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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건
연도
2015년

64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4쪽

  1. 2015.12.18 · 지역사회 · 임아연

    [사랑을나눠주세요] 석문면 삼봉3리 김영철 새마을지도자 가족병마와 싸우고 화마에 집 잃어 ‘한숨 뿐’

    …. 언제 끝날지 모르는 시련에 하늘이 원망스럽다. 하지만 그래도 산다. 살아야 한다. 이따금씩 흘리는 눈물조차 가족들에겐 미안할 뿐이어서, 애써 누르고 참고 견뎌낸다. 석문면 삼봉3리 새마을지도자 김영철(49) 씨는 최근 집을 잃었다. 지난 11일 밤…

  2. 2015.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진민경 원장의 로컬푸드 쿠킹]와인을 곁들인 따뜻한 비프스튜

    …물 요리를 의미합니다. 스튜는 수분이 오래도록 유지되며 각 재료가 갖고 있는 고유의 즙과 향이 배어나와 부드럽고 담백함이 살아 있는 게 가장 큰 특징입니다. <비프스튜(쇠고기와인스튜) 만들기> △재료: 쇠고기(안심·채끝·등심) 300g, 마늘 4개, …

    당진시대
  3. 2015.12.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아버지의 마음 담긴 헤어샵

    …놨다”고 말했다. 이어 “매일 영업하기 전 아버지의 가위를 보고 열심히 살아야 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말했다. 정 원장은 항상 디자이너들에게 ‘정직’을 강조한다. 그는 “우성헤어는 항상 정직과 겸손으로 고객을 대한다”며 “고객의 아름다움을 위해 끝없는…

  4. 2015.11.30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 잔치로 장터 마무리

    …의 봉사로 잔치가 이뤄졌다.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운영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는 조상연 똘뱅이는 “공동체가 살아나고 있음이 느껴져 보람된 행사였다”고 말했다. 한편 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는 2013년부터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12일 충남 민관협치우수사례 …

  5.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신은 실 나는 바늘 당신이 가는 곳엔 김동범·이근정(신평면 신당리)씨 부부

    …같은 소식을 전했다. 이후 김동범 씨는 근무했던 회사를 그만두고 병상에 있는 아내를 데리고 당진으로 돌아왔다. 김동범 씨는 당진과 인천에 있는 병원을 오가며 지극정성 간호했다. 그는 그 때를 다시 회상하며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며 “쓰러졌다는 …

  6. 2015.11.27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해나루보호작업장 박정욱 원장장애인에게도 ‘기회’가 필요하다

    …진에서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는 유일한데, 운영 상의 어려움은 어떤 것이 있는가? 이곳에서는 장애인들의 재활 훈련과 근무가 함께 이뤄져야 한다. 장애인 복지와 함께 수익 사업을 해야 하는 곳이다. 이를 위해서는 판로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인력이 많지 …

  7.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모이고 연결하고 창조하라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복잡한 사회문제를 머리 맞대고 고민할 수 있는 장이다.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국립보건원이 서울혁신파크로 새롭게 태어나며 혁신의 바람이 불고 있다. 당진참여연대가 주최하고 지속가능상생재단이 후원하는 당진시민학당의 마지막 …

  8.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6] 소농과 가난한 이웃을 위한 직거래 장터

    …이 생산되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도심을 지나면 광활한 농업지대가 위치해 있는데, 포도·사과·파프리카·토마토는 물론이고, 닭·소 등의 축산단지가 인근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수산물 역시 풍부하다. 농업이 발전해 있는 만큼 일주일 내내 요일과 시간에 따라…

  9. 2015.09.25 · 지역사회 · 한수미

    한과로 사랑 전하는 권병호 씨(정미면 하성리)

    … 아무 것도 가진 것 없이 내려온 고향이기에 처음엔 동문회 등 지인들이 있는 모임에 나가지도 않았단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그를 찾았고 하나 둘 마음을 열며 지금은 대한노인회 정미면분회 사무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가진 게 아무것도 없었던 적이 …

  10. 2015.09.25 · 지역사회 · 김예나

    제14차 호렙산 40일 특별새벽기도회

    …. 할머니 등에 업혀 온 아기부터 잠이 부족할텐데 엄마와 함께 기도하고 있는 여고생까지 많은 성도들이 예배당에 모여 기도하고 있다.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가 제14차 호렙산 40일 특별새벽기도회를 지난 14일부터 진행하고 있다. 호렙산은 모세가…

  11.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영화 한 편을 보았다. 제목은 <안녕이라고 말하는 그 순간까지 진정으로 살아있어라>. 품위 있게 죽어가는 모습이 아름답게 묘사된 아주 감명 깊은 영화였다. 최근에는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화제다. 지난 7월 1일부터 호스피스 완화의료가 보험적용을 받을 수…

    당진시대
  12.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팔복감리교회 편종만 담임목사

    …지 말라”라고 말했습니다. 열왕기하 6:28-30에 보면 여리고에 살고 있는 두 여인이 왕에게 참소하는 내용 중 다음과 같은 말이 있습니다. “또 이르되 무슨 일이냐 하니 여인이 대답하되 이 여인이 내게 이르기를 네 아들을 내 놓아라 우리가 오늘 네 …

    당진시대
  13. 2015.09.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1만 원에 게장을 ‘무한’으로!

    …연 대표가 직접 주방을 맡아 조리해 여느 지역의 여보게 웃게보다 더욱 맛있는 게장을 만날 수 있다. 여보게 웃게의 게장은 자극적이지 않고 짜지 않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를 위해 류 대표는 한약재 38여 가지를 사용해 72시간의 숙성 과정을 거친…

  14. 2015.09.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선순 원장의 사고력 글쓰기]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글쓰기

    …을 쓸 수는 없는 것은 이러한 능력이 더해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고력 있는 글은 자신만의 분위기와 자신만의 언어로 쓰입니다. 자신만의 문체가 있고 자신만의 생각이 들어있습니다. 자신만의 철학이 있고 자신만의 가치가 들어있습니다. 사고력 있는 글에는 …

    당진시대
  15. 2015.08.28 · 지역사회 · 한수미

    >> 당진지역사회연구소 주최 토론회“경로당 운영 분석 필요”

    …화해야” 지금의 노인들은 절대 빈곤 속에서 태어나 어려운 역경을 겪으며 살아왔다. 해방 이후에도 자녀 양육으로 노후 준비가 미흡했다. 따라서 경제적인 빈곤으로 인해 여가 생활을 즐기기 힘든 상황이다. 이에 당진시는 노인의 여가선용을 위해 각 경로당마다…

    당진시대
  16. 2015.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굶주린 이웃에게 행복을

    … 70억 인구가 살고 있고 전 세계에서 연간 100억의 인구가 먹을 수 있는 식량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0억의 인구는 빈곤층으로, 하루를 1000원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1분에 34명, 1일에 5만 명, 1년에 1800만 명의 어린이…

  17.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김동기 전주명품 콩나물 국밥 대표"토끼같은 내 자식 ‘바다샘마음이와 으뜸이’"

    …해봤고 한 때는 다단계에 빠지는 일도 있었다. 아내와 결혼하고 처갓집이 있는 당진으로 내려와 살고 있다. 결혼 후 사업이 잘 풀리지 않아 힘들 때도 있었지만 옆에서 힘이 돼 준 아내와 토끼 같은 자식들이 있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다. 지금은 콩나물국밥…

  18. 2015.08.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대한성공회 당진교회 이상복 신부

    …에게 받은 사랑을 실천하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올바른 신앙을 가질 수 있는 것은 행복한 일입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세상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살아가는 세상을 행복하게 만드는 일, 바로 예수님께서 원하시는 일입니다. …

    당진시대
  19.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주자, 또 다른 하루는 블로그 꾸미기 강사로 쉴 틈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황남귀(35) 씨. 다양한 재능덕분에 쉬는 날은 휴강일 밖에 없지만 “신난다”를 외치며 밝은 기운을 전파하고 다니는 그의 삶을 들여다봤다. 어릴 적 꿈인 피아니스트 그는 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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