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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이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05년

13건 · '선생님 이제'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권 미 경글고운주부독서회원 여자가 마흔 전에 내려야 할 10가지 결단

    …어렵다. 3년 전 일이다. 딸아이 학교에서 컴퓨터를 배운 경험이 있는데 선생님이 가르치시는 대로 잘 따라 했다. 그러나 비슷한 과제를 내놓고 ‘이제 해보세요’ 하면 무엇이 처음이었는지 그 한가지 손놀림을 기억 못한다. 얼마나 기가 찬 일인지. 지금은 …

  2. 2005.1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화용 | 합덕농협 상무 | ‘상식’과 ‘진실’을 사랑합시다

    …나 원칙과 상식이 통하고 거짓이 없는 삶을 살아가야 한다. 도산 안창호 선생님의 글 중에 『죽더라도 거짓은 말하지 말자』라는 말이 있다. 우리 모두가 상식과 진실을 사랑하자. 진실이 아니거나 상식밖의 일일때는 차라리 침묵을 지키자. 거짓은 또 다른 거…

    당진시대
  3. 2005.10.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름다운 책

    … 읽는 즐거움을 알게 된 녀석들 때문입니다. 부모가 책읽기를 강요하거나 선생님이 권하는 책을 읽는 아이들은 ‘이 책은 읽어야 하나보다’ 하며 읽곤 하지요. 그 책에 대한 나름대로의 생각이나 스스로의 책읽기 습관에 대해 되돌아 볼 기회도 없이 말입니다.…

  4. 2005.10.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고운주부독서회 이영숙 씨가 추천하는 마음을 움직이는 열두살 소년의 마법

    … <트레버>는 열두살 먹은 트레버라는 소년의 이야기 입니다. 루벤이라는 선생님의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아이디어를 생각하여 실천하라”는 특별 과제를 실행하면서 생기는 이야기입니다. 이 세상에는 욕심 많은 사람이 너무 많은것 같습니다. 소유심도 많고 이…

  5.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거예요. 예율이가 듣지도 보지도 못할뿐더러 얼마 살지 못할 것이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을 듣고 병원벤치에 앉아 6시간을 울었어요. 어떻게 해야하나 정말로 막막했죠. 그러다 내가 예율이를 포기하면 세상사람 모두가 포기할 것이다, 내가 힘을 내야겠다고 생각했…

  6. 2005.09.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미영 독서지도사가 추천하는 옛이야기 속에 비밀코드가...

    물질풍요의 시대라 이제 먹이고 입히는 일이 아이를 기르는 일의 전부이던 시절은 지났습니다. 시대가 바뀌었고 부모의 역할도 많이 달라졌지요. 어떻게 아이와 대화하고, 어떻게 아이와 함께 여가시간을 보내야할지 모르는 엄마는 막막하기만 하지요. 그런 엄마가…

    당진시대
  7. 200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첫번째]입시 끝날때까지 금연하셨다는 선생님 이야기

    …풋풋한 싱그러움으로 하나가 되어있는 이 오월에 오늘은 중흥교회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어린이 17명을 데리고 우리 식당엘 오셔서 “아이들에게 식당예절을 가르켜 주려고 왔어요” 하시더니 꼬마 아이들에게 자리에 앉는 법, 친구들과 조용히 대화하며 음식을 기다…

  8. 2005.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방문의 추억

    …집마다 몇 분씩 시간을 할애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도 기억에 남는 것은 선생님 대접해야 한다고 아이를 시켜 점방에서 가져온 사이다를 따라주시던 인간미 넘치는 모습들이다. 서울서 내려 온지 몇 개월 안 된 나로서는 그 마음들이 너무도 따뜻했다. 인사를 …

    당진시대
  9. 2005.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인교 전 당진새마을금고 이사장] 추억사진이 말해주는 ‘나의 세상’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두번째 사진은 젊은 시절 당진장로교회에서 주일학교 선생님을 할 때의 모습이다. 오토바이 앞에 앉은 아이들이 바로 제자들이었다. 세번째 사진 속 장소는 1950년대 석문면사무소 앞이다. 당시 나는 면의원(당시에는 면에도 지방의회가 …

  10. 2005.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은정 열린내과 수간호사가 추천하는 나의 친구 OK에게

    …이란 그저 슬픔만을 가져다주는 존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거야... 이제 우리도 우리 인생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한번 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자신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들로 의미 있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지를 말이야. 사지를 쓰지 못하다가 숨쉬기도…

    당진시대
  11. 2005.03.01 · 문화·교육 · 이명자

    학부모 3인이 말하는 “당진 교육환경 이렇게 달라져야”

    …큼 서비스면에서 따라가지 못하다보니 사교육을 대체하지 못하고 있어요.” 이제 5학년이 되는 아들 승호와 초등학생이 되는 딸 경섭이를 키우고 있는 진일순(38)씨. 계성초 자모회 부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사실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자모회 일을…

  12. 2005.03.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 새학기고민Q&A

    …쌓아 가세요 중학교 때와 고등학교 때가 왜 이렇게 갑자기 달라졌을까요? 선생님은 무엇보다도 점점 인정받지 못함으로서 생긴 자신감의 결여라고 생각해요. 중학교 때까지는 공부를 잘해서 부모님, 친구들에게 인정 받고 한편으로는 그들에게 부러움의 대상이었을 …

    당진시대
  13. 2005.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05 졸업식 풍경

    “또 올께요. 선생님” 당진초등학교●2월18일 학생이 되어 처음 맞는 졸업식. 6년이란 긴 시간 동안 정들었던 사람들과 헤어짐을 겪는 날. 가슴 속 뭉클함이 복받쳐올라 말을 하지 못하고 눈물만 나온다. 이제 치열한 학업 경쟁 속으로 보내질 아이들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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