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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연도
2005년

12건 · '살아 있는' · 환경·안전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 곧바로 상흑마을이 나온다. 마을회관이 있고 몇채의 농가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이 마을의 맨 가장자리엔 컨테이너박스 한 채가 놓여있다. 소년가장인 우정재(15)·근재(11)형제의 보금자리다. 말이 보금자리지 여름엔 찜통, 겨울엔 냉장고 같은 곳이다. 그…

  2. 2005.09.26 · 환경·안전 · 이명자

    [임진강서 훈련 중 사망한 고 안학동 하사] 가슴에 묻은 이 땅 모든 어머니의 아들

    … 아들을 잃은 부모의 심정이 어떨지 자식을 군대에 보내놓고 노심초사하고 있는 이 땅의 어머니들은 조금이나마 헤아릴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안하사의 부모는 지금 자식잃은 아픔도 감당하기 힘겨운 처지에 또 다른 상처까지 떠 안고 있다. 애시당초 잘못 알…

  3. 2005.08.22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천, 물고기 사는 하천으로 거듭난다

    …으로 가동되면서 물고기가 돌아오고 백로가 날아들기 시작하는 등 하천이 되살아날 희망이 보이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당진환경운동연합 등 시민단체들은 오염이 극심하던 시기부터 희망을 잃지 않고 토론회 및 간담회 개최, 벚나무 심기, 자전거 도로 정비 등 …

    당진시대
  4. 2005.07.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병선 변호사] 잠시 자유로운 찰나의 희열

    …껴진다. 우리 부모님들의 세대는 경제적 궁핍을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며 살아오셨고, 우리들도 그것을 보고, 느끼고, 배우며 살아 왔기에 삶의 기초적인 의식주가 커다란 고민거리였던 시절에서 어느덧 삶의 질과 여가활용이 이 시대의 화두로 급격하게 떠 오르…

    당진시대
  5. 2005.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의 생활의 발견 11] 우리에게 그것들이 무슨 의미일까요

    …습니다. 저것만이라도 남았으면 하던 당진지역의 마지막 갯벌이라고 할 수 있는 행담도 근처의 바다도 지금은 권력의 비리의 힘으로 모두 메워져 가고 있습니다. 갯벌이 줄어들면서 없어져 간 것은 바닷가 마을에 남아있던 당집입니다. 물고기를 잡지 않으니 동네…

    당진시대
  6. 2005.06.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읍 읍내리 강희대] 향당의 하루

    …주히 움직인다. 그 가운데 인의예지(仁義禮智)가 있고 노소장유천분질서가 있는데 유이불학 노무소지(幼而不學 老無所知)라 어려서 배우지 않으면 늙어서 아는 것이 없거늘 무지함을 모르고 언다어실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끽타주권타인(喫他酒勸他人)이라 남의 술을…

    당진시대
  7.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혹시 잡종 아닌가요?”

    살아가면서 꼭 소유하고 싶은 대상이 있을 때 그것이 내 손아귀에 들어올 때까지 얼마나 가슴 졸이며 설레이던가. 누워있어도, 꿈을 꾸어도 오직 그것만 아른거린다. 최신형 휴대폰, 오디오, 차, 골프채, 오토바이, 악기 등등... 또한 이성친구나 반려동물…

    당진시대
  8. 2005.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유기농 녹색가게 구희숙 씨가 추천하는 “우리집 건강은 밥상 위에 있다”

    …라는 인사말이 생길 정도로 먹고 살기 어려웠던 선조시절에 비해,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넘쳐나는 먹을거리 속에 살고 있다. 하지만 우리보다는 덜 풍요롭게(?) 살던 선조들보다 과연 우리가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지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아토피의 아…

  9. 2005.03.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정진혁 당진화력 근무, 본지 편집위원이 추천하는 역사소설로 치부하기엔 너무도 생생한 책

    …을 볼 수 있고 또다른 각도의 평가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한 시대를 살아가는 동안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 될 수 있었던 것은 호랑이처럼 가죽을 남겨서가 아니라 이름을 남길 수 있어서였다는 건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경세가(輕世家)이자 철저한 민본 사…

  10. 2005.03.08 · 환경·안전 · 김항룡 기자

    당진포3리 ‘주세상’씨의 ‘흙집세상’ ...“장인장모 건강위해 흙집 지었죠!!!”

    …” 집을 선택하는 데는 각각의 기준들이 있다. 아파트를 선호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단독주택을 선호하는 사람도 있다. 집의 형태가 결정되면 다음 문제가 되는 것은 평수다. 능력이나 필요에 따라 자신 살 보금자리를 꾸며간다. 집은 일단 실용적일 수록 …

  11. 2005.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악면 본당보건진료소 배상희 씨가 추천하는 잘못된 식습관, 건강과 자연을 해친다.

    …은 현재 토요일 아침에 방영되는 <지구촌 리포트> 제작 및 진행을 맡고 있는 김상운씨가 지었다. 건강상식은 우리 몸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세세한 내용도 확인에 확인을 거듭하고 의학계의 최고 권위자들이 내놓은 연구 결과들이라고 한다. …

  12. 2005.01.31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당진환경운동연합 “골프장, 치명적 환경파괴만 초래”

    …는 시대의 화두를 망각한 대표적인 부실계획이며 개발과 성장에만 집착하고 있는 당진군의 모습을 가장 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예”라고 꼬집었다. 구체적인 사례로 당진환경운동연합은 “골프장시설은 국토가 부족한 우리나라의 여건에서 절대로 어울릴 수 없는 스포…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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