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선생님 이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1년

13건 · '선생님 이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2.30 · 산업·경제 · 임상현

    합덕제철고 일냈다! 2학년 11명 취업

    …입사하게 된다. 이충호 교장은 “마이스터고등학교로 전환된 지 2년째인데 이제 어느 정도는 안정되고 있는 것 같다”며 “우리끼리 학생들 좋다고 평가해봤자 회사에서 선택 안하면 그만이니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을 교육하고 있다”고 말했다. 합덕제철고는 …

  2.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우수상]행복한 가족

    … 공부를 해야했다. 아이가 아프면 병원에 가서 말이 통하지도 않아 의사 선생님께서 말씀을 해도 아이가 어디가 아프지 잘 알 수도 없었다. 아이을 임신했을 때도 아이를 출산할 때도 한국사람과 대화가 어려워 어려움과 두려움 속에 아이를 낳아야했다. 3년이…

    당진시대
  3. 2011.12.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 백일장 수상작 2 장려상]아오자이&코리아

    …서 한글공부 못했습니다. 그러나 1년살다가 지금은 많이 익숙해졌습니다. 이제 버스탈줄 알고 올해 3월달부터 한글 배우러 당진다문화센터에 가니고 있습니다. 한국어 많이 어렵습니다. 하지만 쉽게 이해할수 있게 잘 가르쳐주신 저희반 선생님 덕분에 한국말 많…

    당진시대
  4. 2011.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1년만에 15등에서 3등으로 성적 올린 비법 ”여자의 변신은 무죄!

    …들었다. 성적이 오르고 나니 성적이 떨어질까 잘 놀지도 못했다. 하지만 이제는 놀 때는 놀고, 공부할 때는 공부하는 습관이 들었다. 공부를 하면서 김은진 양은 자신의 변화된 모습을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다. 예전보다 향상된 집중력과 성적이 오르면서 생…

  5.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 것을 알고 김영한 씨가 강사로 나섰다. 강사로 나선 것이 3년 전인데 이제는 신평초등학교 뿐만 아니라 인근 합덕초등학교, 한정초등학교와 기지초등학교까지 6개 학교에서 바둑을 가르치고 있다. “바둑이 아이들의 인성교육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는 학부모님…

  6.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등부 한국무용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뒀다. 담임선생님의 추천으로 요즘에는 전통문화계승자를 위한 장학금도 받고 있다. 오다영 학생은 무용을 전공하지만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한다며 학교 보충 학습도 꾸준히 나간다. 학교가 끝난 후엔…

  7. 2011.07.29 · 인물·동정 · 우현선

    [한글도 모르던 70세 할머니, 운전면허 딴 사연] “운전면허 따서 한글 공부하러 가유”

    … 암~ 그리고 운전하는 건 하나도 안 어려워. 면허 딸 때는 옆에 앉은 선생님이 하라는 대로만 하면 되잖어. 깜빡이 켜라고 하면 켜고, 우회전하라고 하면 우회전하고...!” 젊은 사람들도 떨어지기 쉽다는 기능시험과 도로주행을 할머니는 모두 한 번에 합…

  8.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찬미 순성초등학교 교사] 방학을 잘 보내는 방법

    이제 조금 있으면 여름방학이 시작됩니다. 목이 빠져라 기다린 아이들과는 다르게 부모들에게는 근심 걱정이 많아지는 시기입니다. 방학이라는 시간은 모든 학생들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시간이지만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 각자 다른 결과를 가져올 수 있…

    당진시대
  9. 2011.04.28 · 문화·교육 · 김창연

    [김동헌 당진군체육회 부회장] “아버지 이어 이장 활동 뿌듯”

    …듯하다. 성장한 나는 아버지의 뒤를 이어 농사꾼이 됐고 누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 됐다. 두번째 사진은 1998년도 아내(김사영)를 처음 만나 찍은 약혼 사진이다. 당시의 아내와 나는 양가 부모님에 이끌려 선을 봤다. 서로에 대해 알지도 못하는 상황에서…

  10. 2011.04.18 · 인물·동정 · 김창연

    [이임영 전 당진군유도회장] “삶의 의미를 돌아보는 계기가”

    …뒤 두번째). 오른쪽 우측끝이 신성대학 유영창 교수, 가운데가 담당체육 선생님이자 유도 담당이셨던 김영석 선생님이다. 또 가장 뒷 줄의 왼쪽 끝에 서있는 학생이 현 당진군 유도회 이재욱 회장이다. 내가 입학하던 해에 호서고에서는 유도부가 창단해 우리가…

  11.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월만에 당진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퇴임하신 송악중학교 이만복 선생님이 당시 축구부 창단을 준비하던 신평중학교에 전학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었던 시기에 제 인생의 길을 정해주신 분이었습니다.” 이만복 선생님이 축구인생…

  12. 2011.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효진 당진교육장] 당진교육을 함께 키우는 새해

    …과 군의회의 적극적인 지원에 의해 추진한 초청교원 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선생님들 중에는 올해의 과학교사와 으뜸교사로 뽑히는 영예를 안은 선생님도 계시는 등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만큼 기쁨과 경사가 많았습니다. 저는 당진군민과 학부모님들이 당진교육에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