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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석문 어려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건
연도
2011년

38건 · '석문 어려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11.12.26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군농민회 쌀, 성금 기탁

    당진군농민회(회장 이희조)가 석문간척지에서 농사지은 쌀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군에 기탁했다. 이날 당진군농민회는 12개 읍·면지회에서 생산한 쌀 150포(20㎏, 싯가 840만원)와 농민주유소(대표 이만영)에서 마련한 성금 1천만원을 군에 전…

    당진시대
  2. 2011.12.26 · 지역사회 · 임상현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

    지난 17일 석문면 삼봉4리 청장년회(회장 최용세)는 어려운 이웃돕기 일일호프를 진행했다. ‘함께의 기적’이란 슬로건으로 진행된 행사는 청장년회에서 1년 동안 활동한 영상을 상영하기도 했으며 어르신들에게는 점심을 제공했다. 50명의 회원이 참여한 청장…

  3. 2011.12.05 · 지역사회 · 박기욱

    74연합회 불우이웃 성금 기탁

    …기지시리에 위치한 서유기에서 운영한 일일호프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놓았다. 손종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지난달 25일 당진군과 송악읍에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11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당진군 저…

  4. 2011.12.0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석문청년연합 일일호프 열어

    석문청년연합회(회장 송민수)가 지난달 28일 당진읍 읍내리 남산입구 맞은편 2층 유객주에서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일일호프 행사를 진행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수익금 전액을 소년소녀가장 및 저소득층 자녀 희망프로젝트에 사…

  5. 2011.12.05 · 지역사회 · 우현선

    어려운 이웃 위한 김장담기

    ▲ 석문새마을 회원들이 절인 배추를 씻고 있다.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가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김장을 담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이날 석문면새마을 회원들은 박병순 회장의 집 마당에 모여 배추 400포기로 김…

  6. 2011.11.19 · 지역사회 · 임상현

    석문로타리클럽 사랑의 김장 나눔

    석문로타리클럽(회장 류재일)은 지난 10일, 11일 이틀 동안 사랑의 김장나누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40여 명의 석문로타리클럽 회원들은 배추 300포기를 직접 담가 지역 내 독거노인 및 어려운 이웃 40여 가구에 전달했다. 류재일 회장은 “혼자 사시…

  7. 2011.1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993~2010 되돌아 본 당진시대 17년] 주민과 함께 당진의 역사 기록해 온 17년

    … 김영심 학생에게 50만원 전달. •5월17일:장학금 지급. 가정형편이 어려운 당진중학교 김용일 학생에게 장학금 50만원 전달. •5월24일:전국의 지역신문 연대모임인 (사)바른지역언론연대 상반기 연수가 언론재단 후원으로 5월24일부터 이틀간 대전시 …

    당진시대
  8. 2011.11.19 · 지역사회 · 우현선

    독거노인 가정 방문 봉사활동

    석문농협(조합장 최대성)과 석문농협농가주부모임(회장 김명숙)이 지난 9일 독거노인을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농협 임직원과 회원들은 면내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세탁과 청소 봉사를 한 뒤 준비해 간 생활필수품을 전달했다. 최대성 …

  9. 2011.11.05 · 산업·경제 · 박기욱

    최대성 석문농협 조합장“농협과 함께했던 젊은 날”

    …농협 근무 전에는 잠깐 교직생활에도 몸담았다. 농협 입사 후 고대농협과 석문농협 등을 거치다 지난 2007년 석문농협 전무를 끝으로 32년간의 농협 생활을 마무리하고 조합원 신분으로 돌아갔다. 이후 지난 2009년 10월20일 석문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10. 2011.10.31 · 산업·경제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9 겔젠키르헨의 노스트렌 “폐쇄된 탄광시설이 곧 지역의 역사”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대기업 중심의 연관 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11. 2011.09.26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전기위원회, 동부발전 전기사업 허가 반려

    … 그러면서도 당진군 대책위는 “지식경제부의 반려에도 불구하고 동부화력은 석문면의 몇몇 인사들을 꾀어 마치 석문 전체의 의견을 대변하는 양 상생위원회를 구성하거나 의견서를 제출할 것”이라며 “당진군과 군의회는 물론 석문면개발위원회와 석문면이장단협의회 등…

  12. 2011.09.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개발위 해외 견학 중으로 사실 확인 안돼

    … 따르면 “지난 20일 전기위원회에 전기사업 허가신청서를 제출했다”며 “석문면 개발위가 주축이 된 협의체가 구성돼 이를 바탕으로 전기위원회에 재신청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식경제부 전기위원회는 지난 9월2일자로 동부화력이 제출한 전기사업 허가 신청을 …

    당진시대
  13. 2011.09.26 · 지역사회 · 우현선

    수확한 쌀 어려운 이웃에게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가 지난 9일 추석을 맞아 석문면내 어려운 이웃 120세대에 쌀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쌀은 석문면새마을 회원들이 공동영농사업을 통해 지난 7일 수확한 것이다. 또한 이날 회원들은 광명실버하우스와 다솜공…

    당진시대
  14. 2011.09.26 · 산업·경제 · 우현선

    도시개발계획, 지역 내 균형발전이 우선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대기업 중심의 연관 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15. 2011.09.04 · 환경·안전 · 우현선

    [지속가능한 도시, 인간적 도시, 자연과 함께하는 도시 - 시 설치 앞둔 당진의 도시계획 2] 국내 첫 저탄소 녹색시범도시, 강릉

    …도시로 변모하고 있다. 대기업 중심의 연관 산업단지와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국가산업단지 등 크고 작은 산업단지가 계획되고 조성되었다. 이에 따라 인구가 급속히 증가하며 내년 초 시 설치를 앞두게 됐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개발에 따른 인프라 구축 미흡,…

  16. 2011.08.14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 소식

    … 송산면 새마을 회원들은 가을에 심을 공동 꽃묘 2차 가식을 실시했다. 석문면새마을 꽃밭조성 석문면새마을협의회·부녀회(회장 조규성, 박병순)가 지난 2일 새마을 꽃밭을 조성했다. 석문면새마을 회원들은 삼봉리 도로변에 꽃밭을 조성하고 주변을 가꿨다. 당…

  17. 2011.07.24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결식아동급식비 매년 30% 국고 반납

    … 당진읍 39개소, 합덕읍 15개소, 송악읍 14개소, 고대면 2개소, 석문면 4개소, 대호지면 1개소, 정미면 3개소, 면천면 4개소, 순성면 4개소, 우강면 3개소, 신평면 9개소, 송산면 7개소이다. 이처럼 급식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의 수…

  18. 2011.07.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당진군의회 군정질의

    …가지 위험 요인이 도사리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탑동지역과 고대, 석문 방향에서 증가된 차량으로 인해 탑동 사거리 신호체계의 마비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당진우두지구 택지개발사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와 제기된 문제점에 대해 …

  19. 2011.07.09 · 환경·안전 · 박기욱

    [석문면 교로리 김영란 씨] “소외계층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

    석문면 교로리에서 김 양식업을 하던 김영란 씨는 발전소가 들어서면서 생활 터전을 잃었다. 보상금을 받기는 했지만 바다에 기대어 일생을 살아온 그녀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았다. 1994년 교로3리 이장의 소개로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 구내식당에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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