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개혁에 무풍지대 있다면 성공할 수 없다최장옥 석문우체국장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
세밑 사회가 어수선 하다. 가계 부채 1200조 원, 기업 부채 2400조 원, 정부·공공 부문 부채 1130조 원,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서 부채 압박이 걱정된다. 중소기업 중 17.4%가 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고, 한 가구당 가계부채가 6181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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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건 · '사회 젊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3쪽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세밑 사회가 어수선 하다. 가계 부채 1200조 원, 기업 부채 2400조 원, 정부·공공 부문 부채 1130조 원,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서 부채 압박이 걱정된다. 중소기업 중 17.4%가 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고, 한 가구당 가계부채가 6181만 원…
2015.11.05 · 문화·교육 · 임아연
…업체들로부터 광고비를 받아 운영하고 있지만 당진애만의 원칙은 분명하다. 사회·정치적으로 치우치지 않고, 어떤 홍보든 공정하게 하겠다는 생각이다. 특히 장 지사장 역시 두 딸을 기르고 있는 아버지로서 아동·청소년들에게 유익하지 않은 유흥업소 또는 유해업…
2015.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예비사회적기업인 돌봄사회서비스센터는 어떤 곳인가?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수익금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사회적기업과 노인요양보호사 파견 등 돌봄 서비스 제공 기능이 만나 현재 51명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현 당진 복지를 진단하…
2015.10.23 · 문화·교육 · 임아연
…결함은 더 이상 장애가 되지 않아요. 장애는 결국 신체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 맥락의 개념인 것이죠. 보통의 다른 사람들이 하는 일을 장애인들도 할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어서, 장애가 장애가 아닌 사회, 장애를 갖고도 평범하게 살 수 있는 사회가 됐으…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 돌려 자신의 고향 혹은 농촌을 찾고 있다. 뿐만 아니라 40~50대의 젊은 귀농귀촌 인구도 적지만은 않다. 당진도 수 년 사이 귀농귀촌 인구가 급증해 2009년 30명으로 시작한 귀농귀촌협의회가 현재 360여 명으로 회원이 늘어나 활발하게 활동하고 …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필요성이 꾸준히 이어져 왔다. 사례관리의 필요성은 무엇인가? 사례관리는 사회복지 전반에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초창기 복지가 발달할 당시에는 양적 위주의 평가로 인해 각 복지 시설·기관에서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돼 왔다. 하지만 이제 시민들은 질적인 복…
2015.09.25 · 지역사회 · 오규석
…이라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아직 전·의경회에 대해 몰랐던 전·의경 출신 젊은이들이 있다면 좋은 일에 함께 동참하길 바랍니다. 회원들 각자 직업이 있고 바쁜 와중에도 같이 봉사에 힘써주는 모습을 볼 때면 너무 고맙습니다. 아직 시작단계라 여러 어려움이 …
2015.09.18 · 산업·경제 · 임아연
…하는 (주)나루에는 여성 직원이 대부분이다. 미용과 건강에 관심이 많은 젊은 여성들로 구성돼, 누구보다도 제품에 대한 확신과 이해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해화 능수버들을 사람들에게 소개하며 알리고 있다. 기혼여성들의 재취업이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되고 있…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복지사가 세상을 변화 시킨다’는 제목으로 국영 TV방송매체가 장시간 동안 방송에서 관련 문제를 다루었다. 사회복지사들의 역할에 있어서 그 가치를 높이 인정한 것이다. 어려운 상황과 열악한 처우개선에 대해서도 밝혀주었다. 사회복지사는 다양한 서비스…
2015.08.28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촌엔 젊은이가 사라지고 농업의 현실이 녹록치 않은 지금, 작지만 강한 농업의 정신을 이어가고자 강소농이 힘을 모으고 있다. 강소농(强小農)은 작지만 강한 농업, 10만 육성을 목표로 2011년부터 추진해 온 농업인 육성사업이다. 강소농에 선정된 농가…
2015.08.28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고향을 떠난 향우들의 모임인 향우회는 일반적인 친목회나 사회단체와는 다르다. 향우회는 특별한 목적이 없다. 하나의 공감대를 가진 사람들이 ‘서로 만나 이야기 나누고 공감하는 것’이 전부다. 만나면 즐거운 사람들. 그래서 향우회는 즐겁고 그 즐거움을 다…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 사회복지비 최하, “심각” 충남도 내 7개 시의 사회복지비 가운데 당진시가 7위다. 또한 보건분야 예산에서도 보령을 제외하고는 6위다. 최하위 수준인 것이다. 이를 신속히 끌어올리는 것이 시급하다. 물론 시 예산 운용에 있어 많은 분야들이 중요…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면에서 참여해 200여 명의 회원들이 소속돼 있다. 이 가운데는 비교적 젊은 60세부터 90세까지 다양한 노년층이 활동하고 있다. 한편, 게이트볼이란 남녀노소 불문하고 모두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를 통과시키는 …
2015.08.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요즘 필자가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사회문제 중 하나는 청년실업이다. 청년 100명 중 11명, 48만4000여 명이 실업자가 되면서 청년실업은 외환위기 이후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청년일자리 수 또한 해마다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상…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 출신 출향인 신영무 전 대한변호사협회장이 상임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바른사회운동연합의 첫 지회가 오는 20일 당진에서 출범식을 갖는다. 바른사회운동연합 당진시지회 출범을 위해 뜻을 모은 지역 내 인사 30여 명은 지난 10일 읍내동 고맛참에서 발기인 …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 조합에서는 공세리 성당이라는 자원과 인주공단 입주로 인근에서 생활하는 젊은 세대를 자원으로 꼽았다. 이를 위해 공세리 성당에서 마을 일요장터를 열고 집집마다 생산한 작은 농산품들을 직거래로 판매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조합에서 직접 운영하던 장터는 …
2015.07.24 · 인물·동정 · 김예나
…충남북서지방 새당진클럽의 제21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우찬 회장은 “현재 사회가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새당진 클럽을 다음 세대를 준비하는 젊은 클럽으로 이끌겠다”며 “친교·교양·봉사라는 국제 와이즈멘 강령대로 회장의 역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곤과 생계문제가 전체 중 25.2%로 가장 높다. 관할 경찰 관계자는 “젊은 세대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하기 힘들어서인지 결혼 직전 헤어진 남녀가 자살을 시도하는 사례가 많다”고 얘기한다. 오늘날 한국의 신(新) 빈곤의 모습은 다음과 같이 정의된다.…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것이 그에게 있어 매력적인 일이기 때문이다. 젊은 시절 다양한 일을 통해 사회경험을 쌓은 가 대표는 고향 당진에 내려와 사촌 형과 함께 시공 일을 시작했다. 무언가에 얽매이지 않고 원하는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 이…
2015.07.10 · 지역사회 · 김한별
…업을 해오고 있다. 많은 기업과 공장들이 송산에 자리한 가운데 지역 내 사회·봉사단체들이 환경을 위해 송산면 봉사단체연합회를 구성했다. 여기에는 송산을 사랑하는 모임, 새마을지도자·부녀자회, 농민단체협의회, 남녀전담의용소방대, 라이온스클럽, 생활개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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