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거 당선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연도
1998년

35건 · '선거 당선자'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1998.11.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요기사로 본 당진시대 1년사 「201호 ~ 249호」

    …정사상 초유의 마이너스 예산편성 ○정치권 대선질주 러시 -제15대 대통령선거 앞으로 17일 ■202호 - 97년 12월 8일 ○12월 한파속에 인정의 꽃 만발 -당진군 새마을 일꾼들 사랑의 김장 담그던 날 ○행담도 주민 구속돼 -지규삼씨 공무표시 훼손…

    당진시대
  2. 199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선인터뷰/김종문 교육위원-수요자...

    김종문 당선자 "수요자 중심의 교육 되도록 최선" 공.사립학교 균형발전도 득표율 저조 "반성의 계기로 삼겠다" "더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지역 교육발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19일 이루어진 제3대 충남도 교육위원선거에서 영광의 3선 도전…

    당진시대
  3. 1998.07.27 · 정책·행정 · 이명자

    법정선거비용 절반도 안썼다?

    출마자 39명중 25명, 구자생후보 6천4백만원 최고 6.4지방선거 출마자 선거비용신고 지난 6.4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 대다수가 선거기간중 법정선거비용의 절반도 쓰지 않았다고 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군 선거관리위원회가 각 후보들로부터 회계보고서…

    당진시대
  4. 1998.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기수 관세청 비상계획실장-6.4선거가...

    …원 수석연구위원 재경당진군민회 기획이사 당진중학교 총동문회 부회장 6·4선거가 남긴 교훈과 과제 6.4 지방선거가 큰 사고없이 끝났다는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김대중 정부 출범이후 처음 치러진 이 전국적 선거는 정치권과 국민 모두로 하여금 많…

    당진시대
  5. 1998.06.29 · 정책·행정 · 최종길

    □당진군의회 의장단 선거 윤곽 드러나

    …어 있는 가운데 1기 의장단 후보들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6.4 지방선거에서 군수, 도의원을 독식한 자민련 당진지구당은 군의원수도 선거직전에 입당한 4명의 당선자 덕에 과반수가 넘는 7석을 보유하고 있다. 때문에 당에서 어떤 입장을 갖고 군의회 원…

    당진시대
  6. 1998.06.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원 당선자 인터뷰

    …영구보존에 노력” 상수도사업·외곽도로 개설 박차 면천면 유병헌(50세) 당선자는 초대, 2대 의회선거에서 연거푸 낙선의 고배를 마신뒤 이번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두번의 실패끝에 얻은 승리이기에 담담할 뿐”이라며 당선소감을 말하는 그는 “선거전이 …

    당진시대
  7. 1998.06.22 · 정책·행정 · 심규상

    ■충남도 소식■

    … 생업인 도의원 극소수 농정 소홀히 하는 의회될까 우려 충남 6.4 지방선거 당선자중 군의원을 뺀 도의원 이상 농업계 인사가 적어 농정을 챙길 의회일꾼이 부족하다는 지적과 함께 농정을 소홀히 하는 의회가 되지 않을까 우려되고 있다. 지난 충남지역 6.…

    당진시대
  8.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김천환 군의원-다시 얻은 영광...

    …은 영광, 공약 실천해 보답” 4년 의정경험 살려 지역발전에 앞장 이번 선거에서 ‘의지의 인물’로 화제를 뿌린 후보는 단연 송악면 김천환(54세) 당선자이다. 초대의원으로 활동한 뒤 재선에 실패, 3년간의 재야(?)생활 끝에 당선의 영광을 안은 김당선…

    당진시대
  9.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이덕연 군의원-세대교체

    …주신 면민 모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4명의 후보가 출마해 군의원 선거구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던 신평면에서 두번째 도전, 무난히 당선의 영광을 안은 이덕연(42세) 당선자는 선거결과에 만족하는듯 “기쁘다”며 “과열·혼탁 양상을 보인 선거였지…

    당진시대
  10.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이은호 군의원-조합장 경험살려...

    …는데 전력” 어려운 농가 생산비 지원에 힘쓸 터 우강면 이은호(57세) 당선자는 지난 2월 치러진 우강농협 조합장선거에서 3선에 도전했으나 낙선한 뒤 이번 군의원선거에서 55.7%라는 높은 득표율로 당선됨으로써 ‘화려하게’ 재기했다. 이당선자는 이번 …

    당진시대
  11.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박장화 군의원-경쟁시대에...

    …되겠다” 소중한 군민세금 제대로 쓰여지도록 감시 순성면 박장화(40세) 당선자는 군의원선거에 처음 출마해 재선에 도전한 김영래 의원을 누르고 당선. 이번 지방선거에서 또 한차례 파문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박당선자는 자신이 선택받은 것은 그만큼 면민들의…

    당진시대
  12.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유병원 군의원-금동삼존불...

    …영구보존에 노력” 상수도사업·외곽도로 개설 박차 면천면 유병헌(50세) 당선자는 초대, 2대 의회선거에서 연거푸 낙선의 고배를 마신뒤 이번에 당선의 영광을 안았다. “두번의 실패끝에 얻은 승리이기에 담담할 뿐”이라며 당선소감을 말하는 그는 “선거전이 …

    당진시대
  13. 1998.06.15 · 지역사회 · 유종준

    당선인터뷰/이종백 군의원-봉사자로..

    …에 보답” 주어진 임기 끝으로 미련없이 물러날 터 지난 91년 1대 의회선거에 출마했다가 낙선한 뒤 7년만에 다시 도전, 막강한 상대였던 강영구 의원을 누르고 당선의 영광을 안은 정미면 이종백(54세) 당선자는 부족한 자신을 성원해준 면민들에게 진심으…

    당진시대
  14.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당선인터뷰/남기호 군의원-평소 노인공경...

    …활동 펼 터 “평소 노인분들을 제부모님처럼 여기고 공경해 온 것이 이번 선거에 큰 영향을 발휘한 것 같습니다.” 30여년간의 공무원 생활을 마치고 군의원선거에 처음 뛰어들어 당선의 영광을 안은 대호지면 남기호(61세) 당선자는 어느 정도 승산이 있었던…

    당진시대
  15. 1998.06.15 · 정책·행정 · 유종준

    대호지면 남기호

    …유권자 옳게 판단” 모든 현안 면민뜻에 따를 터 석문면 백성옥(45세) 당선자는 재선에 도전한 조병록 군의원에 맞서 7백여표라는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해 일시에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조의원에 비해 인지도가 현격히 낮았음에도 처음 출마한 선거에서 이같…

    당진시대
  16.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정용해 도의원-농민위해...

    제2선거구 도의원 정용해 당선자 “열심히 하라는 주민뜻 같습니다” 농민위해 발로 뛰는 의정 펼칠 터 “지역의 농민과 서민을 위해 더 열심히 하라는 뜻 같습니다.” 어려운 선거를 치르고 그만큼 힘겨운 승리를 거둔 만큼 정용해 당선자는 당선의 기쁨으로 선…

    당진시대
  17.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장준섭 도의원-변함없는

    제1선거구 도의원 장준섭 당선자 “변함없는 애정에 감사드립니다” 지역경기 부양에 역점 “변함없는 애정에 감사하며 더욱 열심히 해야 겠다는 마음뿐입니다” 도의원 제1선거구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된 장준섭 전 도의원은 선거결과에 상당히 고무된 인상이었다…

    당진시대
  18. 1998.06.15 · 인물·동정 · 유종준

    취임인터뷰/김낙성 군수-3년간의..

    당진군수 김낙성 당선자 “3년간의 노력 인정해준 군민께 감사” 소신있고 과감한 군정으로 군민기대에 부응 “지난 3년간의 노력을 믿어준 것 같습니다.” 선거이후 당선인사와 밀린 업무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김낙성 당선자는 이번 선거결과를 지난 3년간…

    당진시대
  19.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설/군수 군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 군수·군의원 당선자에 바란다 인기에 집착말고 소신있는 군정·의정 펼쳐야 유권자의 무관심 속에 6.4 지방선거가 끝났다. 예상대로 투표율이 낮았고 특히 서울, 부산, 인천 등 대도시 지역은 더욱 저조하여 40%를 간신히 넘을 정도였다. 선거는 승자와…

    당진시대
  20. 1998.06.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의원도 자민련이 장악

    당선자 12명중 7명, 국민회의 2명, 국민신당 1명 김성권·성기문·김명선의원 선거앞두고 줄줄이 자민련행 무소속 이기흥·김천환의원 저울질 6.4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군의원 12명중 7명이 자민련 당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새로 당선된 석문 백…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