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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건
연도
2015년

33건 · '살아 문화'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5.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의 재발견

    …기를 불어넣고 있다. 당진1동사무소 맞은편에 위치한 아띠 아뜰리에는 당진문화연대와 수공예 작가들 등이 함께 운영하고 있는 문화 공간으로, 지난 11월 문 열었다. 원도심 재생 위한 문화 공간 아띠 아뜰리에는 당진에서 활동하고 있는 수공예 작가들이 모여…

  2.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5 김석붕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관료형 아닌 창의적인 리더 되겠다”

    <경력>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실 문화체육비서관 삼성그룹 제일기획 수석국장 새누리당 충남도당 문화특별위원장 새누리당 중앙당 정책자문위원 평창동계올림픽조직위 자문위원 <학력> 조금초등학교 졸업 미호중학교 졸업 대전대신고 졸업 성균관대 행정학과 학사 졸업 성…

  3.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창업보다 수성이 어렵다

    얼마 전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8번째며, 충남에서는 서천 한산모시에 이어 2번째다. 또한 공동등재로는 매사냥에 이어 2번째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 개발도상국들과 함…

    당진시대
  4. 2015.12.11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당진의 전통과 역사를 세계에 알리다”

    화합과 단결을 의미하는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가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지난 2일 등재됐다. 아프리카 나미비아 빈트후크에서 개최된 제10차 정부간위원회에서 당진시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 등재가 최종 결정됐다. 기지시줄다리기의 유네스코 …

  5. 2015.11.30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빚으며 소통해요”

    …다. 다농새온다미 프로그램은 외국 이주민들과 귀농귀촌인들이 함께 새로운 문화를 이끌어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다농새온다미 프로그램에는 수강생들은 일본과 필리핀 등에서 온 외국인들과 인천, 경기도, 대구 등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다농새온…

  6. 2015.11.30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천의’ 문화·역사로 살아나다

    …가족캠프 등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 계획했다. 더불어 당진지역에 분포한 문화, 관광자원을 대호지와 천의장터를 중심으로 구축하는 것 등을 검토했다. 한편 당진시에서는 2019년까지 창의사 정비, 독립운동기념광장 조성, 천의장터 정비, 4.4만세로 경관 …

  7. 201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공짜 예술은 없다류종인 당진문화원장

    …모양이다. 그러한 애로사항을 가진 작가가 어디 한 둘이랴. 작품 앞에서 문화원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웠다. 10월이면 수많은 작품전시회가 개최되는데 그 많은 작품 중 몇 점이나 팔리는지 더욱 궁금했다. 지독한 가난과 병마와 고독을 이겨낸 예술가 중에 훌륭…

    당진시대
  8. 2015.10.1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견을 넘어 예술로 동행하다

    … 편견을 뛰어 넘어, 몸이 불편해도 사회의 일원으로서 비장애인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눈으로 보고, 몸으로 깨닫는 계기가 됐다. 구필 체험에 참여한 7살 송유빈 원아는 “입으로 그림을 그리는 게 힘들었다”며 “하지만 재밌었다”고 말했다. 풍경…

  9.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기 음주·흡연, 가정 영향 크다”

    …누구를 바라보며 성장할까? 청소년들이 약물을 남용하는 주요인으로는 음주 문화에 대해 지나치게 허용적인 분위기가 조성돼 있다는 점이다. 또 청소년들이 술과 담배를 사는데 제약이 거의 없으며 각종 드라마와 영상을 통한 음주와 흡연에 대한 간접 광고가 넘친…

  10. 2015.10.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김지철 충청남도 교육감

    …교과서로 회귀하는 것은 역사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는 일이다. 미래사회를 살아가는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은 인문사회적 상상력과 과학기술적 창조력이다. 창의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식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인재를 길러야 한다. 창의인재를 육…

    당진시대
  11. 2015.09.25 · 문화·교육 · 임아연

    제주형 혁신학교 ‘다혼디 배움학교’참교육, 혁신에서 찾다 8(마지막회)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 입시 위주의 교육이 아닌, 친구들과 함께 하는 법을 알게 하고, 함께 살아가는 것의 가치를 가르치고자 하는 것이다. 2018년까지 18개 학교 지정 계획 이석문 제주도교육감의 핵심 공약이었던 제주형 혁신학교인 다혼디 배움학교는 현재 제주시 납읍초등학…

    당진시대
  12. 2015.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4 다문화인형극단 모두협동조합

    …한 엄마들이 인형극을 만들기 시작했어요. 내 아이가 편견 없는 사회에서 살아가기를 바라는 엄마들의 마음이 모여 각각 자국의 문화를 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많은 학교·도서관·유치원·어린이집 등에서 공연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우리가 하고…

    당진시대
  13.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예술인을 만나다]소이 김종미 작가

    …지로 그리고자 했습니다. 느림의 미학으로 마음의 여유와 안정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오늘날, 한 발짝 뒤로 물러서서 또 다른 시선으로 삶을 돌아보며 나아갈 방향을 찾고자 그렸습니다." >> 소이 김종미 작가는 ·개인전 1회(안산 문화예술회관) ·서해미술대…

  14. 2015.07.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사회를 어떻게 맞이할 것인가?

    2014년 정부는 사회복지 환경변화에 따라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다문화센터)와 건강가정지원센터(이하 건강가정센터)의 전달체계 개편 통합안을 내놓았고 전국의 217개 다문화센터는 극심한 혼란으로 한해를 우왕좌왕하며 보냈다. 그동안 정부를 비롯한 지자체…

    당진시대
  15.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연극으로 배우는 다문화 교육

    천의초등학교(교장 김명식) 전교생이 다우리 다문화 이해 교육 및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인형극 공연을 지난 24일 관람했다. 본교 천의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깜장 병아리> 인형극으로 인형극단 초록나무(대표 홍지남)에서 공연했다. 이날 아이들은 공연을…

    당진시대
  16.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방자치 성공의 지름길, 지역 평생학습 1 당진시“누구나 지역에서도 쉽게 배워요”

    …고 말한다. 이제는 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넘어 평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야 하는 시대다. 49곳에서 다양한 평생교육을 당진시는 지난 2012년 5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그 해, 11월 구 …

  17.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기지시줄다리기축제위원회 조성춘 부위원장"잘못 신랄하게 꼬집는 신문"

    … 말했다. “봉사를 해야 남에게 베푸는 미덕을 알게 되요. 사회는 함께 살아가야 하잖아요. 베푸는 마음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해요. 봉사를 하다 보면 결국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되죠.” 봉사에 관심이 많은 만큼 그는 지면을 통해 소개되는 봉사단체나…

  18.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전을 꾀함은 물론 바이올린과 축음기 등을 농촌인 고대면으로 들여오는 등 문화에 한 발 앞서 왔다고 전해진다. 그는 1990년 12월 3일, 81세로 생애를 마치고 세상을 떠났다. 교육 강조한 할아버지 생전 교육을 강조했던 그는 자녀, 증손자 들이 자고…

  19.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힘들기 마찬가지였다. 먼 나라에 …

    당진시대
  20.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남기은 문화관광해설사가 추천하는 “남이흥 장군의 역사가 담긴 책”

    남기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가용에는 문화와 역사에 대한 서적과 문서가 한 가득이다. 남 해설사도 자신의 차를 ‘움직이는 도서관’이라고 말한다. 운전할 자리 빼곤 책부터 문화·역사 관련 자료가 차 안을 가득 메우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 문화와 역사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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