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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건
연도
2013년

22건 · '살고 싶은'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3.12.28 · 환경·안전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6 | 이금녀 할머니(고대면 당진포3리)차디찬 냉골 컨테이너 속 99세 할머니의 겨울나기

    … 하루종일 집에 있다”고 말했다. 차디찬 컨테이너에서 생활 이 할머니가 살고 있는 컨테이너는 비좁고 무척 열악하다. 비바람만 겨우 피할 수 있는 이곳에는 빛도 들지 않는다. 두 개의 컨테이너를 붙여 한 쪽에는 아들 유재구(60)씨가 살고 있다. 좁은 …

  2. 2013.12.13 · 인물·동정 · 한수미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어요”

    … “남들과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을 당하고 듣기 싫은 별명을 듣고, 하고 싶은 일에 참여하지 못할 때가 있었습니다. 내 인권이 중요한 만큼 다른 사람의 인권도 중요합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해줘야 합니다.” 윤희(고대중3) “꿈 일기를 쓰고 있어요.”…

  3. 2013.12.02 · 인물·동정 · 김기연 시민기자

    인터뷰 당진 출신 서예가 이정은 작가

    …악읍 기지시리 이춘범)이 생존해 계실 때 제 첫 개인전을 꼭 보여드리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요. 아버님께서는 제게 늘 ‘한국의 서예가로 우뚝 서라’고 당부하셨어요.” 정헌 이정은 작가의 첫 번째 개인전이 지난달 27일 서울 인사동 한국미술관에서 열렸다.…

    당진시대
  4. 2013.11.09 · 정책·행정 · 김창연

    김홍장 도의원 출간

    …사들이 참석해 저서 출간을 축하했다. 김홍장 의원은 “책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은 당진의 변화와 하모니”라며 “당진답게 변화하는 것은 개발이 아닌 사람이 중심인 도시를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책을 통해 시민들과 함께 당진의 꿈과 희망을 이야…

  5. 2013.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35] 누명쓰고 전과자 신세… 홀로 아들 키워

    …행복했다. 그러나 행복은 오래가지 못했다. 경준이와 연수 씨가 아래층에 살고있던 주인집 물건을 훔쳤다는 누명을 썼다. 연수 씨는 홧김에 방화를 저질렀고 3개월동안 징역살이를 해야만 했다. 출소 한 이후 다시 경준이와 함께 살 집을 구하기 위해 대부업자…

  6. 2013.10.18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6] 당진1동 읍내7통야트막한 산간지역 과수원뿐이던 ‘계성마을’

    … 마을이 최초로 형성됐을 무렵에는 총 7가구에 33명의 사람만이 동네에 살고 있었다. 당진읍성을 벗어난 지역이라 꽤 한산한 마을이었다. 더욱이 산간지역이어서 사람들이 모여살기 어려운 지형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큰 도로가 나고 상권이 들어서고, 주택가가…

  7. 2013.10.07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 12]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린시절의 아련한 향수를 떠올리게 하는 곳이다. 비록 몸은 고향과 떨어져 살고 있지만 당진에 관련된 다양한 소식을 접할 때면 자연스럽게 관심이 가기 때문이다. 당진정보고등학교 총동문회 손진원 회장 역시 마찬가지다. 고향 당진의 발전 소식은 큰 기쁨이자 …

  8. 2013.07.26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합덕대건노인대학 역사와 함께한 서금구 학장“노인교육 위해 몸 바친 20년”

    …다하는 사람들도 초등교육이 전부였을 때니까. 어려운 형편에 공부를 하고 싶은 마음을 접어야 했던 시대였어.” 전국에서 견학오는 합덕대건노인대학 서 학장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영예로운 사람들’이란 제목의 소식지를 발행했다. 학생들이 이야기를 담은 내…

  9. 2013.07.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생각하는 갈대(roseau pensant)

    … 이름이다. 다시 시작하는 제2의 인생에서 펼쳐지는 우여곡절을 그려보고 싶은 생각에서 개설했다. 다 아는 얘기지만 「생각하는 갈대」는 파스칼의 저서 『팡세』에 언급된 말이다. 인간이 대자연 속에서 한 개의 갈대처럼 가냘프고 연약하지만 인간의 생각은 우…

    당진시대
  10.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예산주물단지 관련 현장르포]“사람 잡겄슈… 이게 무슨 냄새래유”

    … 사람들 중 지역 출신은 1%도 안 된다. 외국인노동자 일부만 마을에서 살고 나머지는 대구시내에서 출퇴근한다. 설령 지역주민들을 고용한다하더라도 주민에게는 험한 일만 돌아온다. 충남에서 온 주민들에게 해 주고 싶은 얘기가 있다면? “살면서 주물공단 때…

  11. 2013.05.13 · 지역사회 · 임아연

    우울증 떨치고 제2인생 시작

    …“항상 봉사활동을 가기 전 아이들에게 물어봐요. 이 일에 함께 참여하고 싶은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을지 아이들 스스로 고민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게 함으로써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깨닫게 하고 싶어요.” 강 씨가 몸소 봉사활동을 실천하는 모습을 보이면…

  12. 2013.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스마트시대에 함께 참여하는 교육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를 스마트시대라고 일컫는다. 스마트시대란 인간과 IT기술이 조화롭게 융합되어 더욱 세련된 감성과 지성이 균형 잡힌 ‘빠르고 똑똑하며 편리한 세상’을 의미한다. 이렇듯 세상은 스마트의 물결로 넘실거리고 있고 매일 쏟아져 나…

    당진시대
  13. 2013.04.19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보고 싶다 제자들아”

    앨범 속에는 다시 돌아가고 싶은 추억들로 가득하다. 보고싶은 제자들과 동료들의 모습에 그리움을 느낀다. 퇴직 이후에도 당진에 정착해 살면서 많은 제자들과 만나 옛 추억을 나누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학생들과 담소를 나누지 못해 아쉽다. 첫 번째 사진은 …

  14. 2013.03.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삶

    …모의 불안함을 이용한 사교육이 판을 치고, 아이들 문제로 고민을 나누고 싶은 선생님은 너무 바쁘다. 아이들을 알아 가고 친숙해져야 하는 시기에 선생님은 잡무에 허덕이고, 적지 않은 아이들과 눈 한번 맞추기 어려운 구조 속에서 아이의 마음과 상태를 바로…

    당진시대
  15.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만화가 경력 살려 만평에 도전”

    … 수록되는 미니 앨범)도 기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언제나 유쾌한 삶을 살고 싶다는 그는 하고 싶은 일, 재미있는 일을 쫒아 사는 조금은 특별한 사람이다. “사람들과 소통하고 함께하는 삶이 즐거워요.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그 일이 주위에 도움이 된다…

  16. 2013.03.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이석주 작가 모친, 아들 떠나보낸 후 당진살이

    김유순(60)씨는 당진시 사기소동에 살고 있다. 날씨가 화창한 봄날 나무가 물을 빨아들여 녹색이 짙어지는 3월, 다시 김유순 씨를 만났다.그를 처음 만났던 것은 3년 전의 일이다. 김 씨가 아들(고 이석주 사진작가)의 병간호 차 서울에서 내려왔을 때였…

  17. 2013.03.22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2구순구개열 수술 18세까지 받아야

    … 친구들과 대화할 때 자꾸 움츠러든다. 은정이는 할머니(65)와 단둘이 살고 있다. 은정이 부모가 연락을 두절하고 두 살배기 딸을 친할머니에게 맡긴 것. 할머니가 공공근로를 하며 버는 55만 원이 수입의 전부다. 은정이 할머니는 “대출금과 이자로 월 …

  18. 2013.03.15 · 문화·교육 · 이선정

    당진엄마들의모임 임진경 회장이 추천하는 “행복한 추억 만드는 가족여행 길잡이”

    …도, 저도 속상할 때가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제는 아이가 편하게, 하고 싶은 것을 하도록 노력하고 있어요.” 그런 임진경 씨가 추천하는 책은 <대한민국 가족 여행지 다 모였다>다. 동아일보 기자로 10여 년간 근무한 최미선 씨와 남편 신석교 씨가 함께…

  19. 2013.03.08 · 문화·교육 · 임아연

    필리핀 잼버리 대회 다녀왔어요

    …혼자 비행기에 몸을 실은 건 처음이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여행은 먹고 싶은 음식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도 심리적으로 편안하지만 재민 군은 “혼자 한 여행이어서 더 기억에 남는다”고 말한다. 게다가 이번에는 보름동안 한국음식을 먹을 수 있던…

  20. 2013.02.08 · 정책·행정 · 김창연

    대덕동 이교야채순대 이용일, 고영순 부부 “독자의 욕심은 끝이 없어”

    이용일, 고영순 씨는 대덕동에서 이교야채순대를 운영하며 알콩달콩 살고 있는 소박한 부부다. 경기불황에도 매일 찾아주는 손님들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맛에 살고 있는 이들은 사람들 사는 이야기에 관심이 많다. 오고가는 사람들 속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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