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기획] 기후재난 된 폭염 당진은 ‘더위와 전쟁 중’
…다. 건설현장과 제조업체, 농업현장 등 야외 또는 고온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많아 온열질환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모두 73명이다. 천안이 18명으로 가장 많았고 당진이 11명으로 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1건 · '사망 근로자'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31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다. 건설현장과 제조업체, 농업현장 등 야외 또는 고온 환경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많아 온열질환 위험도 함께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난 25일 기준 도내 온열질환자는 모두 73명이다. 천안이 18명으로 가장 많았고 당진이 11명으로 뒤…

2026.02.13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 6일 지역에 화재와 산업현장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다행히 사망자는 없었지만 부주의로 인한 화재와 작업장 안전사고가 이어지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당진 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6일 3시 11분경 송악읍 정곡리 일원에서 임야 화재가 …
2025.08.0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27명 발생하고, 이 중 1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당진시에 따르면 사망자는 길거리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채 발견된 40대 남성으로, 병원 이송 중 심정지가 왔고 끝내 회복하지 못했다. 올해 당진시 첫 온열질환 사망 사례다. 올여름 폭염은 예년보…
2024.12.13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사고로 50대 근로자가 사망했다. 사망자 A씨는 내년 퇴직을 앞둔 선임 책임자로 알려져 더욱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지난 12일 오후 7시 45분경, 현대제철 소속 직원인 50대 A씨가 제강공장 외부에서 쓰…
2024.01.20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표는 “원청이 근로계약상 사용자가 아니라는 이유로 단체교섭을 거부해 하청근로자의 노동기본권을 무력화하고, 쟁의행위로 인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과 가압류가 근로자에게 경제적 고통 등 사회 문제를 낳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쟁의권은 노동자가 자신의 권…
2023.05.0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팀장
…으 로 내세웠다. 정주여건 개선 필요 당진에서 일하지만 거주하지 않 는 근로자가 계속해 늘고 있다. 지 난해 8월 기준 국민연금 가입 근 로자 3만9675명 중에 관외 거주자 가 절반에 이르는 1만5746명인 것 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동안 관 외…
2022.12.09 · 환경·안전 · 박경미
…지난 7일 7시40분께 화재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화재로 50대 남성 근로자 1명이 숨지고 50대·40대 근로자가 중상을, 20대 근로자가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한 공장 일부와 기계설비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8000만 원의…
2022.03.02 · 환경·안전 · 임아연
현대제철 당진제철소에서 또다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 50대 노동자는 도금제를 녹이는 대형 용기(포트)에 빠져 숨졌다. 지난 2일 제1냉연공장에서 일하던 A씨(57)가 공장 안에 있는 도금포트에 빠져 현장에서 목숨을 잃었다. 도금포트는 철판 등을 코팅하…

2021.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가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0일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이하 당진화력)에서 노동자 4명이 작업 중 이산화탄소를 흡입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의식미약·호흡곤란),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11시 …
2021.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사고가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20일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이하 당진화력)에서 노동자 4명이 작업 중 이산화탄소를 흡입해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의식미약·호흡곤란), 2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들은 오전 1…
2020.10.16 · 환경·안전 · 박경미
공장 가스 폭발로 근로자 사망 순성면 봉소리에 위치한 공장에서 가스가 폭발해 사상자가 발생했다. 지난 10일 오후 10시 28분쯤 도금공장에서 산업용 기계 도장작업 후 기계 내부 확인을 위해 그라인더로 강판 절단 작업을 하던 중 기계 안의 체류가스가 …
2020.08.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전을 확보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산업현장에서 안전을 담당하거나 일반 근로자들은 “안전교육을 많이 받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 이들은 안전교육 시간을 불필요한 교육으로 생각하고 ‘시간만 채우면 되지’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 그러나 위험한 요인은 …
2018.12.14 · 환경·안전 · 한수미
…까지 꿈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현실은 전체 경제활동인구 대비 비정규직 근로자가 33%를 차지하고 있죠. 얼마 전 발생한 태안화력발전소 하청업체 소속의 비정규직 노동자가 열악한 환경에서 근무하다 사망하는 등 안타까운 일이 많아요. 미래를 꿈 꾸는 이 …
2018.08.17 · 환경·안전 · 김예나
삽교호관광지 내 배수갑문 공사현장에서 작업하던 근로자 A씨(45)가 7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사망했다. A씨는 지난 15일 오후 2시경 작업을 하던 중 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
2016.09.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모 오피스텔 12층에서 20대 중반 여성이 추락해 사망했다. 사망자 A씨는 새벽 6시 20분 경 지나가던 목격자에 의해 발견됐다. 당진경찰서에 의하면 사망한 A씨는 전날 남자친구와 다툼이 있었으며 술을 마신 뒤 추락한 것으로 알려…
2016.06.18 · 환경·안전 · 한수미
…력발전소에서 일하던 20대 하청업체 직원이 분쇄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사망한지 고작 2개월 만이다. 지난 3일 오후 4시 40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6.9kV 고압차단기 점검 중 전기감전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두 명이 죽고 한…
2016.04.23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화력발전소에서 20대가 컨베이어 벨트에 감긴 채 빨려 들어 가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9일 오후 3시 55분 경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석탄분쇄기에서 ‘계획예방정비공사(Overhaul)’를 수행하던 협력업체 직원 A씨(27)가 벨트에 빨려…
2015.06.12 · 환경·안전 · 한수미
QS대난지도 선착장 트럭 추락 주민 3명 사망 석문면 대난지도 선착장에서 1t트럭이 바다로 빠져 탑승하고 있던 주민 3명이 사망했다. 지난 9일 오후 2시 57분 경 김모(남·73), 문모(여·70), 임모(여·80) 씨는 충청남도 병원선에서 진료를 …
2014.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올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5개 회원국 근로자 1만224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국내 근로자의 안전 중시도는 15개 국가 가운데 12위, 안전 체감도는 13위였다. 지난해 산업재해를 당한 근로자는 사망 1090명,…
2013.11.29 · 환경·안전 · 김창연
…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사고로 작업 중이던 노동자 1명이 사망했고 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번 사고는 현대그린파워 발전소 7호기의 보일러 예열기 안에 들어가 배관보강 용접을 하는 과정에서 부생가스의 일종인 LDG(…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