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당진지역 해넘이와 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서해안 대표 명소 왜목마을과 삽교호 해가 뜨고 지는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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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건 · '삽교호 주변'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지역 해넘이와 해맞이 축제를 소개한다. 서해안 대표 명소 왜목마을과 삽교호 해가 뜨고 지는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해돋이 명소로 익히 알려진 곳이다. 12월 31일 해가 지는 것과 1월 1일 해가 뜨는 것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습적으로 넘치는 곳이 당진천으로, 이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지 않으면 그 주변의 주택과 상가 등이 계속해 피해를 반복해서 볼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염윤상 대표는 “기후변화와 폭우에 대한 대비 소홀로 인한 예정된 피해”라고 지적했다. 염…
2025.08.08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다. 그 다음으로는 플라스틱으로 만든 기계배(동력배)가 들어오게 된다. 삽교호 방조제 공사가 끝난 후에는 행담도에 관광객이 몰려들기 시작하며, 삽교호-행담도 간 도선이 운행됐다. 또 수시로 유람선이 삽교호와 행담도를 오갔으며, 한 달에 한 번 행담 주…
2025.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 되면 시원하게 바닥분수가 운영돼 무더위를 한번에 날릴 수 있다. 또한 주변에 놀이터까지 있어 물놀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남산공원길 115)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아파트 인근에 있는 송산근린광장에서도 바닥분수가 운영된다. 주변에 앉아 쉴 곳이 있…
2025.05.30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 녹색을 담아 자연의 편안함과 농촌의 정서를 나타냈다. 장호천 대표는 “주변에 논과 밭이 펼쳐진 지역적 특성과 어우러져, 편안한 한 끼를 즐길 수 있는 쉼터 같은 공간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장호천 대표는 당진 출신은 아니지만, …
2025.05.03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렇지 않다’는 답변도 3%가 나왔다. 외부인(타지 관광객)에게 ‘행사장 주변의 식당 음식 가격은 적당했나’라는 질문에는 응답자의 40%는 그렇다고 답한 반면, 21%는 그렇지 않다고 답했다. ‘내년에도 축제에 참여하고 싶다’고 답한 이가 75%, ‘보…
2025.04.0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 장소다. 석문산이 인접해 있어 등산과 산책을 즐길 수 있으며, 캠핑장 주변에는 장고항 수산시장이 위치해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다. 또한, 캠핑장 내 산책로를 따라가면 서해의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어 낭만적인 분위기를 원하는 캠핑족들에게 인…
2025.04.05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과 각 사업부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농업회의소 측은 농어촌 공사 측에 △삽교호 수질 개선 요청 △용수로 플륨관 교체 보강 및 배수로 보수 요청 △석문 31단지 주변 나뭇가지 전지작업 요청 △임대차 계약 수수료 인하 및 간소화 등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2025.03.29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충청권 대표 항만으로 당진신항개발 △송산지구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삽교호 준설로 수질 및 주변 환경 개선 △재개발·재건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스마트팜 활성화로 첨단 농업 기술 도입 등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송악읍은 △공동주택 내 공용시설…
2025.03.21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계획에 제외된 ‘이편한아파트~가학교차로’ 구간을 4차선 계획에 포함 △삽교호 관광지를 체류형 관광지로 개발 육성 △충남경제자유구역 송산지구의 지정 및 개발 오윤희 : △김태흠 현 도지사의 3년 도정으로 사라진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약속하고 지키지 …
2025.03.01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 당진항과 신평~내항간 진입도로 건설을 계기로 한 항만물류산업의 육성, 삽교호관광지와 내륙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문화관광산업을 미래 먹거리 산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송악, 송산, 신평은 아주 가파르게 성장하는 지역이다. 하지만 정주여건은 크게 개선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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