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품위 있는 죽음과 호스피스
… 호스피스, 즉 죽어가는 환자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임종을 앞둔 환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는 건강한 사람들 또는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소중 우리' · 지역사회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9.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호스피스, 즉 죽어가는 환자를 어떻게 돌볼 것인가에 대한 문제에 관해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것에 대해 생각해 보기로 한다. 임종을 앞둔 환자가 무엇을 필요로 하고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는 건강한 사람들 또는 환자를 돌보는 가족이 진정으로 관심을 가지고…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 사회복지요, 사회사업이다. 그 중심에 언제나 사회복지사가 존재한다. 우리사회는 사회복지사와 자원봉사자를 같다고 생각한다. 좋은 일을 하는 사람들로 착각한다. 때문에 사회복지를 담당하는 사람이 자신의 급여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면 수준 낮은 사람으로 …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히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없지만, 내가 살아온 것처럼 아이들도 가족을 소중하게 여기며 살았으면 하는 바람이다. 세 번째 사진은 2013년 아산으로 레일바이크를 타러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당일치기로 갔는데 바쁜 삶 속에서 여유를 느낄 수 있었고 아…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삶은 말과 함께 연결돼 있어 오늘도 수많은 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말은 우리들에게는 생명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말씀을 통하여 …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램에는 손재주 좋은 엄마들로 구성된 ‘손으로 만드는 세상’이 함께한다. 우리 엄마와 함께, 친구와 함께 숙제하는 재미에 ‘숙제’조차 하나의 놀이가 됐다. 또 수준급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학교에 가서 인정받으며 아이의 자존감까지 키울 수 있었다. 윤희 씨…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도전 의지를 가지고 있다. 넷째, 자기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안다. 우리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기소개를 할 때면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람을 소개 받았습니다. 그 분은 잘 나가는 사업가의 부인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런 사람을 만나면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이 행복할 것이라고 상상하면서 부러워할 것입니다. 어느 날 그 부인이 승용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려…
2015.04.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라틴어지요. 1989년도에 개봉된 영화이지만 2000년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도 강한 울림이 되는 말입니다. 과거는 이미 지나가 버린 나의 현재이고 미래는 앞으로 내가 맞이할 현재이지요. 결국 우리가 만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현재라는 것입니다. …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사람의 목숨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만일 온 천하를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무엇을 주고 제 목숨을 바꾸겠느냐. 날아가는 참새 한 마리가 땅…
2015.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화는 인간의 가장 깊은 갈망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우리가 기대하는 변화를 가져오지 못할 줄 뻔히 알면서도 또다시 변화를 기대하며 도전하는 것입니다. 변화, 그것은 포기할 수 없는 인간의 갈망이기 때문입니다. 변화는 단순한 …
2015.01.08 · 지역사회 · 한수미
…철)에서 노인부부의 친목과 관계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인 ‘꽃보다 아름다운 우리’ 프로그램 개강식을 지난 5일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26일까지 총 7회 진행된다. 첫날 프로그램에는 서로에게 편지쓰기를 진행한 가운데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옛날에…

2015.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짓은 지도자가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했습니다. 12월의 끝자락에서 우리들은 혹시 엄이도종 하고 있지 않는지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며, 성경에 인생이란 나그네와 안개로 비유하고 있다.(야고보서 4:14) 지난 한해를 뒤돌아보면 허망함만 덩그라니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