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3회 여성정책토론회] “건강한 가족만들기, 건강한 부부만들기부터”
…주제발표자로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함순례 신성대학 보건행정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강창현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 사회복지 주임교수와 정덕균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가 지정토론자로 나섰다. 300여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메운 가운데 김화중 전 장관은 “가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사회 좋은'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제발표자로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함순례 신성대학 보건행정과 교수가 사회를 맡고, 강창현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 사회복지 주임교수와 정덕균 당진성결교회 담임목사가 지정토론자로 나섰다. 300여명의 관객들이 객석을 메운 가운데 김화중 전 장관은 “가정…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영태 “좋은일 하는 사람들 널리 알려야” 당진읍 우두리 어느날 본사에 편지한통이 배달됐다. 구독료를 오랫동안 내지 못했다는 한 독자로부터 온 편지였는데 방금 구독료를 납부했다는 내용과 함께 변함없이 신문을 보내줘 고맙다는 인사편지였다. 10만원이 넘…
2005.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립니다. 당진시대의 목표는 늘 변함이 없습니다. 지방화 시대에 발맞추어 사회 각 분야에 걸쳐 발전을 도모하고, 결국에는 당진을 전국 어느 곳에 비교하더라도 가장 살기 좋은 지역 공동체로 만들자는 것입니다. 당진시대는 그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
2005.1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자화상이,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주는 이 가을의 좋은 선물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여섯가지의 동화가 내가 살고 잇는 현실 속으로 뛰어 들어 오는 걸 상상할 수 있겠는가? 숨어있는 백조의 본능을 찾고 벌거벗은 임금님을 통한 자…
2005.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군 자원활동봉사회(회장 손영숙)는 외로운 어르신들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지원하는 등 따뜻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자원활동봉사회 회원 75명은 지난 12일 오전10시부터 당진가정복지회관에서 읍·면 독거노인 150가정에게 전달할 새우젓, 김 등 밑반찬…
2005.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거나 가족과 함께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문화예술 체험에 참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이다. 사회봉사 활동이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이 힘겹게 살아가는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그들의 아픔을 위로해 주는 휴가도 뜻 깊을 것이다. 특히 사회복지 시설은 후원…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거산리 사이에 공동묘지가 자리 잡고 있어 지리적, 입지적 여건이 매우 좋은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지역개발이 늦어지고 있다. 특히, 금천리 공동묘지는 일제시대부터 묘지를 써 왔으나 근래에 들어 포화상태에 이르렀고 사용하는 사람도 없어 도심속의 흉물로 자…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통해 소극적으로 동의하고 있다. 그 힘으로 임금님은 자신이 아주 비싸고 좋은 옷을 입고 있다고 생각하게 되고 국민의 세금으로 그 옷값을 지불하게 되는 것이다. 당진시가 될 조건이 충족되었다 하더라도 득실을 따져 볼 일이다. 또 지금 시가 되는 것이 지…
2005.05.09 · 지역사회 · 김기연
…에 대한 일제조사를 실시해서 체계적으로 관리해 나가기로 했다. 이어서 ‘좋은 이웃 순회 자원봉사단’ 운영 및 ‘정신장애인과 정신지체장애인과 함께하는 일일 나들이’계획에 대해 설명하면서 일선 사회복지 담당자들에게 의견을 구하기도 했다.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반이나 지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바빠서 내 몸을 가꿀 겨를도 없고, 좋은 사람들을 만나 수다를 떨 여유도 없이 일상에 쫓기다 문득, ‘나는 행복한가?’ 나 자신에게 질문을 던져 보았습니다. 누구보다 못생겨서 불행하고, 누구보다 가진 것이 적어서 절…
2005.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골 사나운 늙은이로 변했다. 그러나 그때의 저력을 다시 발휘해서 나라와 사회와 가정에 도움이 되는 건설적인 노인이 되도록 지혜를 모아야 할 것이다. 산전수전 다 겪어온 우리가 언제 산이 높다고 좌절하였으며 물이 깊다고 포기했는가. 노년이 되면 이것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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