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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문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건
연도
2014년

69건 · '살아 문화'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4.12.19 · 인물·동정 · 박초롱

    성탄인터뷰

    …비신자)들의 사목을 돕기 위한 방안과 백성들이 과거 천주교 신앙과 지역 문화의 중심지였던 합덕의 구성원으로서 자긍심을 기를 수 있는 방법 등을 고민했다. 이를 통해 그는 합덕의 역사성을 살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계획하고 있다. “내포지역에 첫 번째…

    당진시대
  2.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미술·연극 또 하고 싶어요”

    … 경험으로 사람들을 많이 만날 수 있어 좋았어요.”(김청제 씨) 이들은 문화예술 교육의 정의를 따지기보다 그 시간자체를 즐겁고 재밌었던 경험으로 기억하고 있다. 처음엔 일하기도 바쁜데 아이들이나 할 것 같은 프로그램에 참가해 시큰둥한 사람도 있었지만 …

  3.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지털 문화의 명과 암

    …다. 19세기 산업화 시대를 거쳐 정보화 시대로 진입했지만 유럽의 카페 문화는 여전하다. 도시 중심거리의 노상에는 즐비한 카페 탁자로 채워진다. 커피나 와인 혹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한가로이 대화하는 것은 유럽 모든 국가의 공통된 문화다. 유럽인들은 …

    당진시대
  4. 2014.11.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더욱 사랑받는 ‘건필’ 기대

    …한지 21여년의 세월 속에 필진도 장년이 되었군요. 그 성숙함은 지역의 문화와 정서에도 큰 변화와 발전을 가져다주었다고 생각되며 사회에 등불과 거울의 역할에 찬사를 보냅니다. 지역적으로 전형적인 농․어업 지대에서 항만, 철강, 임해공단지역으로 발전하는…

  5.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이 뭉쳐야 원도심이 산다”

    …“서문리는 행정기관이 떠나면서 어려워졌다”며 “도시재생을 통해 서문리가 살아나면 당진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면천면 율사리 박한웅 씨는 “원도심이 낙후되는 데 있어서는 도로의 영향이 크다고 생각한다”고 의견을 내비쳤다. 한편 주민회의…

  6.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독일 바이에른주 아이든하우젠 “주민 운영, 마을자치상점”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재생’을 목표로 삼고 주민이 주축이 돼 다시 살아나고 있…

  7. 2014.11.28 · 정책·행정 · 김창연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3 원도심, 도시재생에서 답을 찾다

    …계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 또한 타 지역에서 원도심 침체에 대해 문화·예술과 접목시켜 활로를 찾아가고 있듯, 지역의 문화·예술 활동이 원도심에서 이뤄질 수 있도록 여건을 마련하는 방안도 강조되고 있다. 이에 따라 당진 원도심에서는 일부 거리를 …

  8. 2014.11.28 · 산업·경제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5 당진 속에 세계를 만나다 ‘당진 비정상회담’틀린 거라고? 다른 것이지!

    … 것을 ‘다르다’고 인정하기보다 ‘잘못됐다’는 시각으로 바라보곤 한다. 문화와 환경에 따라 서로 가치관도 다르고 삶의 방식에도 차이가 나지만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한국 거주 외국인의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당진에도 6000…

  9.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싸우지 말고 살아라 / 결혼하고 애 낳고 사는 게 별거냐 / 그늘 좋고 풍경 좋은데 / 의자 몇 개 내 놓는 거여” 이정록 시인의 시 중에는 어머니의 말씀을 받아 적은 것 같은 시들이 여러 편 있다. ‘의자’도 그런 시 가운데 하나다. 어머니의 바람…

    당진시대
  10. 2014.10.30 · 문화·교육 · 한수미

    ‘희망’ 가득 원도심으로 오라!

    … 볼거리와 체험, 먹거리, 참여, 즐길거리 등으로 꾸며졌다. 황해도 무형문화재 제3호 박지민 이수자가 양산도와 밀양아리랑 등을 선보이며 막을 올린 페스티벌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동화콘서트와 청소년음악회, 퓨전 국악콘서트가 이어졌다. 원도심…

  11. 2014.10.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는 중독”

    학교와 사회에서 남다른 봉사로 살아가는 가정이 있다. 한마디로 봉사가정이다. 그 가운데 원은숙 회장이 주축이다. 신평고등학교에서 장애인 돌봄 3년 차로 근무 중인 그는 거동불편학생 학습 도우미 역할을 하며 식사지도를 비롯해 일상적인 요구 사항을 도와주…

  12. 2014.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심훈기념관 ‘머리말’

    … 국보급 유산 4000여 점을 전시용으로 내놓았다. 우리 민족의 방대한 문화자산이다. 집주인 심훈이 세상을 떠난 뒤 필경사는 모진 세월에 시달렸다. 그때마다 지붕이 헐면 부곡리 주민들이 지붕을 다시 이었고, 집이 무너지면 주민들이 대들보를 일으켜 세웠…

    당진시대
  13. 2014.10.03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을 첨단산업 도시로 만들고 싶다”

    …졌다. 편집자문위원들은 지역사회 각 분야에서 활동하는 만큼, 농업·교육·문화·지역현안·환경 등에 대해 김 의원의 생각과 계획을 물었다. 김 의원은 “SNS와 새누리당 당진시당원협의회 등 대화의 문이 항상 열려 있으니 언제든 소통하면서, 의정활동에 많은…

    당진시대
  14. 2014.09.26 · 문화·교육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 4 문화 부문“축제 평가제·공모제 도입해야”

    …선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좁은 의미에서 공연·전시 등 예술 부문을 ‘문화’라고 하지만 유네스코(UNESCO)에서는 삶의 양식·가치체계·전통·믿음 등 더 포괄적으로 정의하고 있다. 따라서 문화적 수준은 얼마나 좋은 공연과 전시가 개최되느냐의 문제에 …

  15. 201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는 자와 속이는 자

    … 함께 살게 된다. 공동사회는 위계질서를 위한 윤리, 도덕적인 이념이나 문화적인 생활 방식이거나 경제적인 문제 등이 복잡하게 발생한다. 생활하는 중에 상대방과의 의견을 소통하고 자기의 뜻을 성취하는 묘미와 즐거움도 맛보게 되고 공동사회의 생활법칙을 어…

    당진시대
  16. 2014.09.19 · 정책·행정 · 박초롱

    ■심훈 선생 작고 78년만에 심훈기념관 개관“상록수는 우리의 자존심, 그날이 오면은 희망”

    …않을까 걱정하는 우려도 있다. 사람 없는 박물관을 만들지 않기 위해서는 살아있는 박물관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 심훈 선생의 유품을 가지고 있는 심재호 선생과의 연계를 통한 기획전시와 심훈기념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운영위원회를 구성해…

  17. 2014.09.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막걸리 공장서 퍼지는 색소폰 소리

    …생산하고 밤에는 또 다른 취미인 색소폰을 연주하며 바쁘지만 신바람 나게 살아가고 있다. 어린 시절 함께한 막걸리 강 공장장의 기억 너머에도 어렸을 적 막걸리에 대한 추억이 자리해 있다. 우강면 성원리 출생인 강 공장장은 집에서 1시간이나 떨어진 우강양…

  18. 2014.08.29 · 문화·교육 · 박초롱

    청춘, 당진을 말하다젊은이에겐 ‘재미 없는’ 도시, 당진

    … 타 지역에서 당진으로 이주하는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다. 하지만 여전히 문화·교육적 인프라가 부족한 점은 당진을 찾는 젊은이들에겐 큰 아쉬움이다. 때문에 본인의 직장이나 부모님에 의해 당진으로 이주해 온 이들은 여전히 ‘서울’을 꿈꾼다. 이번호에서는 …

  19. 2014.08.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람이 천하보다 귀하다

    …뱀을 보면 산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씀대로 놋뱀을 쳐다본 사람들은 모두 살아났다. 전통적으로 장대에 달린 놋뱀은 십자가에 달린 예수 그리스도로 해석돼, 십자가를 바라보면 산다는 메시지로 전해졌다. 그러나 놋뱀이 예수님일 수는 없다. 이런 해석은 구조상…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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