 ‘개’팔자는 누구의 탓일까하는 생각을 하곤 한다. 그리고 자유를 누릴 수 있는 자격에 대해서도 생각해본다. 오가는 정 요즘은 늦잠을 자고 싶어도 게으름을 피울 수가 없다. 시…

  4. 2005.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내 마음 속에 담아 둘 귀한 것!

    …어요.” “생각 안나요.” “학원 차 타고 와서 뭐 볼 새도 없어요!” 이런 질문이 진부하게 느껴질지 몰라도 우리 아이들이 정말 바쁘게 사나봅니다. 생각조차 차분히 할 수 없을 정도로 여유란 건 없어요. 대부분의 아이들의 입에서 이런 표현은 아주 쉽게…

  5. 2005.09.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황규호: 기지시줄다리기 집행위원장]국민이 일만하면 잘먹고 잘 사는 법은

    … 나만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을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어쩌다 한번이라도 이런 문제로 스스로에게 물어 보고 대답도 하였을 것이다. 정답이 무엇일까? 돈? 자원? 직업? 등 다양하게 대답을 할 것이고 정답이라고 생각들은 안 할 것 같다. 나는 오늘 직업에…

    당진시대
  6. 2005.08.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규룡"멋쟁이셨던 아버지, 풍운아였던"

    … 자랐다. 동생의 배가 맹꽁이처럼 튀어나왔다. 그 시절 아이들은 대부분 이런 모습이었다. 못먹어서 그랬다는 말도 있는데 동생 허벅지를 보니 못먹은 허벅지 같지는 않다. 세번째 사진은 우리 부모님의 30대 시절이다. 무슨 특별한 날이었는지는 모르겠는데 …

  7. 2005.07.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0 ] "아름다운 당진의 추억"

    …은 이해는 물론 상상도 못할 것입니다. 비포장이던 38번 국도는 당진에 사는 사람이라면 꽤나 낭만이 있었던 도로 입니다. 물론 하루에 몇 차례 다니지는 않았지만, 비록 그 도로로 먼지를 뿌옇게 날리고 달리기는 하지만 그래도 당진이 이어지고 당진의 추억…

  8. 2005.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 기성세대의 몫

    …득채운 또 다른 영혼들을 본다. 너무나도 평온한 모습이다. 그곳에 앉아 이런저런 생각 끝에 이 많은 주검들이 없었다면 과연 우리는 현재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당연한 듯 자유를 마음껏 누리고 있는 아이들에게 자유는 국립…

    당진시대
  9. 2005.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 동생의 솔로 탈출작전

    …니다. 어쩐지 제가 가면 잘 될 것 같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서요. 이런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만난 두 언니와 저는 맞선에서 여자가 홀딱 반할만한 접대용 말과 시선처리 등등을 잔뜩 가르쳐 주며 웃기도 하고 걱정도 했습니다. 우리 4남매가 모두 방바…

  10.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건오-생활의발견3] 회갑(回甲) 소회(所懷)

    …렀으면 더 흥이 커질 것 같았습니다. 자연에 머물러 살던 마음은 때때로 이런 밤이면 가슴 안에서 나를 불러 내고는 합니다. 아마 축제의 마당에서 묻어온 여흥(餘興)이 오늘은 나를 더 그렇게 하는가 봅니다. 그래서 나는 삶을 왜 괴롭다고 하느냐고 소리를…

    당진시대
  11.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첫번째]입시 끝날때까지 금연하셨다는 선생님 이야기

    …떻게 교육을 해야 할지 발을 굴렀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기만하다. 헌데 이런 교육을 받고 자라나는 아이들은 친구들간에도 다툼이 없고 나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여 주위를 평화롭게 할 것만 같아 참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이 선생님으로 인해 잠시 잊고 있었…

  12. 2005.03.15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신평면 장기대회에서 우승한 최경호 씨] 손자와 친해지기 위한 프로젝트 ‘장기’

    …현된다. 그렇다면 세상에서 가장 작은 전장은 어딜까? 신평면 한정리에서 사는 최경호(65)씨는 42㎝×45㎝의 ‘장기판’이라고 말한다. 사각형 안에서 양편으로 나뉜 초나라와 한나라 군사들의 싸움은 2005년인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참고로 장기는 중국의…

  13. 2005.02.28 · 문화·교육 · 민경자

    [김종복 로얄체육사 대표 ]“비평만이 아닌 대안을 제시하는 신문이 되길...”

    … 발전 문제에 대해서는 너무 환경보호 쪽으로만 외치고 있는 것 같아요. 이런 경우는 좀 더 미래지향적인 안목으로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하는 게 옳다고 생각해요. 신문에서 한쪽 입장만 취하면 안 되는 것 아닌가요?”라며 기사 내용에서 다양한 정보를 얻길 …

  14. 2005.01.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유연희 독도사랑글짓기대회 입상자가 추천하는 풍성하게 펼쳐지는 소박한 이야기

    … 인터넷에서의 채팅용어로 비표준어 사용은 점차 문제가 되어 가는 추세에 이런 사투리가 책표지에 당당히 자리 잡고 있는 것이 하나도 거슬리지 않는다. 아니, 어쩌면 구수하게 느껴지는 이 사투리 때문에 나는 이 책을 사게 됐는지도 모른다. 모 자동차 회사…

  15. 2005.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초 장재광 학생이 추천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는 책

    … 책에서는 일찍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 형, 누나와 허름한 단칸방에서 사는 재우의 일생을 다루었고 있습니다. 어느 날 재우는 가족이 날 버렸다는 생각에 집을 나옵니다. 어머니는 눈 하나 깜짝 않하셨지요. 솔직히 어머니라고 하면 자식이 가출을 하는데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