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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각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건
연도
2014년

14건 · '생각 나의' · 문화·교육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12.17 · 문화·교육 · 박초롱

    ■심훈문학캠프 차상 수상해 중앙대 합격한 오해찬(호서고3) 학생소설가를 꿈꾸는 소녀

    … 참가했다. 하지만 해찬 학생은 ‘내 글쓰기 실력이 얼마나 될까?’하는 생각으로 대회에 임했다. 수상 보다 글쓰기 실력을 검증받고 싶다는 생각이 컸단다. 그는 논술학원을 운영하는 어머니 아래서 7살 때부터 글을 접해왔다. 덕분에 책이 늘 가까이 있었고…

  2. 2014.11.06 · 문화·교육 · 한수미

    “장애아동의 인권, 우리가 지켜요”

    …제를 듣자마자 자신 있게 정답을 적는 학생들이 있는 반면 몇몇은 도저히 생각이 나지 않는 듯, 정답판에 검은 점만 그려낸다. 곧 정답판을 올려 답을 확인 한 뒤, 답을 맞힌 학생들은 기뻐서 판을 흔들고 답을 맞히지 못한 학생들은 탈락의 아쉬움과 동시에…

  3.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 발효되는 어머니의 덕성 같은 것이 아닐까. 의자가 지닌 다의적 상징을 생각하다 문득 내 의자를 돌아본다. 비록 그늘 좋고 풍경 좋은 곳은 아니지만 의자가 되어 나를 받쳐준 고마운 사람들. 이젠 내가 나의 한쪽을 그들에게 의자로 내어줄 차례다.

    당진시대
  4. 2014.10.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故 성유보 선생을 기리며

    … 사람들을 만나기란 더욱 쉽지 않다. 어릴 적 위인전을 많이 읽었지만, 나의 심장을 뛰게 한 위인들은 기억나지 않는다. 성인이 되어 많은 사람들이 스쳐 지나갔지만 감동적인 사람들은 드물었다. 그래도 나의 인생행로를 바꿀 정도로 감동을 준 사람들이 있었…

    당진시대
  5. 2014.10.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진로, 폭넓고 깊게 생각할 수 있어”

    …업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성숙도 사전 검사, 사진 합성을 통한 꿈 실현, 나의 끼를 보여주는 사진·영상 촬영 등다양한 체험으로 진로를 찾아가고 있다. 한편 이한복 교감은 자유학기제의 성공할 수 있는 요인 중 하나로 자기주도력 강화를 꼽았다. 이 교감은 …

  6. 2014.09.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속는 자와 속이는 자

    …작고하셨다. 친구는 문득 ‘이제 이 집안에서 가장 늙은이가 나구나’라는 생각이 떠올라 씁쓸한 미소를 지었단다. 여름날 땀을 벌벌 흘리며 열심히 일하는 개미를 조롱하던 베짱이가 한겨울이 닥쳐서야 세월에 속은 것을 깨닫는 것처럼 세상에 태어나서 살고 있는…

    당진시대
  7. 2014.09.19 · 문화·교육 · 박초롱

    수필사 노혜숙 씨가 추천하는 과거의 역사로 만나는 오늘

    … 책을 다 읽으면 책 앞장에 완독한 날짜와 소감을 쓴다. 그가 추천한 <나의 동양고전 독법 강의>의 앞 부분에는 ‘다시 읽고 싶은 책’이라고 쓰여 있었다. 그는 이 책을 ‘씹어먹어야 할 책’이라고 소개하며 “종이를 빠르게 넘기기 보단 책의 글귀들을 차…

  8.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이번 좋은나무 성품대화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성도들은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나의 변화를 통해 가족, 교회, 세상의 변화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 강의에는 수료식과 함께 학생들 간 비빔밥을 먹으며 종강파티를 진행했다. 기지시감리교회 김대희 담임목사는 …

  9. 2014.07.18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육장 후보 지상토론“당진교육 문제점과 개선 방향은”

    …달 초에 발표될 예정이다. 각 세 명의 후보자가 당진 교육에 대해 어떤 생각을 듣고 있는지 <당진시대>에서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정호 천안교육지원청 교원능력개발과장 공모에 나선 이유는 무엇인가? 고향 당진의 교육 발전을 위해 남은 내 교직 생애를 총 …

    당진시대
  10. 2014.07.11 · 문화·교육 · 박정예 인턴

    문화단체탐방 10 진우서각회나무에 마음을 새기다

    …것을 싫어해서 서각을 할 때도 남들보다 더 좋은 작품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연습 하다 보니 빨리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칼과 망치를 잡고서 작업을 하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고 말했다. 그가 서각의 매력에 빠져들면서 주변 사람들에게도 …

  11.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감자가 최고여~”당진해나루 황토감자축제

    …4, 부 김용기·모 강지은)은 이번 황토 감자 사생대회 글짓기 부분에서 나의 별명이란 주제로 글을 써 최우수상을 받았다. “감자는 고소해서 좋아요. 이번에 상은 생각도 못했는데 받아서 너무 기뻐요.” 인터뷰 그림그리기 최우수상 우혜인 양 “감자캐는 모…

  12. 201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읍 운산리 강영자 씨가 추천하는 나의 인생의 멘토는‘시아버지’

    …하지만 시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후 강 씨는 ‘더 잘해 드릴 걸’이라는 생각으로 마음이 아팠단다. 몇 년 후 시아버지가 아프셨을 때 강 씨는 병수발에 더 최선을 다했다. 한때는 효부상을 줘야 한다는 말이 오가기도 했다. 그는 “마지막 가실 때까지 모든…

  13. 2014.0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배드민턴 유망주 김인석 학생(송악초 6)라켓과 셔틀콕에 담은 국가대표의 꿈

    …중 인석 학생만이 당진중으로 입학을 앞두고 있다. “친구들과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아쉬워요. 하지만 배드민턴을 하고 싶었어요.” 은퇴한 배드민턴 정대성 선수를 제일 존경한다는 그는 앞으로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꿈이다. 김인석 학생은 올해 있을 전국체전에…

  14. 2014.01.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 도시 당진

    행복이란 단어를 떠 올리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 단어가 유토피아다. 유토피아란, 지상낙원을 의미하는데 즉 유토피아란 가상의 도시일 뿐 이 세상에는 결코 존재하지 않는 이상적인 사회이다. 연령에 따라서 행복의 만족도는 판이하게 다를 수 있다. 대학 입시를…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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