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시 사라져가는 마을 기억 기록 시동
…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이일순, 이하 활성화지원센터)가 지역내 소멸 위기 마을의 고유한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유산기록사업’ 대상지 8곳을 최종 선정했다. 센터는 지난 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 사업 착수에 나섰다. 이번 사업…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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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건 · '사라져가는 마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2.0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활성화지원센터(센터장 이일순, 이하 활성화지원센터)가 지역내 소멸 위기 마을의 고유한 유산을 보존하기 위한 ‘2026년 마을공동체유산기록사업’ 대상지 8곳을 최종 선정했다. 센터는 지난 5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 사업 착수에 나섰다. 이번 사업…
2023.02.24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음력 2월 1일)였던 지난 20일 맵찬 바람이 몰아치는 가운데 적서리 마을회관 앞에 사람들이 모여들었다. 점차 잊혀지고 사라져가는 민족 고유의 풍속과 향토문화를 보전하기 위해 주민들은 볏가리제를 준비했다. 머슴날은 본격적인 영농활동을 시작하기 전 겨…
2021.05.07 · 지역사회 · 김예나
…않는 열녀문, 그리고 주민들의 입에서 입으로만 전해지는 전설들이 여전히 마을을 지키고 있다.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없어진 마을이나 없어질 위기에 처한 마을, 또한 자연마을 중에서도 농촌 고령화로 인해 전통의 맥이 끊길지도 모르는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

2018.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에 매달아 태우는 달집태우기 행사도 진행됐다. 김영성 성상2리 이장은 “마을 주민이 소통하고 화합하고자 열린 행사가 18년 째 이어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원주민과 이주민들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친목을 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마…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곳곳에는 길쌈의 흔적들이 고스란히 남아있다. 이 씨는 “삼베 짜는 것을 마을 어르신들에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됐다”며 “처음 배웠을 때는 굉장히 어려웠고 복잡했다”고 말했다. 이어 “삼베를 삼는 것부터 어려워 짜는 것까지는 생각도 못했었다”고 덧붙였다.…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내를 향한 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결혼식이 끝나고, 마을 청년들이 축하식을 열어줬을 때 찍은 사진이다. 이 시기만 해도 지금처럼 신혼여행은 없던 때다. 축하식은 우리 집에서 열렸고 전기가 없었을 때라 호야불(아래쪽이 평평하고 위쪽은…
2014.09.26 · 지역사회 · 박초롱
…다. 무당들이 할매바위에 제사 지내기도 현대제철 등 공장 입주로 사라진 마을 이전에 금술 좋은 부부가 살고 있었는데 좀처럼 자식이 생기지 않아 고민이었다. 그래서 항상 부부는 하눌님께 아들을 점지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곤 했다. 그러던 어느날 부인이 임…
2013.05.17 · 지역사회 · 임아연
…리도 그랬다. 서쪽(西)에 큰 우물(井)이 있다하여 서정리라 불리는 이 마을에는 약200㎡(60평 정도) 정도로 추정되는 큰 우물이 있었다. 아낙들은 우물가에서 빨래 방망이질을 하며 고된 시집살이를 버텨냈고, 이 마르지 않는 샘에서 농부들은 물을 퍼다…
2012.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대학 수료생이 이날 배출됐다. 관내 기관 및 단체장, 기업체 대표과 마을 이장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식전행사로 공공형 평화어린이집 원생들이 우리나라 전통 몸짓놀이로 축하공연을 하기도 했다. 또한 노인대학이 진행되는 동안 식…
2011.05.02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홍성직 위원장은 벚꽃·고사리 축제를 진행하며 점점 사라져가는 고사리에 대해 안타까워 했다. 마을 임산물임에도 불구하고 외부인들이 고사리를 함부로 채취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고사리가 한창 자라기 시작하는 4월경은 주민들이 못자리로 바빠서 관리가 …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포구로 불리웠던 성구미포구는 산업단지에 수용됨으로써 이제는 역사로만 남게 됐다.…
2008.08.18 · 지역사회 · 최운연
… 1810년경 신평면 멧돌포에서 제작된 것으로 1905년 순성면 아찬리 마을 주민인 고 김성묵씨가 들여와 사용하다 그 후손인 김재환씨가 선친의 뜻을 이어 마을에 기증했다. 아찬리 김동재 이장은 “기증자의 뜻이 훼손되지 않도록 관리하고 마을사람들과 마을…
2007.03.05 · 지역사회 · 김기연
사라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안섬풍어당굿이 지난달 27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보존회장 하헌서)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안섬당굿은 소제 행사로 간소하게 진행되었다…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라져가는 우리 민족 고유의 전통문화를 통해 지역주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는 안섬당굿이 지난 2월8일부터 이틀 동안 송악면 고대1리 안섬마을에서 안섬풍어당굿보존회(보존회장 지운기) 주관으로 열렸다. 올해 안섬당굿은 소제 행사로 내년 대제를 기약하며 …
2003.11.04 · 지역사회 · 김정진
【송악】 송악면 고대1리(이장 이계돈)가 지난달 26일 마을회관 앞 마당에서 출향인 40여명과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화합을 위한 한마당 잔치를 열다. 이날 주민화합잔치에 참여한 고대1리 주민과 출향인들은 부녀회에서 정성껏 마련한 음식으로 점…
1997.05.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영숙 / 합덕읍 사라져가는 것들을 돌아보는 계기 지난호의 특집 좧당진의 산이 사라진다좩는 기사는 전국 방방곡곡에서 몸살을 앓고 있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우리시대의 마지막 자연경관이라 할 수 있는 전국 고찰들마저 개발이라는 이익에 밀려 위협을 받고 있…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서도 널리 모셔졌으며 아직도 그 자취가 많이 남아있다. 당진의 정초 '마을제'로는 우강, 당진등 내륙지방의 볏가리대 세우기와 함께 산신제, 장승제, 풍어제등이 있다. 정월보름에 오곡을 매단 볏가리대를 세우고 음력 2월 초하룻날에 뉘어 오곡의 상태에 …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촬영당일 오곡밥 지어 노인께 대접 [우강] 생활개선 시범마을인 우강면 대포리(이장 이상수) 의 풍성한 대보름맞이 표정이 TV화면에 실렸다. (4일 오전 6시 15분, 서울방송, 생방송 뉴스와이드) 이날 방영분은 지난 24일 오후 대포리 마을회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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