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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건
연도
2015년

16건 · '손님 마음' · 문화·교육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대덕동 어머니밥상 생선구이 신윤희 대표엄마의 마음 담은 따뜻한 밥상

    …니밥상) 신윤희 대표와 함께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김영숙 씨는 무엇보다 손님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넓은 공간도, 다양한 메뉴가 있는 것도 아니지만 항상 어머니밥상을 찾아 주시는 손님들께 감사하다고. 그는 “메뉴가 단 한가지인데도 항상 …

  2.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마시그래이 당진점 한혜숙 대표

    …역에서만 접할 수 있었던 마시그래이가 읍내동에 자리했다. 지난달 27일 손님들에게 마시그래이 음료를 처음 개시한 한혜숙 대표는 아직도 기분이 얼떨떨하고 긴장돼 있다. 사무직에 종사했던 한 대표는 카페 개업의 꿈을 갖고 있었고 우연한 기회에 마시그래이를…

  3.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서부새마을금고 옆에 위치한 삼봉각이 ‘한짬뽕’으로 상호를 바꾸고 새롭게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2002년부터 한창국 주방장이 운영해 온 삼봉각은 이제 색다른 메뉴와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갖추고 아들 한완교 대표가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도 한…

  4.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만찬 김소정·김혜진·김병관 대표

    …리비와 통 오징어 등 제철 해산물을 곁들여 먹는 모듬구이 한 판은 저녁 손님들에게 술안주로 인기다. 한편 김 대표는 식당을 운영했던 경험이 지금껏 식당을 운영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으며, 동생과 함께 식당을 일궈 나가고 있어 더욱 힘이 난다고 말한다. …

  5. 2015.07.10 · 문화·교육 · 김한별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봄드리움 양은향 대표“꽃향기 가득 봄을 드려요”

    “새싹이 돋고 꽃이 피는 봄을 손님들에게 전하고 싶어요. 언제든 봄을 느끼러 오셨으면 좋겠어요.” 다양한 생화와 편안하고 은은한 분위기의 인테리어가 잘 어울리는 봄드리움 플라워샵이 지난달 30일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을 열었다. 포항 출신의 양은향 대표…

  6.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이의 아버지는 국어 교사인 우리 엄마의 제자여서 우리 가족은 더 각별한 마음으로 그들을 대하게 되었다. 마침 베트남에서 오신 아이들의 어머니는 한국어능력 시험을 준비하는 중이라 엄마는 그 분의 공부를 돕고 나는 다섯 살 된 남자 아이를, 할머니는 세 …

    당진시대
  7. 2015.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맛집-채운동 설악칡냉면]손님 발길 붙잡은 18년째 변함없는 맛

    …그래서 특별하다. 식재료를 공급받는 거래처도 좀처럼 바꾸는 일이 없고, 손님들도 설악칡냉면 맹현재 대표를 닮았는지 예나 지금이나 꾸준히 이곳을 찾는다. ‘변함 없는 맛’ 이것이 사람들을 설악칡냉면으로 이끄는 가장 큰 힘이다. 천안 출신인 맹현재 대표는…

  8. 2015.05.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버이날의 뜻 깊은 선물

    …때문이다. 결국 혜찬 학생은 이익보다는 구매자들이 꽃을 샀을 때 행복한 마음과 의미 있는 꽃 선물이 될 수 있도록 가격을 포기했다. 혜찬 학생은 “그래도 도와주는 친구들이 있어서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나중에 꽃집을 차렸을 때 여러 손님을 어떤 …

  9.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더 민트 김미경 플로리스트신설상가“꽃으로 감동을 드릴게요”

    …입소문이 자자한 플라워샵이다. 가게의 인테리어와 아름답게 핀 꽃을 보고 손님들은 “예쁘다”라는 말만 되풀이한다고. 부산 출신의 김미경 대표는 2008년 남편을 따라 당진에 오게 됐다. 이후 2010년 플라워샵을 개업했다. 호텔경영을 전공한 김 대표는 …

  10. 2015.04.10 · 문화·교육 · 임아연

    삼웅2리 귀촌 도예가 김상복 씨

    …까지 다 내려놓고 오로지 흙을 찾아 온 사람이다. 다시 처음부터 시작할 마음으로, 다 비우고 예까지 왔다. 최고의 흙이 나는 고장 지난해 1월 면천면 삼웅2리 마을회관에 자리를 튼 도예가 김상복(53) 씨는 흙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는 우리나라 도예…

  11.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 남산스넥은 자리해 있었고 옛 추억을 간직한 남산스넥을 직접 이어가기로 마음먹었다. 하지만 쉽지 않은 결정이었다. 30여 년간 지역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기에 심리적으로도 많은 부담감을 안아야만 했다. 그는 “남산스넥이라는 명맥을 이어야 한다는 생…

  12.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낭만적인 갤러리에서 맛있는 식사를

    … ‘비어있는 여백’이라는 뜻을 가진다. 홍재인 대표는 카페 블랑을 찾는 손님들에게 잠시라도 삶의 무게를 내려놓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하고 싶어 ‘블랑’이라고 이름 지었다. 평소 미술 작품에 관심이 많은 홍 대표는 “맛있는 식사와 함께 작품을 감상할 수 …

  13.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며 허름하고 작은 식당임에도 연일 많은 이들이 찾아들었다. 바쁜 날에는 손님들이 직접 그릇을 치우고 일손을 돕는 등 그렇게 손님들과 함께하며 예당식당을 꾸려왔다. 한편 차 대표는 두 달 전, 평생을 함께 했던 남편을 떠나보냈다. 어려운 형편에서 태어난…

  14.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버스 정류장이었다. 배 씨가 내려온다는 소리를 듣고 한 번이라도 보자는 마음에 김 씨는 버스 정류장을 찾았다. 당시 군복을 입고 버스에서 내리던 배 씨를 보고 속으로 “사진보다 별로네”라고 생각했고, 배 씨 또한 “그 여자 봤는데 별로였다”며 형에게 …

  15. 2015.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착한 가격 좋은 제품

    …져 창업까지 결정하게 됐다. 장 대표는 “건강한 염모제로 저렴한 가격에 손님들에게 염색해 드릴 수 있어 뿌듯하다”며 “일이 즐겁다”고 말했다. 장 대표는 “구피샵은 염색 가운데서도 새치염색에 중점을 둔 곳이라 어른 분들만 오실 것 같지만 저렴한 가격 …

  16. 2015.01.02 · 문화·교육 · 허혜주 인턴기자

    엄마와 아이가 같이 입어요

    …은 광고비에 비용을 들이기 보다 디자인에 더욱 신경 쓰고 있다. 그래서 마음에 드는 옷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김 대표는 브랜드 선택에 딸이 가장 큰 영향을 줬다고 전했다. “우리 딸이 초등학교 5학년 때 팬콧 브랜드 옷을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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