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불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3년

10건 · '생활 불편' · 지역사회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2.0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전국주부교실 당진시지회“여성의 사회 참여 이끌어 내는 단체”

    …79년에 당진시지회가 설립됐다. 주부교실의 주요사업으로는 지도자대회 및 생활강화운영, 상설 주부대학·주부대학원 운영, 등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소비자사업으로 공산품 표시 실태조사 및 안전감시 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물가 감시활동 및 조사사업도 새롭게…

  2. 2013.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말이면 문 닫는 약국 시민복지 생각해야

    … 시대는 모든 사람이 무병장수하기 힘든 세상이다. 산업이 발달하다보니 식생활 또한 예전하곤 많이 변화하고 있다. 현실에 적응하다 보니 새로운 질병과 환경변화로 인해 이제는 무병장수보다는 유병장수시대로 백세를 꿈꾸며 살아가는 것이 새로운 세태다. 유병장…

    당진시대
  3.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독일인 마을 거주자는 독일에

    …. 당진시는 이들이 정년 퇴직 후 고국에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건축과 생활여건을 독일식으로 꾸며 관광자원화할 계획으로 추진했다. 4개 가구 건축신고도 안돼있어 지난 2006년부터 재독충청회원들의 당진 방문과 더불어 독일 현지에서 사업설명회가 이어지는…

    당진시대
  4. 2013.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지선 세무사의 세무상식

    …의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외에도 출국금지 조치를 당하는 등 생활에 불편을 겪을 수 있습니다. 실질사업자가 밝혀지더라도 명의를 빌려준 책임은 피할 수 없습니다. 명의를 빌려간 사람과 함께 조세범처벌법에 의해 처벌(1년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당진시대
  5.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6 ] 면천면 성하리영탑사 둘러싼 이야기보따리

    …려 오는 옛 이야기가 넘쳐난다. 유서 깊은 고찰이 마을의 역사와 문화, 생활의 중심이다 보니, 절을 둘러싼 전설이 많다. 면천면 성하리 주민들에게 영탑사는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이자 경외의 대상이다. 면천이 지역의 중심지로 읍성을 축조했을 당시 성(城)…

  6.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사회복지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다

    …든 노인에 대한 편견이나 차별에서 비롯되거나 아니면 이용시설은 괜찮은데 생활시설은 혐오시설이기 때문에 내가 사는 지역에 들어와서는 안된다는 님비(NIMBY: Not In My Backyard)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상부상조와 공동체의식…

    당진시대
  7.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어르신 머리 손질해 드릴께요

    …보기도 했다. 미용인들은 머리를 손질하는 내내 노인들의 건강은 어떤지, 생활에 어려운 점은 없는지를 묻는 등 다정스럽게 말동무까지 했다. 미용인들은 봉사 2시간 만에 노인들의 머리 커트를 모두 끝내고 방에 흩어진 머리카락을 말끔하게 청소했다. 당진시자…

  8. 2013.0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꽃다지 중증장애인 자조모임“사회에 도움이 되는 장애인 모임”

    …첫 걸음을 시작한 단체다. 결성 이전부터 중증장애인들의 친목도모 및 자립생활 실천을 위해 활동해 왔다. 꽃다지는 신체적 어려움으로 사회로부터 도움만 받는 장애인이라는 선입견을 벗어내기 위해 결성됐다. 꽃다지는 부족하지만 장애인들도 사회에 도움이 되고 …

  9.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느티나무 레크레이션]“소외된 노인들을 위한 레크레이션 봉사”

    …고 힘들 법도 한데 그녀의 얼굴은 항상 미소로 가득하다. 봉사단 활동이 생활의 활력소가 된다는 그녀는 느티나무를 통해 시설 노인들과 정이 들어 봉사단을 반겨주는 모습을 볼 때면 힘이 솟는다고. “이제는 웃는 얼굴로 먼저 안아주시기도 어르신들도 많죠. …

  10. 2013.01.18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0] 남편 사별 후 15년 동안 혼자 딸 키운 모정

    …제는 어깨 뼈가 뒤틀릴 정도로 증상이 심하다. 자려고 바르게 눕는 것도 불편할 정도. 은숙(44, 가명) 씨는 큰 수술을 앞둔 여고생 딸 걱정에 요즘 마음이 무겁다. 올해 열여덟살이 된 딸 아이가 척추 수술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딸 아이는 성장기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