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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모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9건
연도
2015년

79건 · '사회 모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쟁이 가장 큰 화두다. 어떻게 풀어야한다고 생각하는가? 이 문제에 대해 모든 것을 지도자들에게 책임을 미룰 순 없다. 당진시민 모두에게 책임이 있다. 일단 당진이 평택에 비해 국회의원 수도, 인구 수에서도 밀리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가 이길 수 …

  2. 2015.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두 평등하고 원만하고 소중한 존재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

    … 다 청정하다. 각자의 마음이 청정하면 온 세계인이 다 청정하게 된다. 모든 존재의 참모습인 성품이 청정하기 때문에 한 사람이 청정하고, 한 사람이 청정하므로 여러 사람이 청정하며, 여러 사람이 청정하므로 세계인도 다 청정한 것이다. 사상이나 종교가 …

    당진시대
  3. 2015.12.27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송년 기자회견“주민자치, 성과이자 아쉬움”

    … 소상공인 지원 및 일자리 창출로 서민경제 강화 △여성·노인·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맞춤형 복지 실현 및 평생교육 활성화, 건강증진사업 지속 실천 △개발과 보존의 조화 및 균형발전 도모 △역사문화유산 계승 및 살기 좋은 정주여건 조성 △시민 시…

  4.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연화 한국전통국악교육원 충남지회 원장"식지 않는 우리가락 사랑"

    …과 친해졌다. 그동안 나는 평범한 주부로만 생활해왔다. 전에는 여성들의 사회활동이 어려웠다. 하지만 시대가 변해 나 또한 사회에 나가 국악을 시작해야 겠다고 결심했다. 초창기에는 차태원 선생님과 남은혜 명창에게 소리를 배웠고 이후 중앙대학교 국악교육원…

  5. 2015.12.18 · 인물·동정 · 임아연

    백성옥 장로, 회장 취임

    …날 이임한 이승원 회장은 “기독실업인회원들의 화합과 발전으로 CBMC가 사회에서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었다”며 “임기동안 회장직을 잘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회원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한편 CBMC는 기독실업인(사업가, 경영인)과 기독전문인(의…

  6. 2015.12.11 · 인물·동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④ 송노섭 새정치민주연합 중앙당 부대변인“지역불균형·갈등 해소 시급”

    …계부채가 1200조 원을 육박하고 있다. 서민경제는 파탄지경에 이르면서 사회 양극화는 극심해지고 복지는 후퇴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당진에는 도계 및 철탑문제 등 현안문제가 산적해 있다. 지역정가에서 이런 현안을 전혀 풀어가지 못하는 무능력한 모습을…

  7. 2015.11.27 · 인물·동정 · 임아연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어기구 새정치민주연합 당진지역위원장사회양극화·민생문제 해결 시급

    …전문위원 한국노총 중앙연구원 연구위원 고려대 경제연구소 연구교수 세한대 사회복지상담학과 교수 출마를 결심한 계기는 무엇인가? 지금의 정치는 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것이 아니라 서로 ‘밥그릇 싸움’만 하는 것처럼 비춰져, 국민들에게 외면 받고 있다…

  8.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다. 부족한 것도 없었고 일상은 평범했다. 하지만 모든 일은 1989년에 일어났다. 1년 사이에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뇌졸중으로 반신마비와 황반변성으로 시야가 좁아져 시각을 거의 잃은 아버지는 …

  9. 2015.11.2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복지현장 인권 향상돼야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김홍장)이 ‘사회복지 가치 실현을 통한 행복한 변화’를 주제로 복지 포럼을 지난 26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포럼은 전국기초자치단체출연복지재단협의회(회장 신재영)와 당진시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기조강연과 …

  10. 2015.11.06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10 풀무원 그린체 남당진점 전현희 대표고객의 ‘건강’ 지킴이

    …으로 내려왔다. 1남 1녀를 키우던 그는 둘째 자녀가 5살이 됐을 무렵 사회생활을 다시 시작했다. 전 대표는 “항상 일하던 엄마여서 미안했지만, 아이들이 이해해줬다”며 “미안한 마음에 여행을 자주 다녔고 현재도 함께 여행을 가서 좋은 시간을 보내곤 한…

  11. 2015.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박해의 역사 꽃으로 피다

    …개막식, 감사미사 및 성체거동이 지난달 24일에 이어졌다. 또한 당진지역사회연구소가 주관한 ‘내포지역 근현대 역사문화자원의 활용 방안’에 대해 기념 학술제가 지난달 25일에 열렸으며 상실전시로 국화와 본당 소장 제의·제구, 시화 전시가 진행됐다. 한편…

  12.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 사는 세상 꿈꾸던 미술학도출향인 인터뷰 7 이재교 굿플러스 커뮤니케이션스(주) 대표

    …운동에 뛰어들어 오랫동안 학생운동을 했다. 미술을 전공한 그에게 예술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이었다. “민초들의 삶과 동떨어진 예술에 대해 부정적이었어요. 감상자가 알아 볼 수 없는, 메시지를 읽기 어려운 그림은 그저 자기만족적일 뿐이라고 생각…

  13.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시는 모든 사람들에게 평등한 기회로 최고의 성공을 이룰 수 있는 거의 유일한 길이였으나 로스쿨제도로 바뀌면서 돈 없는 사람들에게는 한낱 꿈이 되어버렸다. 취업문이 하나씩 닫혀가면서 점점…

    당진시대
  14.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지방자치의 성공의 지름길, 지역평생학습 4 독일 오펜바흐 시민대학“교육은 시민의 기본권”

    …요하게 됐고 생계를 목적으로 오펜바흐로 이주하게 된 많은 이주민들이 독일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언어교육이 필요했다. 다양한 강좌로 시민의 교육을 담당 독일의 시민대학들은 1900년대 초반, 유행처럼 번져나가며 곳곳에 설립됐다. 이 당시 시민대학 설립…

  15.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 일본의 우경화 바람은 심각한 역사왜곡으로 치닫고 있다. 하지만 일본의 모든 교과서가 역사왜곡에 동참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비교적 중립적인 위치에서 서술하고 있는 교과서도 여럿이다. 이는 일본이 역사 교과서 편찬을 국정제가 아닌 검정제도에 맡기고 있…

    당진시대
  16. 2015.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디어그룹, 생존을 넘어 성장의 가능성지역신문의 콘텐츠와 매체다각화 3

    … 디지털화로 정보가 넘쳐나게 되면서 남녀노소의 구분 없이 사람들은 거의 모든 일상을 정보에 의지하며 살아간다. 정보가 넘치고 정보에 대한 욕구 또한 증대되면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정보 산업이라고 할 수 있는 언론, 그 중에서도 신문의 가치나 역할이 …

    당진시대
  17.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그런 이야기를 잘 듣고 격려하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럼에도 현실은 모든 것을 의사에게 맡긴 채 두려움과 고통에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다. 호스피스 완화의료제도란 말기 암 환자와 가족들의 이런 어려움을 덜고자 하는 제도다. 호스피스는 전문적인 의료…

    당진시대
  18. 2015.09.18 · 인물·동정 · 임아연

    [출향인 인터뷰 6] 명진스님풍진세상 깨우는 스님의 죽비소리

    …말씀하셨다. 돈과 명예, 권력 그리고 종교(신념)까지도 세상이 유혹하는 모든 속박으로부터 벗어났을 때 그제야 세상을 올바로 보고, 올바로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치는 곧 종교적 행위” 속세의 나이로는 어느새 일흔을 바라보는 명진스님은 끊임없이 …

  19. 2015.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학교 교수디지털 시대의 막걸리

    …흘린 땀과 허기를 때우기 위해 마시던 술이다. 그래서 디지털 첨단 한국 사회에, 도시국가나 다름없는 한국사회에 어울리지 않는 술이다. 대기업이 모든 것을 지배하는 한국사회에도 어울리지 않는 술이다. 몇 년 전 일본관광객들이 선호한다고 해서 국내에도 막…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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