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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세월호 침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건
기간
1993—2026

35건 · '세월호 침몰'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윤희 당진어울림여성회장슬픔의 기억을 넘어 변화의 바람으로

    …거리로 나섰던 첫 기억이다. 당시 고작 10살이던 둘째. 안산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10주기 추모행사에 친구들과 다녀올 만큼 세월이 흘렀다. 담담한 듯 보이는 엄마들의 표정이 가장 슬펐다고, 이제는 자기도 눈물이 안날 줄 알았는데 또 많이 울었다고 말하…

  2. 2020.12.14 · 환경·안전 · 박경미

    “세월호 참사 진상 제대로 밝혀라”

    세월호 참사 7주기를 5개월 여 앞두고 4.16 진실버스가 당진을 찾아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4.16 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이하 4.16가족협의회)와 당진지역 내 시민사회단체가 지난 7일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을 촉구했다. 당진버스터미널 …

  3. 2018.11.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인치현 당진참여연대 부회장시민의 생명권에는 무관심한 당진시

    …3000명이 피해보상을 청구했다. 2014년 4월16일 오전 8시52분 세월호가 침몰하였다. 첫 신고 승객 등 476명 중 172명이 구조되었고 11시50분 침몰 후 구조당국이 단 1명도 구조하지 못했다. 2011년 9월6일 오전 1시20분 부산에서 …

    당진시대
  4.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버스기사‘노란 리본’을 기억하는 버스

    …부 곳곳에 작은 노란 리본이 붙어 있다. 2014년 4월 16일 일어난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나누고자, 당진여객운수(주) 이강길 기사는 자신이 운전대를 잡고 있는 5502번 버스를 노란 리본으로 장식했다. “정확히 기억해요. 2014년 4월 16일. …

  5.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아닌 국제사회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게 선행돼야 한다. 이동준: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가 진행됐다. 청해진 해운과 국정원 직원과 평소에도 소통하고 있었다고 하는데, 국회에 간다면 세월호 문제 어떻게 대응하겠나? 어기구: 대한민국의 모든 문…

  6. 2015.06.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당진우체국장 국민이 안전한 나라는 요원한 것인가?

    작년 4월 16일에 발생한 세월호 참사로 온 국민이 충격과 슬픔 속에 꼬박 1년을 보내야 했다. 후진국형 참사의 진상과 정부 관계부처의 책임자 처벌에 대한 유가족과 국민들의 요구는 실종됐고 아직도 유가족과의 합의 도출은 물론 10명의 시신을 찾지 못한…

    당진시대
  7. 2015.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잊지 않을게”

    …았다. 지난해 4월 16일 일어나지 말았어야 할 참담한 일이 벌어졌다. 세월호가 그렇게 아이들을 데리고 침몰한지 어느덧 1년의 시간이 지났다.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이를 추모하는 촛불집회가 구 터미널 근처 KT앞 광장에서 개최됐다. 사람들은 잊지…

  8. 2015.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골든 타임(Golden time)세월호 1주기를 맞이하며

    …비가 내릴 쯤이던 작년 4월. 모든 국민들을 슬픔의 도가니로 빠지게 한 세월호 참사가 일어났다. 2014년 4월 16일 오전 8시 48분, 전남 진도 앞바다에서 발생한 세월호 침몰 사건을 비롯해 5월 26일에는 고양터미널에서 화재가 발생했고, 이어 5…

    당진시대
  9.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벌써 1년…잊을 수 없다”

    당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4월 13일부터 18일까지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주간을 운영한다. 당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참사 희생자와 실종자를 추모·기억하고, 다시는 이러한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세월호 참사 진상 규명을 촉…

    당진시대
  10. 2014.12.04 · 문화·교육 · 박초롱

    신평성결교회 한선호 담임목사가 추천하는아들을 떠나 보내는 아버지의 마음

    … 고통이 찾아오는 순간에 신앙적 나침판이 돼줄 수 있는 책이다. 그는 “세월호 침몰 사건으로 올 한해는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했다”며 “이 책으로 많은 사람들의 상처가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읽은 이가 밑줄 친 구절 영결한 오빠와 언젠간 만날 거…

  11. 2014.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안전한 대한민국’을 위하여

    매우 안타깝게도 올해 상반기에는 세월호 침몰사고, 서울지하철 2호선 추돌사고, 장성 요양원 화재 등 국민들이 가슴을 쓸어내려야만 했던 안전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 이에 정부는 다양한 안전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국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사고원인 규명 작업…

    당진시대
  12. 2014.05.3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정부와 언론, 국민을 떠나다

    끔찍한 세월호 참사 이후 사회 곳곳에서 사회 안정망과 공공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사고 발생 두 달여가 다 되도록 국민의 안녕을 지켜야 할 정부가 보여준 모습은 사고의 참상만큼이나 참혹했다. 각종 특혜를 받으면서도 기업윤리를 져버린 파렴치한 …

    당진시대
  13. 2014.05.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5월은 ‘노무현’입니다

    … 정점에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정치적 타살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날 세월호의 침몰에서 보여준 난맥상은 세월호 탑승자의 죽음이 5.18 광주민주화항쟁 당시 청년들의 죽음과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도대체 어떤 점이 다른지 알 수 없다는 것입니다. 올해…

    당진시대
  14. 2014.05.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도서관 ‘5살’ 맞아

    …(관장 최창용)이 개관 5주년을 맞아 지난 22일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기념행사 개최여부가 불투명했으나 가족들과 함께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음악회 등 작은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는 시립합창단의 공연과 ‘동화가 있는 …

    당진시대
  15. 2014.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4년 그 잔인한 4월에

    …쳐지는 (Extremely Horrible)’ 초유의 참사가 벌어졌다. 세월호 침몰사고로 불리는 그 재앙이 있기 전까지 올 봄은 여느 해 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학창시절 누구나 가슴 설레며 다녀왔던 수학여행. 그것도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가보고 싶은…

    당진시대
  16. 2014.05.11 · 인물·동정 · 김창연

    신임회장에 김재성 씨 취임

    …권 추첨 등 체육대회를 실시해 동문간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총동문회는 세월호 참사로 인해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교가제창 등을 생략하며 행사규모를 대폭 축소해 조용하고 차분하게 행사를 진행했다. 김재성 취임회장은 “어느 학교보다도 더욱 활성화된 동문…

  17. 2014.05.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세월호 사태의 근본적인 해결책은?

    비극적인 대형 참사 세월호. 어른이라는 사실이 너무나 부끄럽다. 세월호 침몰은 국민안전을 전혀 고려치 않은 정부, 이에 불신을 가중시킨 관리기관, 뿌리깊게 자리잡은 관피아, 이윤만을 앞세운 탐욕스런 회사, 선장과 선원들의 탐욕과 무책임이 가장 큰 사고…

    당진시대
  18. 2014.05.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책·공약·시정·신상 분야 검증시장 후보자 초청 토론회

    세월호 참사로 인해 당내 경선 일정 등이 미뤄지며 후보자들을 검증할 시간이 충분치 않은 상황에서 6.4지방선거가 어느덧 2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에 충남방송과 당진시대·당진신문·당진투데이 등 지역신문 3개사는 지난 7일 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당…

  19.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세월호 침몰 유가족 위해 봉사

    대한적십자사 당진지구협의회(회장 이병수)가 지난달 30일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유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진도체육관과 팽목항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벌였다. 당진지구협의회는 회원들이 모금한 200여만 원의 위로금을 대한적십자사 전남지사에 전달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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